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기술원

'효성기술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효성, 생산기술센터 설립 추진

효성은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시켜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센터는 생산기술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는 기술원의 연구결과를 공장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여 효율성을 높이며, 향후 추가 증설에 대비한 전문인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추진 중이며, 효성기술원 소속 연구원들과 섬유, 산업자재, 화학 관련 공장 기술팀 및 생산팀 직원들로 구성해 25명 규모로 발족을 준비 중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효성이 자체..

[So Fun 소퍼모어] 지구 환경을 살리는 과학자를 꿈꾸다

일할 때 기초 지식과 꼼꼼함은 필수! 중합/공정연구1팀 박미소 사원은 팀에서 PET 촉매 개발 및 필름용 PET 중합물을 연구합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며 효성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던 박 사원은 중합/공정연구1팀의 ‘1호 여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그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탄탄한 ‘기초 지식’과 ‘꼼꼼함’입니다.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등 관련 기초 지식을 갖춰야만 과제 연구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 자칫 중요한 부분을 놓치면 품질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치밀한 집중력을 발휘해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모든 연구는 ‘가설’로부터 시작합니다. 가설과 실험 결과를 맞춰보는 작업이 ‘연구’라 할 수 있죠. 팀원들과 끊임없이 논의하고 협업하며 당..

[효성 투데이] 신기술의 산실, 효성기술원의 특별한 하루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 LCD용 TAC 필름, 신소재 타이어코드 등 다수의 신기술을 세상에 선보인 효성기술원.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쓰는 가운데 직원들은 효성기술원을 ‘일할 맛 넘치는 곳’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이유를 찾아 효성인의 하루를 따라가봅니다. 비결 1. 웃음 함께 즐기는 ‘소통 타임’ 삼삼오오 어디론가 발길을 옮기는 직원들. 따라가보니 효성기술원의 사랑방이라고 불리는 공간. 이곳에는 무료로 즐기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있어 직원들에게 달콤한 티타임을 선물합니다. 이처럼 효성기술원은 전 직원 소통 활성화를 위해 스마일 R&D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직급별 간담회와 석식을 진행하는 ‘미소 Together’, 현업 이슈와 현황 공유 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임원/팀장 간담회’ 등을 통해 ..

[The PRIDE] CD PET 연속 중합 공정 "효성의 독자 기술, 세계 최초의 기술을 깨우다"

효성은 지난해 그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CD PET 연속 중합 공정’ 개발에 성공, 차원이 다른 기술력으로 세계 섬유 시장을 들썩이게 했는데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연 효성의 연구진, 그 주인공들을 2018년도 IR52 장영실상 시상식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수, 세계적 기술력 확보 8월 28일, 2018년도 IR52 장영실상(18~34주 차)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장영실상은 산업기술계를 대표하는 시상 제도로 국내 우수한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연구 조직에 주어지는 상이죠. 효성은 ‘프리즈마’로 32주 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는데요. 프리즈마는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 공정을 이용해 생산한 ‘고 양이온 염색성(CD) 폴리에스테르(PET) 섬유’로 개발의 주역인 효성기술..

[The PRIDE] 세계 최초 ‘고기능성 차별화 스판덱스’ 개발

효성이 한층 진일보한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효성기술원 스판덱스연구2팀 이재명 팀장이 세계 최초로 ‘고기능성 차별화 스판덱스’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것이죠. 차별화된 기술로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인데요. 이는 효성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섬유산업 발전과 소재 경쟁력 강화 지난 7월 18일, 2018년 상반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기술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엔지니어를 발굴, 포상하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의 영광은 효성기술원 스판덱스연구2팀 이재명 팀장이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고온 염색은 물론 가공 후에도 직물 신축성이 뛰어난 고내열/고신도 스판덱스와 ..

[FOCUS] 효성기술원 신기술 인증 "한계를 뛰어넘어 최초를 만들다"

늘 최고의 기술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효성기술원. 이곳에서 탄생한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이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효성기술원은 ‘최초’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써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제품을 향한 집념으로 탄생한 신기술 지난 5월 24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효성은 ‘휘도 향상 필름용 형광체 제조, 분산 및 코팅 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휘도란 광원의 단위 면적당 밝기의 정도를 말하는데요. 휘도 향상 기술을 개발한 주역이 바로 효성기술원 연구원들이랍니다. 1971년 설립된 효성기술원은 국내 최초의 민간 기업 부설 연구소로서 최고..

"효성이 캠퍼스에 뜬 사연?" 8년 연속 산학협력강좌 개설

효성이 2018년 1학기에 서울대 재료공학부의 석∙박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산학협력강좌 ‘재료산업과 기술혁신’을 개설하고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효성은 2011년 한양대를 시작으로 8년째 서울대∙KAIST∙고려대∙성균관대 등에서 산학협력강좌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약 500여 명의 학생들이 수강하는 등 매년 정원을 꽉 채우는 인기 강좌랍니다. 효성은 산학협력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차세대 유망 소재 기술 및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기술 및 트렌드에 대한 기업의 시각을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또한 학생들을 전문지식, 연구개발 및 실무 지식을 갖춘 인재로 육성은 물론, 이중 우수 학생을 산학장학생으로 선발한다고 합니다. 산학장학생으로 선정되는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채용을 확정..

[효성인 탐구생활] 열정으로 빚은 기술의 탄생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의 성과를 거둔 효성. 성공의 주요인은 단연 고객 중심의 기술 경영이며 그 안에 녹아든 효성인의 열정일 것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오직 최고의 기술을 향한 집념으로 달려온 중공업연구소 Core기술2팀 손준호 과장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솔루션사업팀 권필주 부장을 만났습니다. Part 1. 중공업연구소 Core기술2팀 손준호 과장 "효성의 성공 DNA는 기술 혁신이다!" 경쟁사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욕’으로 넘치는 손준호 과장. 앞으로 그는 소재나 재료 분야의 기술 개발에 더 많은 애정을 쏟을 예정입니다. 코팅 소재 개발로 경쟁 우위를 점하다 효성은 1971년 효성기술원, 1978년에는 중공업연구소를 잇따라 설립하며 R&D 분야 투자를 선도해왔..

[손끝의 열정] 미래를 창조하는 최첨단 소재 기술의 보고, 효성기술원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특징 중 하나, 바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탄소섬유와 폴리케톤을 중심으로 세계 고부가 가치 소재 시장에서 혁신을 이루며 시장을 이끌고 있는 효성기술원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최첨단 소재 기술의 보고 효성기술원을 찾아 기술 혁신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차별화된 기술과 연구 개발의 중심 1970년대 연구 기술의 효시 반세기 동안 끊임없는 혁신의 자세로 한국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효성은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정보통신 등 여러 분야에서 효성인의 성공 DNA를 발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자동차용 에어백 원사, 안전벨트, 나일론 원사, 폴리에스터 원사 등 다수의 제품이 세계일..

[손끝의 열정] 효성기술원, 신기술로 여는 무한한 가능성의 길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야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묵묵히 보다 나은 길을 만들기 위해 혁신을 해나가야 하는 노력들이 있습니다. 효성기술원 중합공정연구2팀 조부영 차장은 ‘왜 개선되지 않을까. 개선의 포인트가 무엇일까.’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3년만에 기존 공정보다 개선된 반응기 구조를 설계해냈습니다. 촉매제가 담긴 수많은 병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함께해내는 열정도 담겨 있는 듯합니다. 효성인들의 멈추지 않는 혁신이 미래 성장의 길을 만들어갑니다. 협업과 인내로 독자 기술력 확보 “예전에는 선진 기술을 따라잡기 위한 기술을 연구했다면, 현재는 선도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어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은 하루아침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1971년 설립된 효성기술원은 국내 최초의 민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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