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뉴스

'효성뉴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0건)

[9월 효성뉴스] 코로나19 재유행 위기, 방역 강화 외

- 코로나19 재유행 위기, 방역 강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대폭 강화했다. 이에 효성그룹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50% 수준의 ‘자율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시행했다. 앞으로 재확산 상황을 지켜본 후 추가 대응 여부를 결정할 계획으로 효성인 모두가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바란다. - 효성중공업, 정부와 태양광 ESS 시범 운영 효성중공업이 8월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태양광 연계 ESS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ESS는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후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정부는 시범 운영을 통해 비효율적..

[8월 효성뉴스] 2020년 동반 성장 업무 협약식 참석 외

- 2020년 동반 성장 업무 협약식 참석 효성그룹이 6월 26일 한국에너지공단이 개최한 ‘2020년 동반 성장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업과 동반 성장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그룹 네 개 사를 포함한 민간 기업 11곳과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기업 임원들은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간다는 데 뜻을 모았다. 효성그룹은 ‘에너지 동행 사업’에도 참여함으로써 중소 협력사가 환경 부문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2022년 ‘HVDC 국제공인시험인증센터’ 건립 한국전기연구원과 경상남도가 지난 6월 22일에 2022년까지 초고압 직류 기기를 시험·인증하는 ‘HVDC 국제공인시험인증센터’를 창원시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초고압 직류 ..

[7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외

-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6월 22일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가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과 여권 주요 인사들, 호남 지역 자치단체장이 대거 참석했다.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사장을 비롯한 효성그룹 경영진이 방문단을 맞이해 탄소섬유 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소섬유 산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과 연관돼 있어 많은 주목을 받는 만큼 이낙연 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정부 차원의 지원과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 소집 6월 17일 마포 사옥에서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

[6월 효성뉴스] 조현준 회장, 文 대통령 간담회 참석 외

- 조현준 회장, 文 대통령 간담회 참석 5월 21일 조현준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제한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항공, 자동차, 철강 산업 등 국가 산업을 이끄는 9개 업종, 17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섬유 업계 대표로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섬유 업체들은 특히 영세 기업이 많아 세금 감면 등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달했다. 또 섬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신소재 사업’ 현황을 설명하며 섬유 신소재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 탄소 소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지난 5월 ‘탄소 소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에 개정된 탄소 소재법은 국가 차원에서 탄소 산업 정책을 수립하고 탄소 산업 컨트롤..

[5월 효성뉴스]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외

-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효성이 4월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 기업인 린데그룹과 액화 수소 공장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 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 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용연공장 내 부지 3만여 ㎡(1만여 평)에 액화 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내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에 공장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효성과 린데코리아는 울산시와도 4월 29일 ‘액화 수소 생산 공장 투자 양해각서(MOU)’를..

[4월 효성뉴스] ㈜효성 및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개최 외

- ㈜효성 및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개최 ㈜효성이 3월 20일 마포 사옥에서 제65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은 19일 마포 사옥에서, 효성화학은 20일 반포 사옥에서 각각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5개 회사는 그동안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주주 친화 정책을 펼쳐 주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사업회사 분할 후 영업 이익 ‘1조 클럽’에 재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효성그룹은 앞으로도 투명 경영을 통해 주주 이익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경제 위기도 한마음으로 돌파해나가길 기대한다. - 효성ITX,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재택근무 솔루션 공급 효성ITX가 질병관리본부의 1339 콜센터 상담원의 안전을 지키고 상담 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

[3월 효성뉴스] 효성티앤씨, 100% 재활용 다기능 섬유 ‘크레오라 리젠’ 론칭 외

- 효성티앤씨, 100% 재활용 다기능 섬유 ‘크레오라 리젠’ 론칭 효성티앤씨가 지난 1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한 ISPO 전시회에 참가해 100% 재활용 다기능 섬유 크레오라 리젠(creora® regen) 등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 기업의 이미지를 굳혔다. 크레오라 리젠은 100% 재활용 스판덱스이자 재생 폐기물로 만들었으며, 이날 함께 소개한 마이판 리젠 로빅 역시 최초의 재활용 고강성 나일론으로, 100% 재생 폐기물로 만든 제품이다. 두 섬유 모두 유수의 대표 브랜드들이 앞다퉈 사용하고 있다. - 효성중공업, 788억 규모 대구 주거 복합 신축 사업 수주 효성중공업이 2월 14일 주식회사 더푸른대구와 788억 원 규모의 대구 감상동 주거 복합(2차) 신축 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2월 효성뉴스] 2020년 1차 경영진과의 대화 및 실적 발표 외

- 2020년 1차 경영진과의 대화 및 실적 발표 2월 3일 마포 본사에서 올해 첫 ‘경영진과의 대화’가 열렸다. 경인 지역 임원과 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현황에 귀 기울였다. 이날 효성그룹은 주력 5개 회사의 총 매출 18조 119억 원, 영업이익 총 1조 10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경쟁 심화로 공급 초과 상황인 중국 시장 등에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섬유 제품 판매 증가 △베트남, 중국, 인도 등 주요 해외 법인들의 실적 호조 △효성티앤에스 등 자회사들의 해외 수출 증가 △탄소섬유, 아라미드 등 미래 사업의 수익 개선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효성의 수년간 실적 호조는 조현준 회장의 글로벌 경영이 확실하게 자리 잡은 의미라는 평가를 ..

[1월 효성뉴스] 2020년 시무식 개최 외

- 2020년 시무식 개최 효성그룹의 시무식이 1월 2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렸다.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숲속의 고객을 보는 기업, 그 숲을 더 풍성하게 하는 기업을 만들어가자”는 제언과 함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Singularity(특이점)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나무 하나만 봐서는 알 수 없다. 숲을 보는 시야를 가지고 빠른 변화를 알아내 선도하는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조 회장은 숲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야만 그 생태계 안에서 효성도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강조하며 다시 한 번 고객의 소리(VOC)에 귀 기울일 것을 전했다. -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 ‘2019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7..

[12월 효성뉴스]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외

-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효성 김규영 사장이 11월 11일에 열린 제33회 섬유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규영 사장은 1972년 효성그룹 전신인 동양나이론에 입사해 나일론 생산 담당을 시작으로 46년 넘게 효성에 몸담아온 정통 ‘효성맨’이다. 섬유와 산업자재 부문 CTO를 지내면서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성장을 이끌어온 화섬 업계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금탑훈장을 받으면서 한국 화학섬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효성티앤씨, ‘무신사’와 협업한 ‘마이히트’ 출시 효성티앤씨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발열 내의 브랜드 ‘마이히트’를 출시했다. ‘마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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