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해외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한 달에 한 곳] 코로나가 끝나면 떠나고 싶은 유럽 여행지

움직이고 있지만, 더 격렬히 움직이고 싶다.사람이 많지만, 더 사람에 치이고 싶다.봄은 갔지만, 여름은 놓치고 싶지 않다.먹고는 살지만, 더 맛있는 걸 먹고 싶다. 아직은 떠날 때가 아닌 건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조심스럽게 나의 동선과 사람들과의 마주침을 생각해야 하는 때이죠. 그래도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거잖아요. 마음껏 가고 싶은 곳을 아무 제약 없이 떠날 수 있는 때, 그때를 대비해 미리 여행을 꿈꿔보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감소세로 접어든 우리나라와 달리 지금도 힘겹게 바이러스가 싸우고 있는 유럽이 다시 낭만적인 여행지로 돌아오길 바라며,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고 떠나보면 좋을 유럽 여행지를 꼽아보았습니다. - 가면을 쓰고 즐기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매년 1월 말에서 2월 사이,..

[횻횻한 이야기]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직장인들의 여행 이야기

- 횻횻한이야기 │ 직장인들의 수다수다. 🙋‍♂️ 오늘의 이야깃거리는 떠나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여행✨입니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여행, 이야기 나누며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싶은 효성인들이 모였습니다. 지금 재생 버튼을 눌러 우리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채널횻횻에서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한 달에 한 곳] ‘진짜 쉼을 쉬러’ 늘 피곤한 직장인을 위한 국내 해외 휴양지 추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절호의 기회지요. 퇴근한 뒤에도 피곤한 눈을 비비며 여행지를 검색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1년에 한 번뿐인 여름휴가, 어디서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시죠? 이곳저곳을 바삐 오가는 관광지 투어보다는, 한가로이 자신을 돌아보는 ‘진짜 쉼’이 간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롭게, 나만의 박자를 찾을 수 있는 휴양지! 국내와 해외 각각 두 곳씩을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출발해볼까요? - 맘먹은 김에 훌쩍, 국내의 ‘섬’으로! 둘레길을 따라 지친 마음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섬, 삽시도 | 출처: 보령시 공식 블로그 ‘삽시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위에서 바라봤을 때 화살이 꽃인 활 ..

[한 달에 한 곳] ‘빼앗긴 숨에도 봄은 오니까’ 미세먼지를 피해 떠나는 여행

연일 울려대는 안전 안내 문자와 매일 새로 뜯는 마스크, 항상 뿌연 하늘과 탁한 공기에 지쳐가는 가운데, 빼앗긴 숨에도 봄은 왔습니다. 마냥 떠나고 싶은 봄이지만, 목숨 걸고 떠나야 하는 요즘이기에, 미세먼지 탈출 여행을 계획해볼까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습니다만, 지금 우리는 즐길 수 없다면 피해야 할 때니까요. 지친 몸도 마음도 숨 쉬기 위해 미세먼지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안 나가면 되겠지, 여행은 이 안에 있다 아무리 마스크를 썼어도 바깥을 잠깐 돌아다니다 보면 얼굴은 근질근질, 코는 답답, 목은 칼칼, 눈은 침침해지곤 합니다.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임에도, 여행하기 참 힘든 요즘인데요. 그렇다고 집콕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여행을 꼭 밖에서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8편. 해외여행

이제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연말이 되면 몸과 마음이 추워지고 한 살 더 먹을 생각 때문인지 괜히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기분을 전환해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8년이 가기 전에 올해 남은 연차를 모두 털어서 해외여행을 떠나보세요. 효성 사업장 여행 8편으로 효성의 글로벌 사업장이 있는 나라 중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라, 룩셈부르크 여행 룩셈부르크 전경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는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다른 서유럽보다는 조금 낯선 나라지만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주도보다 약..

[여행의 맛] 정민우 사원의 파리 미식 기행 ‘소중한 인연이 깃든 선물 같은 그 맛’

본디 여행은 무엇을 보느냐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결이 달라집니다. 효성첨단소재(주) 울산공장 관리팀 정민우 사원은 파리 여행 중 특별한 인연이 제안한 맛에 매료되었지요. 담백한 연어 스테이크와 향긋한 바질 페스토가 어우러진 뜻밖의 미식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연어 스테이크와 바질 페스토의 절묘한 합 홀로 유럽 여행에 나선 2014년 여름. 정민우 사원은 런던에서 파리로 떠나는 기차를 기다리던 중 프랑스인 후배 ‘파비앙’과 우연히 연락이 닿았습니다. 대학교 축구 동아리에서 주장을 하던 해에 교환학생 신분으로 동아리에 가입한 후배였죠. “마침 일정이 맞아 파비앙이 파리 여행 가이드를 해주기로 했어요. 파리에 도착한 저를 역 근처 레스토랑으로 안내했죠. 코스 요리를 주문했는..

[여행의 맛] 효성티앤씨 직물염색PU 기획관리팀 임희진 사원의 태국 음식 예찬

새로운 음식을 눈앞에 두고 어떤 맛일까 상상해보는 일, 한 입 먹고서는 그 맛을 천천히 음미해보는 일 모두 여행자에겐 큰 기쁨이지요. 태국 치앙마이에서 ‘먹방 트립’을 즐기고 왔다는 임희진 사원이 추천하는 맛, 솜땀과 카오소이입니다. 지금도 그리운 현지의 맛, 솜땀과 카오소이 효성에서 인연을 맺은 오랜 친구와 함께 태국 치앙마이로 여행을 다녀온 임희진 사원. 평소에도 새로운 음식에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여행지에서 제대로 된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시장을 꼽았습니다. “시장에서 현지인들이 줄을 길게 서 있는 걸 보고 저도 기다렸다가 음식을 사 먹었어요. 덕분에 무려 20바트(한화 약 700원)에 정말 맛있는 솜땀을 먹었답니다. 그린파파야의 아삭한 식감, 피시 소스의 새콤함, 땅콩의 고소함과 매운..

해외여행 주의사항, “이것 모르고 가지 마오”

곧 있으면 민족 최대의 명절이자 황금연휴가 다가옵니다. 10월 2일 임시공휴일과 6일 대체공휴일을 모두 쉬면 장장 열흘 간의 휴가가 주어지는데요. 이미 항공권 대란이 일어나면서 이번 추석 연휴 때, 해외로 떠나는 인파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립니다. 따라서 오늘은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소개하겠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문화 차이 인정하기 해외여행을 가면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당연시하거나,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그들에게는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져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문화 차이를 알고 가면 이런 불상사가 없겠죠? 우선 문화 차이에 따른 나라별 주의..

[효성 피플] 김예지 사원의 해외여행 꿀팁, 꿈 같지만 꿈이 아니었던 남프랑스

여기, 여행의 낭만을 사랑하는 효성인이 있습니다. 직장 생활 4년 차, 휴가 때마다 다녀온 여행지 리스트가 쌓이며 쏠쏠한 여행 노하우도 생겼지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PU 마케팅팀 김예지 사원의 생생한 남프랑스 여행기와 실속 여행 팁을 공개합니다. 반짝이는 풍경 한 조각 ‘남프랑스’ 하면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도시가 있죠. 맑은 바닷물과 햇살이 내리쬐는 ‘니스’, 라벤더가 가득한 ‘프로방스’, 포도밭이 펼쳐진 ‘보르도’, 영화의 도시로 유명한 ‘칸’ 등. 하지만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그리고 ‘한국인이 잘 모르는’ 장소를 좋아하는 내겐 다른 선택지가 필요했습니다. 수많은 여행 정보를 탐색한 끝에 발견한 보석 같은 도시들은 다음과 같죠. 미국 드라마 을 떠오르게 하는 고성의 도시 ‘에즈’, 유럽에선 알음알..

“영화 속 그 곳으로 떠나는 여행” 시네마 트립 – 해외편

영화 속 한 장면이 유난히 인상 깊게 남는 것은 그 장소에 눈길을 빼앗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매혹적이면, 아끼고 아껴뒀던 휴가를 내고, 값비싼 비행기 티켓을 끊고 떠나게 만들까요? 오늘은 영화 속 그곳으로 떠나는 시네마 트립, 해외 편입니다. 이국의 익숙한 풍경에 빠져보겠습니다. 의 일본 가마쿠라 도쿄로부터 50km 떨어진 조그만 바다 마을 ‘가마쿠라’에 살던 세 자매. 그들은 15년 전 가족을 버리고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에 갑니다. 그리고 그곳에 홀로 남겨진 이복 여동생 ‘스즈’를 만나고, 마음이 쓰인 세 자매는 스즈와 함께 살기로 합니다. 그렇게 네 자매가 바다 마을 가마쿠라에서 함께 살게 되고, 영화는 그들의 따뜻한 일상을 담아냅니다. 가마쿠라의 기찻길 | 사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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