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웹진

'효성웹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9건)

[GO! GO! HYOSUNG] 노틸러스효성PU 구미공장 자전거동호회 콤(KOM) “여럿이 함께해야 제맛!”

“땀 흘리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다! 페달을 밟는 만큼 앞으로 나가는 공평한 스포츠다!” 자전거 라이딩의 장점을 말하라면 동짓달 긴긴 밤. 한 허리를 베어다가 끼워 넣는다 해도 시간이 모자란 자전거 중독자들, 노틸러스효성PU 구미공장 자전거 동호회 콤(KOM)을 소개합니다. 함께 달리는 즐거움 자전거 라이딩은 기록경기입니다. 처음에는 두 바퀴로 만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던 사람도 재미가 붙기 시작하면 기록에 욕심이 생기죠. 이럴 때 동료가 함께한다면 어떨까요? 값비싼 장비를 갖추지 않더라도 더 좋은 라이더가 될 수 있도록 단점을 짚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동료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함께 달리면 목표를 정해두고 달성하는 재미가 있어요. 선두에 선 두 사람이 리더가 돼서 번갈아가며 회원들을 ..

[효성인 POLL]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 여행의 모든 것

청명한 날씨에 마음이 설레는 가을. 어디든 떠나기 좋은 이 계절, 효성인이 전하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1. 가을, 나를 떠나고 싶게 하는 것은? ① 무더위가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33%②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여유를 느끼고 싶을 때 31%③ 주변이 단풍과 코스모스 등 가을 풍경으로 바뀌기 시작할 때 30%④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제철 음식을 만났을 때 6% 2. 효성인이 추천하는 가을 단풍 명소 중공업연구소 Power Grid Solution팀 강효진 과장- 단풍이 근사한 남이섬은 하루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아요~ Optical Film PU QA팀 진상훈 대리- 경주에서 즐기는 불국사와 단풍의 조화는 단연 최고죠! 용연공장 관리팀 이혜인 사원- 경북..

[테마 리포트] 직접 느낀 고충과 개선점으로 이룬 혁신 소개 “현장의 소리를 경청합시다”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명한 지의 사진작가 로버트 카파의 말입니다. 효성의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의 시작은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자발적 개선 현장을 찾아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자발적 현장 개선의 선두 “불량제로! 점도 좋아!” 울산공장 울산공장은 1968년 그룹 최초의 공장으로 가동을 시작한 이래, 발전을 거듭해 국내 최대 세계 5대 나일론 원사 생산업체의 위상을 확보하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울산공장은 지속적인 공장 혁신 활동의 일환으로 나일론 원사 부문과 타이어코드 부문 등에서 TPM 활동을 전개하며 치열한 기술 혁신의 열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불량제로! 점도 좋아!”의 구호 아..

[효성인 POLL] 효성인의 품격을 높이는 직장 매너, 잘 지키고 있습니까?

동료를 대할 때 지켜야 할 선, 바로 ‘직장 매너’입니다. 효성인의 직장 매너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회사 생활의 기본, ‘직장인 에티켓’에 대한 효성인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스스로 직장 내 에티켓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① 나 정도면 보통이다 61% ② 잘 지키고 있다 34% ③ 솔직히 자신 없다 5% 이런 에티켓 좋아요! 칭찬해주고 싶은 동료의 굿 매너는? ①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 기분 좋은 인사 39% ② 아무리 급한 업무라도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 37% ③ 궂은일, 소소한 업무에도 열심히 임하는 책임감 21% ④ 단정하고 깔끔한 복장과 스타일 3% 신입사원을 위한 조언! 상사에게 점수 따는 에티켓은? ① 사무실에서 마주쳤을 때 밝게 인사하기 69% ② 시간 엄수는 기본! 지각..

[효성인 탐구생활] 자기계발을 위한 효성 베트남어 스터디 그룹

에 ‘도광양회(韜光養晦)’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리면서 미래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키운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큰 뜻을 품고 베트남어 공부에 매진하는 사내 스터디 그룹을 만나봤습니다. 미래의 기회를 만드는 자기계발: 인테리어PU 해외영업팀 손상민 차장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이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손상민 차장. 그는 “자기계발은 미래에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틈틈이 다양한 언어를 공부해온 그는 본사 베트남어 스터디 그룹의 열혈 반장이기도 하다. 베트남법인 한강수 차장의 도움을 받아 베트남 현채인 응웬 티 늉 과장의 한국 파견에 맞춰 함께 공부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그의 지칠줄 모르는 동력 덕분이다. ..

[CEO LETTER] Must-do's for raising customer value and increasing profit

- The August CEO Letter summarizes what Vice Chairman Lee Sang-woon emphasized in the made on July 28th. - Sales Part should find out the qualities which can raise customers' value in use It is never easy to save the production cost by 1~2%. But, the Sales Part tends to consider price discount by 5% or 10% as something easy. To make a profit, we have to sell at a fair price, but if we give up ou..

[传达心声的信函] 温暖的鼓励给我力量

公司报编辑室接到了一个电话。那是想为在阿尔及利亚现场辛苦的儿子Jeon Yong-su加油打气的母亲心意。我与组员们按照Jeon Yong-su课长的回国日程,一起准备了蕴涵母亲那份心意的意外惊喜。 始于母亲温情的活动 “我儿子Jeon Yong-su课长把妻子和女儿留在韩国,自己到阿尔及利亚工作去了。因为我老公病躺在床,我怕儿子为家里的事操心,所以想为儿子打气加油。” 鼓起勇气拨打公司报编辑室电话的电力PU项目1组Jeon Yong-su课长母亲, 用紧张气氛明显的声音说要给儿子加油打气。公司报编辑室接到母亲电话后,决定为Jeon Yong-su课长准备意外惊喜,并讨论了活动方案。待获知Jeon Yong-su课长在夏季休假决定回韩国后,邀请Jeon Yong-su课长见面谈论“阿尔及利亚项目相关事宜”了。Jeon Yong-su课长打开麻浦总公司会议室门进来的那一瞬间,事先到场等待..

[Inside Hyosung] Creative future opened by ideas

Our company and Jeollabuk-do held the ‘2015 Jeonbuk-Hyosung Idea Startup Competitive Exhibition’ to discover and support the founders who have brilliant ideas. Let’s get in the place of the ‘2015 Jeonbuk-Hyosung idea Startup Competitive Exhibition’ where the award ceremony for the contested ideas was held. Idea in the head turning to commercial product On July 8th, the ‘2015 Jeonbuk-Hyosung Idea..

[마음을 전하는 편지] 따스한 격려로 힘을 얻다

사보 편집실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알제리 현장에서 고생하는 아들 전용수 과장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싶다는 어머님의 훈훈한 메시지였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담아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 전용수 과장의 한국행에 맞춰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어머니의 온정으로 시작된 이벤트 “아들인 전용수 과장이 아내와 어린 딸을 한국에 두고 알제리 현장에 나가 있어요. 아버지가 병상에 있어 용수가 걱정이 많은데 응원해주고 싶어 사연을 보내게 됐어요.” 어느 날 사보 편집실로 용기 내어 전화를 걸어온 전력PU 프로젝트1팀 전용수 과장의 어머니. 긴장감이 역력한 목소리로 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어머니의 사연을 접수한 사보 편집실은 전 과장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해주기로 결정하고 동료들과 머리를 맞..

[8월 효성뉴스] 2015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그룹뉴스 [전사 공통] 2015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및 우수사원상 시상식 우리회사가 지난 7월 28일 마포 본사에서 열린 ‘2015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서 PP/DH PU 이근우 부장, 전력PU 오형택 과장, 기전PU 김진 부장, 홍보실 이윤정 대리를 선정,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이번 2분기에도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마케팅, 기술, 연구, 지원 부문별로 1명씩의 수상자가 선발됐다. 한편 이번에 신설된 ‘상반기 우수사원상’에는 각 PU 상반기 업적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일하는 자세가 뛰어난 임직원 23명을 선정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상세 공적 내용은 HOPE 공지사항 게시판 참조 [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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