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공장

'창원공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9건)

[효성적 일상] ‘온(on) 세상을 위해 오프(off)하는’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 전기가 만든 도시, 전기가 사라진 도시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반짝입니다. 태양 빛을 반사해서가 아니라 전기가 만들어낸 빛에 의해 마을, 도시, 나라, 지구 전체가 반짝이는 것입니다. 밝게 빛나는 도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 순간 전기를 소비하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가 만든 도시에 사는, 전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전기(電氣)적 인간인 셈입니다. 전기가 없는 삶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지금까지 수많은 전자기기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서도 의식하지 못했던 정전 상황을 한 번 상상해볼까 합니다. 여유로운 주말 저녁, 커피숍에서 지인들을 만났다. 즐거운 대화가 한창인 가운데 갑자기 도시 전체에 전기가 나가버렸다. 다행히 커피숍은 5층에 있어 희미한 달빛이 창을 통해 들어왔다. 크게 ..

[효슐랭 가이드] 창원 회식 해산물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네 번째 주제는 바로 ‘창원 회식 해산물 맛집’입니다. 회식에 꼭 고기만 먹으란 법은 없는데, 왜 맨날 회식은 고깃집에서만 하는 걸까요? 물론 고기도 맛있지만, 직인들의 다양한 입맛을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물고기도 고기다’ 창원 회식 해산물 맛집 육고기보다 물고기를 외치는 직장인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고기보다 맛있고, 고기보다 풍미롭고, 고기보다 건강한 듯한 바다의 맛. 회식을 핑계로 해(海)식을 즐겨볼까요? 창원에는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을 비롯해 중공업연구소, 효성굿스프링스㈜의 펌프 생산 공장이 위치해있습니다. 남해와 맞닿아있는 지리..

[효슐랭 가이드] 창원 회식 고깃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세 번째 주제는 바로 ‘창원 회식 고깃집’입니다. 회식을 피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음식과 술을 마음껏 사주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며 나름의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맛있는 곳으로 가야겠지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고기 좀 씹어봐야 회식할 맛이 나지’ 창원 회식 고깃집 ‘고기는 늘 옳다’,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등 숱한 명언을 남기는 고기느님이 있습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다 보면 직장의 스트레스는 제로가 될 것 같은 기분. 회식의 정석 메뉴가 고기인 이유가 다 이것 때문이 아닐까요? 효성중공업㈜은 창원공장에서 변압기, 차단기, 전동..

[트렌드 트레일러] 소박한 일상처럼 느리게 흐르는 골목, 창원공장 옆 도리단길 산책

창원 도리단길창원 도계동 원이대로 주변 주택가에 몇 년 전부터 카페가 하나둘 생기며 ‘도리단길’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고유한 개성을 품은 이곳의 카페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죠. 낯선 듯 익숙한 풍경의 동화키 작은 빌라와 주택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동네. 시간의 그림자가 드리운 듯 고즈넉한 골목은 평범해서 더 특별합니다. 새 옷처럼 단정하지는 않아도 오래된 것의 편안함과 정취가 담긴 까닭이죠. 가정집과 한 지붕을 쓰거나 나란히 어깨를 기댄 카페들이 낯선 듯 익숙하게 다가오는데요. 도리단길은 풍경의 참견 아닌 동화(同化)를 꿈꿉니다. 삶의 온도를 높이는 소소한 시간바람에 몸을 맡긴 빨랫줄의 옷가지와 오후 4시를 닮은 사람들의 발걸음. 골목은 요란하지 않고 느리게 흘러갑니다. 그 속도에 발맞춰 걷다가..

[우리들의 樂]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의 통쾌한 저녁

“스트라이~크” 경쾌한 외침과 함께 느껴지는 쾌감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남은 핀들이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스릴감은 재미를 더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온몸을 이용해 집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땀으로 범벅이 되는 스포츠, 볼링. 초보부터 고수까지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가 돼 경기를 즐기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볼링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회원들이 퇴근 후 유니폼을 갖춰 입고 볼링장에 속속 모였습니다. 볼링을 좋아하는 동료들과 교류하고 즐거움을 같이 공유하는 시간인 만큼 오늘 모인 23명의 회원들 얼굴에는 활기와 에너지가 넘치네요. 창원공장 볼링 동호회 역사는 20년이 훌쩍 넘습니다. 한창 볼링 붐이 일던 시절, 볼링을 좋아하는 직원들이 퇴근 후 삼삼오오 모..

[현장 스케치]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전시실, 효성스퀘어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전시실이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6월 문을 열었습니다. 첨단 기술과 함께 고객 유형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전시실, 효성스퀘어를 소개합니다. 집중도 높은 ‘효성 콘텐츠’ 구현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전시실 효성스퀘어가 2년 여의 준비를 마치고, 지난 6월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라운지 65.6㎡, 영상관 252㎡로 구성된 전시실은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전달력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적용했어요. “회사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집중도 있게 전달하기 위해 고화질 대형 LED 영상, 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크린과 센서를 활용했습니다. 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과 LED 화면 연동 기술을 적용했지요. 고..

[효성 히어로] 우리의 착한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일터에서 당신의 히어로는 누구인가요? 효성의 숨은 히어로를 찾는 ‘착한 히어로를 찾습니다’ 이벤트, 그 두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40년간 동료들에게 힘이 되어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우리는 바쁘고 정신없다는 이유로 중요한 무언가를 잊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동료를 생각하는 소소하고 따뜻한 마음도 그중 하나일 텐데요. 해박한 지식을 주변과 아낌없이 나누는 동료,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 인사를 건네는 동료, 남들이 지나치는 일들을 꼼꼼히 챙겨주는 동료! 이들은 모두 우리의 처진 어깨에 힘을 북돋아주는 작은 히어로입니다. 이처럼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착한 히어로를 찾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많은 임직원들이 효성의 착한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

“사진으로 담은 효성인의 추억 한 컷!” 효성 창원공장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남는 건 결국 사진뿐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것만 같은 순간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릿해지곤 하는데요. 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통해 선명해지는 그 순간을 떠올리며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피어 오르고, 사진 속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또 하루를 버틸 에너지가 생깁니다.그렇게 남은 사진을 여럿이 함께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한데요. 창원공장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리프레시휴가 사진 콘테스트와 추계야유회 사진 콘테스트를 열었습니다. 지금부터 창원공장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들을 보면서 올해 여름휴가는 어떻게 보낼지, 추계야유회는 또 얼마나 행복할지 즐거운 상상을 해보세요~ 창원공장 리프레시휴가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창원공장 추계야유회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일하는 것 못지 않게 놀 ..

[위클리 효성] 아빠 어디가?

Weekly HYOSUNG | November ①

[TAKE a PICTURE] 자작나무 숲길이 속삭이는 이야기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입구에는 조각상이 하나 서 있습니다. 지그시 눈을 감은 남자와 그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 여자의 형상. 마치 눈을 감고 자작나무 숲에 이는 바람소리를 듣는 듯 여유로운 표정의 조각상을 보노라면 제 마음도 차분해집니다. 그리고 흙길을 따라 천천히 걷기 시작하지요.하얀 기둥과 푸른 잎사귀들로 가득한 자작나무 숲 속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면 마치 이국적인 유럽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나무의 속살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한여름에도 새하얀 풍경이 펼쳐지죠. 저 숲길의 끝에선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살았던 오두막이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굴레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한 소로처럼, 저도 이곳에서 평화로운 여유를 누립니다. 자작나무 숲길이 속삭이는 이야기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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