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적일상

'효성적일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8건)

[효성적 일상] 효성의 친환경 섬유 소재

친환경은 친혁신이다 효성그룹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 응모가 가능합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느덧 십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마감일이라니요! 마지막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효성은 ‘그린경영 Vision 2020’이라는 정책을 시행하며 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등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친환경 이슈를 고민해보는 시도를 지속 중이고, 대내적으로는 친환경 섬유 같은 신소재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은 ‘효성이 그린 지구’ 공..

[효성적 일상] 4.0으로 버전업, 효성티앤에스㈜

정보통신과 통하는 일상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한 다채로운 날들이 이어지는 달이죠. 4월 21일 ‘과학의 날’, 22일 ‘정보통신의 날’이 대표적입니다. 과학의 달은 1934년 지정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았죠. 정보통신기술(IC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슈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정보통신의 가치와 발전 현황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과학의 달 공식 포스터 | 출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정보통신’ 내지 ‘ICT’라 하면, 왠지 관련업계 종사자나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날이 다달이 생업(생활)에 집중하는 우리네 일상과는 다소 먼 분야 같기도 하고요. 현재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

[효성적 일상] 봄날의 열정을 움틔우는 스판덱스의 디테일, 효성티앤씨㈜ 크레오라(creora®)

시작이 움트는 계절 ‘움트다’란 말은 사람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꽃봉오리가 움트는 시기, 우리 일상에서도 뭔가가 새로 돋습니다. 유치원생들의 개원,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 대학생들의 개강, 취준생들의 신년 첫 공채 지원, 직장인들의 크고 작은 업무 개편, ···. 우리네 이러저러한 ‘시작’들이 주로 새싹과 함께 움트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팔다리도 덩달아 산뜻해집니다. 더 움직여보고 싶고, 움직이는 게 몸과 마음에 잘 맞는 계절, 바로 봄이니까요. 나를 잘 따라해주고 따라와주는 섬유 고무줄보다 약 3배 튼튼하고 가벼운, 본래 길이보다 5~8배 늘어나면서도 원형 손상은 없는, ‘섬유의 반도체’라 불리는 것. 스판덱스(Spandex)에 대한 짧은 소개입니다. 너무 짧은가요? 그러면 좀 더 부연 설명을 해드려..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 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

[효성적 일상] ‘마음껏 밟아도 한껏 맑아지게’ 효성중공업㈜ 수소충전소

뿌옇게 변한 일상 이제는 익숙해진 안전 안내 문자. 오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총 중량 2.5톤 이상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서울 진입과 운행이 제한되어 단속을 받게 되고, 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또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시행되며, 일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죠. 행정·공공기관 직원이 아닌 직장인이라면 차량 2부제 적용을 받지는 않지만,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들면서 마음도 뿌옇게 변하곤 합니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하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그리고 뿌듯하게 차의 시동을 거는 이가 있습니다. 자동차 엑셀을 밟으면 밟을수록 마음도 거..

[효성적 일상] ‘잘 보이도록 막 만듭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 TAC 필름

한편에서 바라본 일상 낚시의 ‘손맛’을 한번 느껴본 뒤로 그는 주말마다 빠짐없이 강으로, 바다로 떠납니다. 평일에는 평범한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지만, 주말의 그는 강태공을 꿈꾸는 자연인입니다. 물 좋다고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값비싼 장비에는 열일로 번 돈도 아깝지 않고, 비도 바람도 매서운 추위는 물론,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사장도 될 거라는 주변의 핀잔도 그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바라보면 그의 일상은 정말 단조롭지만, 주말마다 변신하는 그는 모험 속 주인공이 됩니다. 낚시에 푹 빠진 만큼 낚시를 정말 잘하고 싶기에, 그는 새로운 낚시템을 또 하나 장만했습니다. ‘편광 선글라스’. 물에 반사된 빛을 차단해준다는 이 선글라스는 낚시인들에게는 필수 장비인데요. 반사된 빛을 ..

[효성적 일상] 에너지 자립 섬을 가능케 한 기술, 효성중공업㈜ 전력PU ESS

에너지, 그 이상을 모아가는 일상 소녀는 꿈 대신 꿈을 꿨습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홀로 스탠드를 켜고 책을 보았습니다. 도시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 외딴 섬에서도 홀로 컴퓨터를 켜고 세상을 배우며 탐험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도, 바람 한 점 불지 않은 고요한 날에도 소녀는 그렇게 꿈꾸는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가며 꿈을 차근차근 이뤄갔습니다. 소녀가 꿈 대신 꿈을 꿀 수 있었던 것은 전력망이 미치지 못하는 외딴 섬에서도 에너지를 공급해줬기 때문입니다. 섬 스스로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하여 전력망을 구축한 것이죠.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망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해가 진 깜깜한 밤에는,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고요한 날에는 안정적으..

[효성적 일상] ‘당신의 일상에 온기가 흐르도록’ 겨울철 동파 방지 및 대처 방법과 효성화학㈜의 파이프 소재 이야기

온기가 멈춘 순간 영하의 추위에 옷을 껴입습니다. 얇지만 따뜻한 내의부터 포근한 스웨터, 땅에 닿을 듯한 롱패딩에 장갑과 목도리로 무장을 하고 집을 나섭니다. 날카로운 바람이 불어오는 골목 어귀, 어느 빌라 앞에 낡은 옷을 입은 사람인 듯 사람 아닌 형체가 눈에 띕니다. 가까이 다가가보니, 사람 옷을 입은 수도관이네요. 이 춥디 추운 겨울, 따뜻한 옷 한 겹이 필요한 건 우리뿐만이 아닙니다. TIP. 겨울철 동파 방지 방법 외부 공기에 노출된 수도관의 경우, 동파되기 쉬우니 헌 옷이나 비닐봉지, 에어캡(aka 뽁뽁이),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이 되도록 해주세요.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보일러 전원을 끄지 말고, 외출 기능으로 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집을 비우거나 잠들기 전에 온수 수도를 약간만 틀어..

‘따뜻함 한 겹, 포근함 두 겹’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법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겨울옷을 꺼내 입으려고 하니, 상태가 영 좋지 않습니다. 주름이 지고 늘어나고 보풀이 일어버린 옷들을 보니, 이 핑계로 또 새 옷을 장만하고 싶은 쇼핑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당신의 옷장이 빽빽해지지 않게, 당신의 잔고가 텅 비어버리지 않게,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겨울이 따뜻해지게, 효성이 다양한 겨울옷 소재의 특징과 관리 및 세탁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울(Wool) ‘울(Wool)’은 ‘모(毛)’라고도 불리며, 흔히 양털을 울이라고 칭합니다. 울 소재의 옷들은 부드럽고 포근하며, 신축성도 뛰어나죠. 그리고 면 소재에 비해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땀의 흡수력, 보온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허나 수작업에 의해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비싼 편이고, 예민한 소재..

[효성화학] ‘당신에게 닿기 위해 우리는 감쌉니다’ 필름

바쁘고 빠듯한 일상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와 작은 풍요를 즐길 수 있다는 것. 화려하진 않아도 향긋하고, 새롭진 않아도 언제나 깨끗할 수 있다는 것.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 믿음으로 보답한다는 것. 차가운 바람은 막아주고 따사로운 햇살과 풍광은 가득 들어온다는 것.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세상이 전하는 메시지와 더 넓은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 당신이 이렇게 삶 속에서 마주하는 가치는 전혀 특별하지 않습니다. 간편한 한끼를 위해 식품 포장을 뜯고, 깨끗한 옷을 입기 위해 세제를 넣어 빨래를 하고, 건강을 위해 약을 복용하고, 창문을 통해 바깥을 보고, 거리를 지나다니며 마주치는 광고판과 TV를 통해 바다 건너 먼 나라와 미지의 세계를 구경하는 것. 이런 평범한 것들을 당신이 할 수 있도록 효성은 필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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