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직장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85건)

설 연휴를 앞둔 어느 직장인의 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는 직장인 되길 2월 4일 월요일부터 6일 수요일까지 3일간의 설 연휴. 주말까지 5일이고, 연차를 붙여 쓰면 최대 9일간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나는 왜 진작 항공권을 예매해두지 않았을까. 남들보다 빠르게 6개월 전부터 계획을 해뒀으면 참 좋을 걸. 옆 자리 김대리님이 부럽다. 나에겐 일을 맡겨놓고 해외여행을 떠나신다니, 선물이라도 사다 주시(지 않으면 내가 무슨 짓을 할 지 모르시)겠지? 그래, 설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건 시작부터 지옥일 거야. 남들도 다 가니까 붐비는 공항에서 진이 다 빠질 거야. 그렇게 나를 위로해보고, 한국에 남아 명절을 행복하게 보낼 생각을 해보자. 일단, 집에는 내려가야겠지. 안 그러면 더 많은 잔소리를 듣게 될 테니까. 친척 어르신들이..

[직장인 B급 뉴스]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직장인의 꿈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거위도 꿈을 꾸는데, 직장인이라고 못 꿀쏘냐. 그래요, 우리 직장인도 꿈이 있었고, 지금도 꿈을 꾸고 있고, 앞으로도 그 꿈을 믿으며 살 겁니다. 그런 당신도 지금 꿈꾸고 있나요?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늘 꿈에만 머물러있는 것은 아니라고 믿기에, 어린 시절의 꿈을 이뤘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꿈을 이뤘다는 직장인은 9.3%로 나타났으며, 반쯤 이뤘거나 이뤄가는 중이라는 직장인도 14.7%로 나타났습니다. 꿈이라는 것이 쉽게 이룰 수 없는 것이니, 이 정도면 꽤 선방한 직장인이 아닐까요? 꿈꾸는 직장인 어린 시절..

[신입남녀]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2019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라고는 하지만, 직장인의 일상을 크게 새롭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출근을 하고, 또 퇴근 시간만 되길 기다리며 일을 하겠지요. 하지만 2019년은 분명 새로운 해이고, 알게 모르게 새로운 변화와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겁니다. 그러니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으로서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둬야 할지 직장인의 2019년을 프리뷰 해봅니다. 2019년엔 잘 살아보세! 새해에는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이 현행 2.0%에서 3.2%로 인상됩니다.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서울 등 집값이 급등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가 대상인데요. 더불어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임대 소득은 비과세 혜택을 받았으나 2019년부터 분리과..

[직장인 B급 뉴스] ‘당신의 2018년은?’ 아듀 2018

덮어놓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벌써 2018년도 다 갔습니다. 이렇게 또 한 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또 한 해 연차가 올라가는데, 왠지 우리는 1년 전 그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뭐한 게 있다고 시간은 그리도 빨리 가는지, 퇴근 시간은 그리도 안 오더만, 2018년은 벌써 안녕입니다.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릇. 직장인에게 지난 1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는지, 2018년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직장인의 2018년, 백 점 만점에 몇 점? 자신의 2018년은 백 점 만점에 몇 점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2018년은 78.8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무려 96.2%가 50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고, 특히 80점대라..

[신입남녀] ‘2019년엔 부자 되세요’ 직장인 재테크

사회초년생 때에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 사지 못했던 것들을 사느라 돈을 모을 틈이 없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게 됐다는 기쁨도 잠시, 월급은 통장을 스쳐 가는 것일 뿐이라는 말처럼 무턱대고 쓰다 보면 통장이 텅 비어버리게 되는데요. 어떻게 월급을 관리해야 훗날 후회하지 않을까요?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금융 상식 내 신용등급 알기 신용등급은 금융거래에 있어서 신분증과 같습니다. 은행 등 금융회사는 대출 시 고객의 신용등급을 파악해 대출 여부를 심사하고 금리와 한도도 차등 적용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셨다면 수시로 내 신용등급은 얼마일까 확인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개인 신용등급은 1년에 3회까지 신용평가기관에서..

[직장인 B급 뉴스] 두 얼굴의 직장인

회사에선 완벽하고 빈틈없고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의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러나 퇴근을 하고 친구들을 만날 때나,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있을 때는 180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당신! 직장동료들은 결코 상상도 하지 못할 색다른 취향, 의외의 취미, 필터 없는 성격과 태도, 숨기고 싶은 비밀까지. 회사 안에서와 회사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두 얼굴의 직장인을 만나보겠습니다. ‘회사 안에서의 나 vs 회사 밖에서의 나’ 얼마나 다른가? ‘회사 안에서의 나’와 ‘회사 밖에서의 나’가 얼마나 다른지, 즉 얼마나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두 얼굴 지수는 50%로 나타났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전체 답변자 중 36.5%가 ‘반만 두 얼굴’인 ..

[신입남녀] 직장인에게 유용한 사이트

직장생활을 처음 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회사 생활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마련입니다. 특히 보고서 작성이나 회의 때 발표를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막상 누군가에게 물어보자니 너무 기본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잘 알지도 못해 마음 졸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 놓을 곳이 없어 방황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자료 사이트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때에 자료 조사가 무척 중요합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보고서에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인데요. 통계, 논문, 여론조사 결과를 이용해 보고서를 더욱 신뢰감 있게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학술연구정보서비..

[직장인 B급 뉴스] 꼰대성찰 보고서

답답한 기성세대를 뜻하는 ‘꼰대’. 사전적으로는 늙은이, 선생님을 뜻하는 은어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2030세대에서도 꼰대가 많아지고 있고, 꼰대와 관련된 다양한 신조어들도 생겨났습니다. 신입사원 군기 잡는 '젊은 꼰대', 동기에게 불필요한 오지랖 펴는 '동기 꼰대', 착한 마음조차 좀 불편한 '착한 꼰대', 꼰대와 츤데레 사이 '꼰데레'. 혹시 나도 모르게 꼰대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직장동료들 사이에서 꼰대로 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꼰대입니까? ‘당신은 꼰대입니까?’ 꼰대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가장 많이 해당한다고 답변한 항목은 ‘옷차림이나 인사예절도 근무와..

[한 달에 한 번] “띵동~ 취미 왔습니다” 택배로 받아 즐기는 직장인 취미생활

주 52시간 근로가 시작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당신이 하고 싶은 취미는 무엇인가요? 드로잉, 셀프 페인팅,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 뜨개질, 악기, 베이킹 등 유행처럼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취미를 구독해보시면 어떨까요? 취미도 이제 배송서비스로 즐길 수 있답니다. 취미를 찾고 싶어요 효성에도 취미를 찾고, 갖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취미를 택배로 받아 즐길 수 있는 취미 배달서비스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성향 진단을 통해 취미를 추천받고 그 취미를 택배로 받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

[직장인 B급 뉴스] ‘우리는 실수를 먹고 자랍니다’ 직장생활 실수 대잔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의욕은 넘치는데 어이없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 실수로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것 같은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퇴근 후 이불킥에 잠 못 이루기도 하지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직장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린 실수를 먹고 자라는 직장인이니까요. 직장에서 실수 안 하세요? 직장인들은 어떤 실수를 가장 많이 할까요? 직장인 42.5%가 ‘대화 중 말실수’를 가장 많이 한다고 답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보고서나 기획서, 메일 작성 등 ‘문서의 오탈자’가 37.5%를 차지했고요. ‘회식 등 음주로 인한 실수’도 10.0%를 차지했습니다. 기타 실수로는 일정 착오나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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