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추천

'책추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 출처: YES24 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 인기리에..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엿보는 그들의 삶’ 전문가의 도서

요즘은 작가가 아니더라도 책을 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쓴 책이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분야의 전문가의 생각과 경험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요즘에는 TV 방송을 통해 알려진 유명인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내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문가의 도서를 소개합니다. 외과의사 이국종의 출처: YES24 지난 몇 달 동안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가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과장이자 경기남부권역중증외상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 중인데요. 지난 2011년 아덴만 여..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더위 좀 사냥하겠습니다“ 공포/스릴러/추리소설

불지옥처럼 덥고 사우나처럼 습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땐 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소설 한 권을 읽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심장을 옥죄어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더위는 금세 잊힐 공포/스릴러/추리소설을 소개합니다. ‘죽음도 막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 등으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던 작가 기욤 뮈소가 이번엔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에 미스터리를 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라는 스릴러로 말이죠. 자신의 전부였던 아들 줄리안이 납치를 당하자, 천재화가 숀 로렌츠는 아들이 살아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찾아 다니지만 결국 아들은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1..

[한 달에 한 권] ‘사랑에 빠져봄’ 본격 연애 권장 도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서 마음도 한껏 들뜨는 요즘입니다.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는 것만 봐도 마음이 설레고, 알록달록 예쁜 꽃이 피는 것을 보면 괜히 마음이 간질간질 해지는데요. 주말마다 전국에 꽃구경 행렬이 줄을 잇는다는 소식에는 솔로들의 마음은 싱숭생숭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사랑에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소설, 에세이, 시집 등 다양한 스타일의 연애 권장 도서를 소개합니다. ‘나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본격 연애 권장 소설 기욤 뮈소 효성씨 솔직평: 러브스토리지만 단숨에 읽었을 만큼 재밌는데, 제목을 너무 재미없게 지은 책. 매 장마다 매우 뻔한 명언들이 나오는데, 책을 읽다 보면 구구절절 와닿게 됨.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약을 얻게 된다면 언제로 돌..

[한 달에 한 권] 눈의 황홀

‘I see’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I understand’와 같은 의미로, ‘그렇군요’ 또는 ‘이해했어요’를 뜻합니다. ‘봄(see)으로써 알게 된다(understand)’는 인간의 의식 체계를 전제로 한 표현입니다. 우리말에서도 ‘보다’라는 행위는 단지 시각 차원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가령, 누군가에게 ‘사람 잘못 보셨어요’라고 말한다면 어의는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저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셨나 보군요’ 또는 ‘저에 대해 오해하고 계시군요’. 앞이 온전한 시각 차원의 문제라면, 뒤는 시각(잘못 보다)을 지각(오해하다)과 연결시킨 것입니다. 언습을 통해 짐작할 수 있는 시각―지각의 밀접성은, 과학적으로는 이렇게 설명됩니다. ‘무언가/누군가를 보는 시기능(Visual Function)에 의한 시..

[효성인 POLL]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 “책, 어떻게 읽고 있나요?”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바로 독서입니다. 평소 효성인은 책을 얼마나 가까이하고 있을까요? 설문조사를 통해 책 읽는 효성인의 똑똑한 독서 습관과 추천 도서를 공유합니다. 설문 참여: 178명설문 기간: 2017년 10월 17~26일 1. 책, 얼마나 읽나요? 효성인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은? ① 1권 47%② 2~3권 36%③ 4권 이상 10%④ 0권 7% 2. 평소 책을 자주 구입하거나 빌리는 곳은? ① 손쉽게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점 56%② 무료로 빌려 보는 도서관 18%③ 수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서점 16%④ 가격이 저렴한 중고 서점 5%⑤ 기타 5% 3. 독서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① 다양하고 폭넓은 시야를 갖출 수 ..

스크린셀러 도서 “원작 소설 속 상상력이 영화로 옮겨지다”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그 원작을 다시 찾는 독자들이 증가합니다. 이미 출간된 소설이 영화화되어 개봉된 후 다시 주목받게 될 때, 영화(screen)와 베스트셀러(best seller)의 합성어인 스크린셀러(screen seller)라고 일컫죠. 출판계와 영화계 모두 스크린셀러 도서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어, 소설을 토대로 한 영화가 꾸준히 제작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김영하 작가의 , 김훈 작가의 , 정유정 작가의 등 소설 원작의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영화는 원작의 매력을 스크린에 얼마나 충실하게 옮겼는가 혹은 소설을 어떻게 재해석했는가 하는 것이 흥행의 관건이 될 텐데요. 오늘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스크린셀러 도서에 대한 이야기..

[한 달에 한 권] 마음을 쏘다, 활

열두 번째 ‘한 달에 한 권’ 연재를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권씩 추천해드리고 함께 읽다 보니 어느덧 1년이네요. 그간 소개해드린 열한 권 가운데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인 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년 치 ‘한 달에 한 권’ 서고를 채워줄 열두 번째 책의 제목은 입니다. 오이겐 헤리겔(Eugen Herrigel)이라는 독일의 철학자가 1948년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 등 많은 예술가들이 이 책을 읽고 깊은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책장을 넘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교보문고 ‘나’를 겨냥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었던 오이겐 헤리겔은 일본 도호쿠제국 대학 초청으로 이 학교의 객원교수가 됩니다. 약 6년간 타국에서 철학사를 강의하는..

"책으로 떠나는 여행" 여름휴가 없는 직장인을 위한 북캉스 추천 도서

올여름 바캉스, 어디로 떠나세요? 요즘은 멀리 떠나는 휴가 대신 북캉스를 떠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휴가가 없는 직장인도 많을뿐더러, 휴가가 있더라도 비용이 부담되고, 더운 여름 밖에서 고생하고 싶지 않아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책을 보면서 스테이케이션을 즐기는 것이죠. 바쁜 일상에 뒤로 미뤄만 두었던 독서를 하면서 다양한 책 속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북캉스 어떠세요? 여름휴가를 못 가는 이들을 위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북캉스에 딱 맞는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태원준 사진: 알라딘 홈페이지 는 30세 아들과 환갑을 맞는 엄마의 기가 막힌 세계 여행기입니다. 그들은 중국에서 동남아시아 대륙 끝 싱가포르까지 육로로 이동한 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효성인에게 묻다, 내 인생의 책은?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이제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하네요~ 다들 동절기 준비는 잘 하셨죠? 추운 겨울, 나가기도 좀 그렇고 집에서 멍~하게 있자니 시간이 아까운 분들을 위한 희소식. 우리 효성 임직원들이 사내 게시판인 와글와글을 통해서 "내 인생의 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읽은 책도 있고 처음 접하시는 책도 있을텐데요. 누군가에게 인생의 책이라면 그 책의 가치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인생의 책! 함께 보실까요? ☞ 효성 임원들이 권하는 읽어볼 만한 책! 보러 가기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