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워크

'팀워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Teamwork] #첫 워크숍 #성공적 #10명이 아닌 1명

팀장님을 필두로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한 우리 팀에게 주는 뜻깊은 선물, 첫 해외 워크숍!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ONE TEAM TFT의 면모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제1회 워크숍을 다녀오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년 전 팀이 조직될 당시 저희는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30여 년 회사 생활을 해오신 팀장님께서 다른 상은 받으셨지만 ‘효성인상’은 아직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고압전동기의 비상과 함께 팀장님의 효성인상 수상 꿈을 이뤄드리리라 뜻을 모았지요. 사실 그때만 해도 그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뒤, 팀장님을 필두로 마침내 표준모델 개발에 성공했지요. 모두에게 주는 상으로 ‘고압전동기 표준모델 개발 TFT 제1회 워크숍’을 떠나자는 결정은 채 10분이..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 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 “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ONE TEAM] 함께 이룬 ‘우리’라는 자부심, 중공업연구소 PGI팀

단기간에 고객의 요구에 딱 맞는 제품을 개발해 효성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 중공업연구소 PGI팀. 최대희 팀장을 필두로 주인의식을 갖고 열정을 쏟은 결과입니다. 계속되는 연구 개발로 효성의 자부심이 된 그들은 “모든 성과는 함께였기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끈끈한 팀워크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다 13명의 팀원이 각자의 역량을 1만 퍼센트 발휘하며 자신의 몫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PGI팀. ESS 제품을 단기간에 개발하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최대희 팀장이 이끄는 팀답게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모든 건 훌륭한 팀워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죠. 팀원끼리는 물론 다른 팀과의 협업도 중요하고요. 고객 요구에 맞춘 ESS 제품을 적기에 개발할 수 있었던 것 역시 ..

[효성인 탐구생활] 즐거운 화합, ‘함께’의 힘을 믿다

혼자서는 버거운 일도 여럿이 힘을 합하면 순식간에 해결되곤 합니다. 업무적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팀원들이 서로 배려하며 기운을 북돋아주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갖췄다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팀 아닐까요? 그래서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은 오늘도 즐겁습니다. 긍정의 에너지, 협업의 시너지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윌리엄 제임스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웃음으로 퍼지는 행복 바이러스. 지금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 안에서도 활발히 퍼져나가고 있답니다. “팀원 모두 웃음이 많아요. 다들 출장과 외근이 잦아서 6명 모두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지만 같이 있을 때만큼은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덕분에 팀 분위기도 좋답니다.” ‘웃음’이 바로 팀의 매력이라는 윤준섭 사원의 말처럼 팀..

술 못 마시는 지부편도 즐겨요! 색다른 문화회식 <어둠속의대화>

모스트 지의 수장 지부편은 남모를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회식 울렁증’이 있다는 것인데요. 고기 사달라는 팀원들의 애교에도, ‘오늘은 회식하자~’라는 편집장의 제안에도 늘 ‘저는 약속이 있어서…’ 라며 피하거나 얼버무리고는 하죠. 술을 마시지 못하는 지부편은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는 회식 문화가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한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가장 고쳐야 할 회식 문화 중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회식’이 18.5%를 차지했는데요, 요즘은 대부분의 회사 분위기가 예전과 같이 술을 강권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회식’이라고 하면 음주가무가 대부분인 듯한데요. 하지만 변화를 위한 움직임은 조금씩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면서 팀워크를 다지는 ‘문화회식’ 등이..

[효성인 탐구생활] 시장 주도의 무한 동력

여러 개의 이가 맞물려 돌아감으로써 동력을 전달하는 톱니바퀴. 기전PU EPC영업팀의 팀원들이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서로 협동하는 모습은 하나의 잘 맞물린 톱니바퀴 같습니다. 효성의 전동기와 발전기를 고객사에 공급하는 것이 주업무인 기전PU EPC영업팀은 팀원 모두 하나의 톱니가 돼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간 결과, 출범 1년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신규 거래선을 개척하고 해외 거래선들과의 관계 개선으로 수주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은 지난 8월 한화건설과의 계약 체결로 증명됐습니다. 자리를 함께한 이동원 팀장과 최소영•배기영•장우석 대리가 꼽는 가장 뿌듯했던 성과이기도 한 것이 그때의 기억인데요. 특히 이동원 팀장은 “어려운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로 가슴에 새겼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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