[진지한 티타임] 9화. ‘다시 찾게 된 미소’ 효성 미소원정대

2018.12.21 18:40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9화의 주인공은 미소원정대입니다. 2011년부터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진료 과정 중에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게 되면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지원 등 후속 치료도 돕고 있는데요. 이렇게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미소원정대는 그 어느 해보다 베트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년 미소원정대 활동 당시 처음 만나 후속 치료를 도왔던 아이,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한 것이죠. 3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와 팜넛흐웬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2016년 2월, 수술을 받기 위해 가천대 길병원에 입원한 팜넛흐웬



2015년 베트남을 찾은 효성 미소원정대는 진료를 받으러 온 팜넛흐웬을 만났습니다. 태어난 지 고작 2주밖에 되지 않은 팜넛흐웬은 반짝이는 큰 눈망울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였지만,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태어나 뻥 뚫린 입술과 입천장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너무나도 작고 가냘펐습니다. 그런 팜넛흐웬을 진료 중에 만난 효성 미소원정대는 한국으로 초청해 수술을 해주기로 결정했죠. 그리고 2016년 2월, 엄마 품에 안겨 한국에 온 팜넛흐웬은 많은 이들의 도움 속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고 베트남으로 돌아갔습니다.



3년만에 팜넛흐웬을 다시 만난 효성 미소원정대



그리고 거의 3년이 시간이 흐른 2018년 11월, 베트남을 다시 찾은 효성 미소원정대는 어김없이 현지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는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했는데요. 처음 봤을 때는 너무나도 작은 아기의 입에 너무나도 큰 구멍이 있어 놀랐다는 그는 이제는 3살이 된 팜넛흐웬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진지한 티타임 9화의 주인공인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좌)와 팜넛흐웬의 어머니, 팜티빈(우)




 진지한 티타임 엿보기


효성 미소원정대와 팜넛흐웬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후속 치료를 받게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수술을 받은 후 달라진 팜넛흐웬과 그 가족의 일상은? 허동규 대리도 울고 팜넛흐웬 어머니도 울었다? 그들의 바람을 이뤄주고, 우리의 보람이 되어준 그 미소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진지한 티타임> 9화에서 다시 찾게 된 미소, 그 감동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효성 미소원정대의 후속 치료 지원 덕분에

이제 팜넛흐웬은 뭐든지 다 잘 먹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효성 미소원정대의 진료소를 다시 찾은 팜넛흐웬은

수술 부위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진료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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