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을부탁해

'재능을부탁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재능을 부탁해] “태권도의 꽃은 발차기죠” 효성의 발차기왕, 배진성 대리

아마 남자 분들이라면 어릴 적 엄마 따라 태권도장 안 가본 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태권도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국민 무도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의외로 태권도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이야기 할 때 늘 ‘왕년에’ 라는 수식어가 붙곤 하죠. 하지만 여기, ‘왕년에’가 아닌 ‘지금 이 순간’ 태권도를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태권도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것은 어느덧 십여 년. 이제는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범 자격을 부여 받았는데요, 10년이 넘도록 열심히 갈고 닦은 여러 기술 중 그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바로 ‘발차기’. 그가 유독 발차기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발차기에 푹 빠진 배진성 대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배..

[재능을 부탁해] 춤바람 났다고요? 이게 제 활력소인걸요! 스윙댄스 홀릭 최소정 사원

“처음에 저희 엄마가 저보고 ‘춤바람 났다’ 그러셨어요. 제가 스윙댄스를 꾸준히 하는 것을 보고 지금은 많이 이해해주시지만요.” 올해로 5년째 스윙댄스를 춘다는 효성기술원 최소정 사원. 그는 마치 스윙댄스를 온 국민에게 홍보해야 한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에 지원한 것 같았습니다. 말을 하면 할수록 스윙댄스에 대한 무한 열정이 엿보였거든요. 그도 그럴 것이 최 사원은 이미 동호회 내에서 강사로 활동할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는데요, 최 사원이 스윙댄스에 푹 빠진 이유,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그녀, 스윙댄스에 빠지다 어느 날 우연히 접한 가 이렇게 깊은 영향을 미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막연히 사회인 동호회를 찾던 중에 발견한 스윙댄스 동호회는 최 사원에게 심마니의 ..

[재능을 부탁해] “제가 이해해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죠” 소문난 미대오빠, 박태영 대리

어느 날, 편집팀에 한 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박태영 대리는 고객의 이해를 돕는 제안서를 시각화하여 작성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일이었죠.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효블지기, PPT 장표 한 장을 보자 마자 ‘그래, 이 사람이다!’ 라며 안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가 있는 중공업PG 전력PU 신재생에너지팀은 업무의 특성상 신사업을 고객에게 제안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신규 사업이다 보니 정작 고객들은 제품이나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경우가 많죠. 그러한 고객들에게 박 대리는 백 마디 말보다 PPT 한 장으로 고객을 설득합니다. 그렇다면 박태영 대리가 말하는 PPT 작성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PPT, 그거 뭐 별 거 있나요. 핵심만 잘 잡으면 되지” “추천을 ..

[재능을 부탁해] “무대에만 서면 다른 사람이 되곤 하죠” 진정한 ‘무대체질’ 서동일 과장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진 재능이 있습니다. 그 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다 보면 자신의 경쟁력이 되고, 때로는 직업이 되기도 합니다. 옛 성현들은 ‘마음은 드러내고 재주는 감추라’고 하였다지만, 아무리 감추려 해도 타고난 재능은 숨길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효성인들 중에서도 자신의 업무 영역을 벗어나 또 다른 재능을 갈고 닦는 모습을 종종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이름하여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 직장인들의 회사 밖 재능을 찾기 위해 기획된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는 효성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 공모전입니다. 내부 공모를 통해 재능이 있는 효성인들의 참가 지원을 받았고, 편집팀의 심사를 통해 총 7인의 재능인이 선정되었습니다. 7인의 재능인은 개별 인터뷰를 통해 블로그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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