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케톤

'폴리케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건)

한눈에 보는 효성

Always by your side, 언제나 당신 곁에 있는 키다리 아저씨, 효성.사업분야부터 세계 1위, 국내 1위인 제품들까지 한눈에 보는 효성 인포그래픽을 소개합니다. 거기에 하나 더! 효성에 대해서 쉽게 알아보고, 누구나 풀 수 있는 퀴즈 이벤트가 함께 합니다! 효성의 현주소,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오토바이를 팔지 않는 효성이 오토바이 회사로 알려진 이유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혹시 ‘효성 스즈키’를 기억 하시나요? 30대 이상의 분들에게는 추억의 단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 브랜드로, 오토바이 하면 효성 스즈키가 자동으로 떠오르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지금도 효성 하면 바로 이 효성 스즈키부터 생각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효성’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많이 있습니다. 그 중 유독 많이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효성 스즈키, 효성 바이크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오토바이를 팔지 않는 효성이, 왜 오토바이로 유명한 것일까요? 오랜 시간 동안 발전해온 효성의 역사적 행보들을 되짚어보면서 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부도 위기 회사들을 인수, 나일론 산업에 뛰어들다 효성의 창업주 故 조홍제 회장은 1962년 삼성과의 동업을 청산하..

8월의 효성 뉴스

효성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 발표한 친환경 고분자 신소재인 폴리케톤에 대해 1,250억 원을 투자해 연산 5만 톤 규모의 공장을 울산시 남구 효성 용연2공장 내 부지에 건립 중입니다. 지난해 11월 투자를 결정한 이후, 12월부터 폴리케톤 상용 공장 건설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공장 건립을 준비해왔습니다. 당초 내년 6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안정적인 투자자금 조달과 미리 확보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정을 대폭 단축해 내년 3월 말까지 완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현재 건립 중인 폴리케톤 공장이 완공되는 대로 본격적인 영업 판매 활동을 실시, 시장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추가 5만 톤 증설 등 2020년까지 총 1조 5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특히 설..

효성 ‘탠섬(TANSOME®)’ 적용된 자동차용 소재 국내 첫 선

효성의 탄소섬유인 탠섬(TANSOME®)이 현대차의 차세대 컨셉카인 ‘인트라도’를 통해 자동차용 소재로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탠섬이 적용된 인트라도는 내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전시 중입니다. 탠섬은 인트라도의 차체프레임, 루프, 사이드패널 등에 사용됐습니다. 탄소섬유는 고강도 고부가가치의 섬유로, 무게는 강철의 4분의 1수준으로 가볍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특성을 가져 꿈의 신소재로 불립니다. 탄소섬유가 자동차에 사용되면, 차체가 약 60% 정도 가벼워져 연료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있어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소재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국내 자동차 업계관계자들로부터 탠섬의 우수한 품질과 기..

5월 19일 발명의 날! 발명으로 세상을 바꾸다

한 해 중 가장 많은 ‘기념일’이 있는 5월! 그런데 무심코 지나치는 날이 있으니 바로 발명의 날입니다. 매년 5월 19일로 제정된 발명의 날은 발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꾀하자는 뜻에서 1957년에 처음 시작되었는데요. 조선의 위대한 발명가 장영실이 측우기를 발명한 날(1441년) 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발명’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천재나 할 수 있는 일? 세상에 없던 걸 만들어 내는 일 일까요? 대개 발명을 뭔가 거창하고 특별한 걸 창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발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것보다는 유(有)와 유(有)가 만나 새로운 유(有)를 탄생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현재 여러분이 쓰고 계시는 거의 모든 물품도 발명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것들입니다. 하다못해 ..

3월의 효성 뉴스

우상선 기술원장은 2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최로 열린 ‘2014년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2014년 기술경영인상 CTO(최고기술책임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1997년 제정된 기술경영인상은 우리나라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경영 풍토 조성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CTO 부문은 경영전략과 기술개발의 연계, 신규 연구사업의 적극 추진, 장기적 기술개발 비전 제시 등을 통해 기업 내 기술혁신과 경영혁신에 크게 기여한 CTO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우상선 기술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연구개발과 기술이 기업경영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그리고 우리나라 소재산업이 외국 기술에 얽매여 있다는 점에서 느낀 바가 많아 소재 연구에 주력했다..

응답하라 2000. 글로벌 대표 주자 효성!

현재 효성은 전세계 곳곳에 지사와 생산공장을 둔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입니다. 연간 매출액이 10조원이 넘고 효성이라는 지붕 아래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이 국내에만 2만 명 가까이 됩니다. 해외에 있는 지사의 직원까지 합친다면 수만 명이 효성인으로서 땀 흘리고 있죠. 사실 효성이 처음부터 글로벌 기업이라는 명함을 내밀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1957년 세워진 효성물산을 시작으로 1962년 조선제분 인수, 1966년 나일론회사인 동양나이론을 세우는 등 수십 년간 내수기업으로써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결정적으로 해외진출이 시작된 건 2000년 초반입니다. 중국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생산설비를 짓기 시작해 각국의 소비시장 공략은 물론이고 수출을 증대시키며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이것은 조석..

효성, 현대차 차세대 컨셉카에 탄소섬유 ‘TANSOME®’ 공급

현대차가 2014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형 컨셉카 ‘인트라도(Intrado)’의 프레임에 효성의 고성능 탄소섬유인 ‘탠섬(TANSOME®)’이 처음 적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효성 탄소섬유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효성 탄소섬유 적용, 기존 차체보다 60% 가벼워지고 연료 효율 높아 한국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가 자동차에 쓰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글로벌 화학 섬유 및 산업소재 기업인 효성의 탄소섬유는 ‘인트라도’의 카프레임, 후드, 사이드패널 등의 소재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탄소섬유는 강철의 4분의 1 수준으로 가볍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특성을 가진 소재입니다. 이에 따라 탄소섬유가 사용된 ‘인트라도’의 프레임은 기존 강판(철강)소재로 제작된 일반 자동..

효성과 창조경제 조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유는?

창조경제가 뭔가요? -창조경제 정의 및 사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창의력은 경제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도 다양한 사람들의 창의력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이 없다면 발전도 없으니까요. 또한 창의력은 창조경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현재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경제 모델인 창조경제는 크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창조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 창출 상상력과 창의력을 과학기술, IT기술, 문화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결과물 및 소비시장을 만들어 내는 개념입니다. 기발함과 색다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가수 싸이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통해 기존에 없던 결과물과 소비시장을 만들어낸..

효성 2014년, 이 사업을 주목하라 폴리케톤과 탄소섬유!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예년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꼭 두툼하게 챙겨 입으시길 바랍니다. ^_^ 요즘 한참 창조경제가 대두하고 있는데요. 많은 기업이 정부의 정책과 함께 아이디어가 넘치고 지속가능한 신성장 사업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에 발걸음을 맞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소재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여러분들도 익히 아시는 “폴리케톤”과 “탄소섬유”입니다. 그럼 먼저 신소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소재는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로서 예부터 소재의 개발에 따라 제품의 혁신이 일어나고 우리 생활의 혁신이 일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인류의 역사는 이런 소재 발견에 따라 구분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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