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 2018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 수상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우리는 꽤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기도 하고 때론 난관에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그런 나날들이 모여 한 주를 무사히 보내고, 한 달이 금새 지나가고, 한 해가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 위해 2018년에도 효성 블로그 ‘MY FRIEND HYOSUNG’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고 나눴습니다. 그리고 2018년의 끝에서 효성은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이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효성의 이야기를 들어준 여러분, 효성과 이야기를 나눠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8년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MY FRIEND HYOSUNG' 지난 12월 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효성은 블로그 및 카페 부문 ‘최우수 조직 커뮤니케이션 블로그상’(국회 스마..

[GLOBAL+] 더 큰 하나를 향해, We go together!

효성은 2011년부터 해외 현지 채용인의 한국 본사 파견 근무를 실시, 해외 법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채인은 마포 본사, 구미공장, 창원공장 등에 파견돼 약 7개월 동안 본사 팀원들과 호흡하며 효성의 문화, 관리 시스템을 배우게 됩니다. 멘토와 멘티로 만나 함께 경쟁력을 키워가는 글로벌 효성인들을 소개합니다. 커뮤니케이션 개선은 ‘업무 매뉴얼화’로 본사 파견 근무에 선발돼 올 3월 한국 땅을 밟은 베트남법인 섬유영업팀 트엉 과장. 그는 한국어학당 3개월 연수를 마치고 5월 중순부터 본사 섬유영업팀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주간 판매 예상 자료와 일일 판매량 자료 확인 등이 주요 업무였다면, 지금은 베트남법인 섬유영업팀과 본사 섬유영업팀의 커뮤니..

[인사이드 효성] 나누는 기쁨, 通하는 즐거움

정유조 : 제가 속한 산업자재PG 기획관리팀은 PG의 사업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업무 및 PG의 미래를 위한 신사업 탐색 업무를 담당합니다. 그 중에서 저는 PG 구성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총무•인사•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영지원 파트의 파트장으로서 다양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최상원 :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지원본부 홍보3팀이 제 일터입니다. 현재 이곳에서 사내방송 HBS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설웅부 : 저는 효성 그룹을 지원하는 인사 부서인 지원본부 인사관리2팀의 일원입니다. 최근까지 중공업PG 인사 발령, 인원 현황 지표 등을 작성해오다가 얼마 전부터 채용 부문을 조금씩 익혀가고 있습니다. 서영기 : 제가 몸담은 ..

My Friend HYOSUNG 블로그 필진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효성 블로그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요. 5월부터는 새롭게 블로그 필진이 운영됩니다. 열정으로 가득 찬 효성인 다섯 명이 다양한 시선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들려 드릴 텐데요. 오늘은 그에 앞서 효성 블로그 필진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필진들의 각오와 포부를 함께 보실까요? 서영기 사원 안녕하세요. 노틸러스효성 구미공장 생산팀 생산기술파트에서 ATM 시스템 follow up을 하고 있는 서영기입니다. 혼자만의 공간에서 허공에 독백을 날리다가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에게 양방향 독백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의 목표는 서양 글쟁이들의 기품과 영화 속 주인공의 체취를 그대로 전해서 특히 사내에서 저를 바라보는..

[테마 읽기] 글로벌 인재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

첫째. 글로벌 시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글로벌 이슈와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판단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러 문화 사람들과 어울리고, 필요할 때는 다른 문화에도 잘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문화를 설명하고 다른 문화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입니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편하게 구사하며,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발표하고 외국인들과 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를 효과적으로 이끌고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는 평소 이런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 나갈 때 더욱 준비가 필요합니다. ..

부장님, 카톡 안하세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노래 가사처럼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알 수 있다면 잦은 오해와 다툼이 줄어들 텐데 말이죠. 소통 부족은 실패의 지름길 사람들은 흔히 목표했던 일이 실패 했을 때 ‘소통이 부족했다’라는 말을 단골 메뉴처럼 쓰곤 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말로만 소통을 부르짖고 팀원들과는 담을 쌓은 채, 실패를 되풀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소통이 무엇이길래 사람들은 ‘소통, 소통’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걸까요? 소통.소통은 서로 막힘 없이 잘 통한다는 뜻입니다. 소통이 잘되면 일하면서 생기는 불만이 없어지고, 목표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켜 줍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시너..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