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레노마를 만나면? 세계를 들썩인 ‘크레오라’ 수영복

2015. 7. 29. 13:00



효성과 레노마가 만났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판덱스 브랜드와 세계 최고의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힘을 합친 것인데요, 이 두 개의 브랜드가 만나 고품질의 수영복을 제작하였습니다. 효성은 지난 7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수영복ㆍ란제리 및 섬유 소재 전시회에서 이 제품들을 선보여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았는데요, 파리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크레오라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크레오라 신제품 출시! 일반 원사보다 5~10배 강한 내구성 자랑

  

효성은 7월 4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수영복ㆍ란제리 및 섬유 소재 전시회에서 글로벌 No.1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신제품 하이클로 20de, 30de, 55de(creora® highclo™ 20de, 30de, 55de)를 선보였습니다.

  

de(Denier, 데니어): 1g의 원사로 9,000m의 길이를 뽑아냈을 때의 굵기

    

크레오라 하이클로는 내염소성(耐鹽素性)이 뛰어나 수영장의 소독약품에 의해 수영복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최소화 시켜주는 기능성 스판덱스 원사입니다. 일반 스판덱스를 사용한 일반 스판덱스를 사용한 수영복 보다 5~10배 오래 입을 수 있어 글로벌 수영복 브랜드 Speedo, Victoria’s Secret 등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노마와의 협업으로 착용감 높은 수영복 제작

 

하이클로 55de는 40de로 만들어진 기존의 제품보다 15% 정도 신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수영복으로 제작할 시 착용감과 체형보정 기능이 뛰어나지요. 그래서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대표 수영복 브랜드 ‘레노마 수영복(renoma swim)’와 협업하여 하이클로 55de를 사용한 수영복을 공동으로 제작해 소개했습니다.

    

 

 

레노마 수영복은 효성 highclo™ 고내염소성 제품을 사용한 수영복, 래쉬가드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성의 나일론 소재인 Aqua-X로 제작된 레노마 래쉬가드와 워터레깅스는 땀을 빨리 흡수시키고 건조시키는 흡한속건 기능이 우수하며, 폴리에스터 소재인 ASKIN 으로 제작된 래쉬가드는 비침 방지와 UV 차단효과가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한데요, 이렇듯 효성 원단의 특징을 잘 아는 레노마는 이번 전시회에서도 멋진 디자인을 소개해주었답니다.

  

  


효성의 크레오라 하이클로가 적용된 레노마 래쉬가드

 

 
레노마 수영복 디자이너 박방수 팀장은 “고객들은 패셔너블하면서도 외형(Shaping)이 우수하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수영복을 선호하는데, 효성의 크레오라를 사용한 원단은 이러한 부분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효성은 새롭게 개발된 크레오라 하이클로 20de, 30de, 55de로 브랜드 및 고객사와 지속적인 원단 및 수영복 개발을 통해 세계 수영복 시장에서 글로벌 No.1 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를 확고히 해 나갈 예정인데요, 글로벌 수영복 시장을 평정할 크레오라 하이클로 신제품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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