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스터

'튜브스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한여름 밤의 꿀잼’ 밤에 가볼 만한 곳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낮에는 내리쬐는 햇빛에 땀을 뻘뻘 흘리고, 밤에는 후덥지근한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여름 밤에는 잠자리에서 이리저리 뒤척이지 말고 더위를 싹 날려버릴 꿀잼 가득한 곳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나긴 여름밤을 즐거움으로 채워줄 ‘한여름 밤에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한강 위 피크닉, ‘세빛섬 튜브스터’ 요즘 SNS에 한강 위에서 즐기는 ‘튜브스터’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의 세빛섬에서 운영하는 튜브스터는 튜브 모양의 모터보트로, 원형 모양의 무소음 친환경 모터보트인데요. 특히 날씨가 더워지고 쉽게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한여름 밤 나들이 장소로 인기 급상승 중입니다. 야간에는 불빛 가득한 한강의 낭만적인..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여름밤 이색 데이트, 바로 여기 세빛섬에서!

한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엔 더 많은 사람이 찾곤 하죠. 그리고 그곳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한강의 매력을 선사하는 세빛섬이 있습니다. 황홀한 노을과 세빛섬의 오색 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지은 플로팅 건축물이랍니다.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세빛섬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여름밤 이색데이트, 어떠세요? 세빛섬이 특별한 3가지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볼거리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섬, 세빛섬은 ‘한강의 꽃’이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며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밤을..

여름휴가 추천 액티비티 - “Life is Action이니까!”

여름휴가 계획 모두 세우셨나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오랫동안 무더위가 지속된다고 하는데요. 벌써 더위에 지친 이들이 물 찾아, 산 찾아 휴가를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시원하고 재미있게 올여름을 보낼 방법, 무더위를 확 날릴 수 있는 짜릿하고 환상적인 다양한 액티비티를 소개합니다. 시원한 물에 풍덩! '수상 레저스포츠' 즐기기 수상 레저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수상스키, 제트스키를 시작으로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그 종류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물에 흠뻑 젖어도 즐겁기만 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상레저스포츠를 소개합니다. 플라이피쉬 | 사진: 클럽비발디 인스타그램 물 위를 날다, ‘플라이피쉬’ 요즘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이나 바다에 가면 바나나보트를 비롯해 플라이피쉬를..

문제적 열대야를 위한 최상의 답! 8월의 세빛섬 요모조모

연일 계속되는 폭염은 언제쯤이나 우리에게 가을을 허락해주려나요. 입추는 이미 지났건만 무더위는 도무지 떠날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누진제 탓에 에어컨 가동하기도 저어되고, 아쉬운 대로 부채와 선풍기로 더위와 맞서보지만 그야말로 약세, 열세, 역부족. 열대야는 길기만 합니다. 매일 밤낮없이 이어지는 더위와의 몸싸움. 우리의 몸도 지쳐가는 중입니다.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 해 아침 출근길마다 피로와 두통에 몸서리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땀 많이 흘릴 때는 자주 허기를 느끼게 마련이죠. 자, 더 고민 말고 세빛섬으로 오시죠! 열대야도 시샘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이 섬에 마련되어 있답니다.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참치 파워! 채빛퀴진이 무더위 보양식으로 8월 한 달간 세계 각국의 다양한 ..

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아침 저녁으로 가을 바람이 선선해졌습니다. 맑고 푸른 하늘이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데요, 푸른하늘을 수놓는 세빛섬의 총천연색 화려한 조명은 가을 감성을 한층 두드립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역 6번 출구를 벗어나 도로를 따라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본격적으로 사람이 많아지는 시간은 지금인가 봅니다. 잠수교가 시작되는 곳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화려한 조명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빛섬의 가을 야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마법에 빠져들게 하는데요.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하네요. 세빛섬의 가을밤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지금부터 만나보실래요? 찍어도 찍어도 모자라다, 카메라 들고 야간 출사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

[잇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누리는 낭만 문화

한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세빛섬. 여기에 ‘Something Special’을 더해봅니다. 초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를 보고 무료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일. 오직 세빛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대형 모니터로 보는 프로야구 TV나 스마트폰, 태블릿 PC로 언제 어디서든 야구를 볼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야구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큰 화면으로 봐야 제맛. 탁 트인 야외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프로야구를 관람한다면? 상상만 해도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그 짜릿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곳은 초대형 LED 스크린과 수상무대가 갖춰진 거대한 수상공연 시설. 스크린을 구성하는 LED 프레임이 4개로 분리돼 경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치킨 먹으며 수상보트를 탄다? 튜브스터 등 세빛섬 신규 매장 방문기

효성 블로그 지기가 지난달에 다녀온 세빛섬 복합문화 매장 기억하시나요? 이태리 전통 젤라또가 있는 빨라쪼부터 소중한 추억을 크리스탈에 새기는 크리스탈존까지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는 매장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세빛섬의 변신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치킨을 먹으며 수상보트를 즐기는 모습, 상상해보셨나요? 소설 속에서나 나올법한 일이 세빛섬에서는 현실이 된다는 사실! ^^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실 여러분을 위해 효성 블로그 지기가 직접 담아온 세빛섬 복합문화 매장 모습을 공개합니다. 살아있는 랍스터를 눈 앞에서! '세빛랍스터' 랍스터의 맛은 생랍스터인지 냉동랍스터인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세빛섬에서 직접 운영하는 세빛랍스터에서는 물 속에서 갓 건져 올린 생랍스터로 요리해 맛과 향이 풍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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