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프로야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 2017년 K리그, WBC, 프로야구 개막

봄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3월입니다. 매서운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올라가면 K리그, 프로야구 등 각종 스포츠가 개막하는데요. 스포츠 마니아들은 겨우내 이 날이 오기를 기다렸을 거예요. 3월에 개막하는 K리그, WBC, 프로야구(KBO) 일정 등을 소개하고, 알뜰한 입장권 예매 팁과 응원문화, 이벤트 등 축구장과 야구장을 좀 더 알차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드디어 개막! 3월 4일, ‘2017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을 시작으로 3월 6일에는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본선 경기가, 3월 31일에는 ‘KBO 정규시즌‘이 개막합니다. 스포츠 팬들에게는 희소식이죠? 2017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은 3월 4일 개막해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지난해 K리그 챔피언에 오른 서울과 FA컵 우승..

본격 프로야구 시즌, 효성인이 뽑은 최고의 야구장 음식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본격적인 KBO 리그가 시작됩니다. 야구는 잘 알지도 못하는 ‘야알못(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개막이 너~무 기다려지는데요, 동료들 따라 처음 갔던 야구장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응원하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ㅎㅎ 그러고 보면 야구장의 꽃은 치어리더도 아니요, 선수도 아니요, 바로 이 ‘음식’이 아닐 때가 싶을 때도 있답니다. 야구장도 식후경. 야구장에 야구만 보러 간다면 그야 말로 ‘오로지 야구 외에는 보이는 게 없는 야구 중독자’이거나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생초보. 그 만큼 야구장과 먹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야구장에서 먹기 가장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효성인을 대상으로 깜짝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효성인이 뽑은 야구..

[잇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누리는 낭만 문화

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세빛섬. 여기에 ‘Something Special’을 더해봅니다. 초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를 보고 무료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 오직 세빛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대형 모니터로 보는 프로야구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야구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 탁 트인 야외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한다면? 상상만 해도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그 짜릿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곳은 초대형 LED 스크린과 수상무대가 갖춰진 거대한 수상공연 시설. 스크린을 구성하는 LED 프레임이 4개로 분리돼 경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14년 프로야구 개막, 우승 후보는 누가 될까?

2014년 프로야구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2 주간 시범경기를 끝으로 드디어 3월 29일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데요. 올 시즌은 특히나 야구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지난 총 세 시즌 동안 통합 우승자 자리를 지켜온 삼성은 위기를 맞았고 그 뒤를 바싹 쫓던 팀들은 새로운 선수영입과 전략 수정으로 힘을 강화했습니다. 불꽃 튀는 각축전이 될 2014 프로야구! 한마디로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4강에 단골로 안착했던 구단들은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화됐고 하위 팀들의 전력은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힘이 비슷해질수록 경기 보는 재미가 올라가니 기대가 큰데요. 9개 구단의 전망을 살펴보며 어떤 팀이 2014 프로야구 시즌의 우승을 차지할지 같이 예상해볼까요? 2014년 ..

직장인 프로야구 100% 즐기는 법

바야흐로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프로야구 관중이 700만을 넘어섰고, 올해는 꿈의 목표인 천만 관중을 바라보고 있을 만큼 야구의 인기가 높아졌는데요. 그래서인지 각종 신문의 스포츠면에는 프로야구 소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고는 합니다. 누구도 경기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기 때문인데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유명한 포수 요기 베라의 말처럼 야구에서는 유독 수많은 역전 드라마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연패를 거듭하다가도 소중하게 얻은 1승에 눈물을 흘리곤 하는 것이 야구입니다. 그래서 야구는 꼴찌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입니다. 직장인에게 프로야구란? 현재 프로야구는 주 6일간 진행이 됩니다. 총 9개의 구단이 있기 때문에 한..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리더십을 묻다

야구계의 전설, ‘김성근’. 김성근이라는 세 글자를 발음하면 자연스레 ‘야신(野神)’이라는 단어가 따라붙을 정도로 일흔이 넘은 노장에게 야구팬들은 야구의 신이라 부르길 주저하지 않는데요. 그는 어떻게 야신이 됐으며 리더십의 교본으로 떠오른 것일까요? 오늘 블로그지기는 야신 김성근 감독의 인생을 되돌아 볼까 합니다. 40년 넘은 인생의 8할을 오직 야구만 생각한 남자 “인간의 완성을 향한 노력은 일생일대의 기회를 만듭니다. 또 그것을 바탕으로 성장을 멈추지 않는 사람은 성공하게 돼 있죠. 이런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고 자신의 잠재 능력이 발휘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 김성근 감독 인생의 8할이 야구였던 재일교포 2세 김성근 감독. 그는 물로 배를 채우다 복막염에 걸려 ..

봄날의 야구를 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D 지난주 주말(2012.04 .07)에 드디어 2012 프로야구가 개막 되었습니다! 꺄악 ^0^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자들만의 스포츠라 여겨졌던 야구경기가 이제는 확! 변신했답니다. 응원문화의 발달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경기내용 덕택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함께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하나의 재미난 놀이문화가 된 듯 합니다. 그렇지만 그저 치어리더들의 응원과 야구장의 열기만 즐기기엔 2% 부족하다 느끼신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매혹적인 스포츠경기, “야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까 해요. 모두들 따라오세요~ >0

알고보면 더 재밌는 프로야구!

알고보면 더 재밌는 프로야구 얼마전 까지만해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첫인사를 많이 했었죠^^ 하지만 이제 무섭던 동장군이 지나가고 완전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봄'이라고 하면 봄나들이, 봄나물, 봄꽃 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올해의 '봄'은 '프로야구'가 화제가 아닐까요? 오늘은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프로야구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11 프로야구 30주년 1872년 3월 27일 첫 경기 이후, 2011 4월 2일 30번째 리그를 개막하여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처음 프로야구가 한국에 상륙한 것은 1872년 3월 27일 오후 2시 반부터 MBC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대전으로 한국스포츠의 새로운장을 펼쳤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시구로 플레이볼 된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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