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Reward] ‘글로벌 효성’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주인공

-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품질 수준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고객의 품질 니즈를 몰라 테스트가 지연되거나, 거래 기회를 상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학영업팀장과 TAC FILM, PP 영업 담당을 아우르고 있는 김용만 부장은 사전에 철저한 시장조사를 진행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영업 실적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TAC FILM의 경우 2018년 실적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으며, PP 제품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죠. “일본으로 수출하는 제품은 모니터, 노트북용과 같은 범용품 위주였으나, 고수익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본사에 코팅용 TV용도 개발을 제안했습니다. 고객의 주요 품질 니즈(100μ 이상 ..

[CASE STUDY] 백전백승 글로벌 시장 전략, 나라별 리스크 관리 포인트

리스크 요소들을 사전에 관리하고 분쟁 발생에 발 빠르게 대응할 때 위기는 기회가 되고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 지역의 정치, 법률 현황과 시장의 특징을 파악해 누구보다 확실하게 리스크를 관리, 대응하는 전략을 나라별로 정리했습니다. 미국 “정책 과정을 이해하고 당국과의 소통 통로 확보” 미국 정부와 각 기관은 기능적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 특정 사안 발생 시 미국 기업조차도 적절한 판단이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정책 과정을 이해하는 게 우선인데요. 특히 한-미 FTA 재협상과 트럼프 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에 대한 대응이 필수죠. 미국 현지 법인 및 제조 공장 설립 또는 전략적 인수 합병을 모색하는 등 보호무역주의를 우회할 수 있는 적극적인..

[납량특집] ‘괴담 혹은 사연’ 세계의 호러 플레이스 5곳

어떤 장소나 공간에서, 아무 이유 없이 등골이 서늘해져본 적 있나요? 원인 모를 한기 때문에 몸서리를 쳐본 적은요? 신빙성 있는 근거를 들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상하게 기피하게 되는 곳이 한 군데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이런 장소나 공간에 얽힌 기기묘묘한 이슈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점차 이야기의 형태로 구전되기도 하는데요. 이른바 ‘괴담’입니다. 보통은 ‘믿거나 말거나’로 허무하게 귀결되기는 하지만, 귀를 기울이게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죠. 오싹함은 곧 스릴일 테니 말입니다. 우리가 풍문으로 들어 알고 있는 대부분의 ‘호러 플레이스’들은, 본래는 일상적이고 사회적인 곳이었을 겁니다. 귀신이 나온다는 집은 오래전 사람들이 살던 공간이었을 테고, 심령사진이 찍힌다는 병원 터는 환자와 의사와 간호사 들..

채빛퀴진과 함께 새해 음식 먹으러 세계 여행 떠나볼까

우리나라 설날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면 바로 ‘떡국’이죠. 길고 흰 가래떡으로 만든 떡국은 장수를 기원하고 밝은 한 해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는데요, 어릴 때에는 ‘떡국 한 그릇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에 두 그릇, 세 그릇씩 먹기도 했지만 요즘은 조금 주저하게 되는 것도 같아요. ㅎㅎ 우리나라의 떡국처럼, 각 나라마다 새해가 되면 꼭 찾는 음식들이 있다는데요, 공통적으로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어요. 그렇다면 나라별로 대표적인 새해 음식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건강과 힘을 기원하며, 일본의 우나기 스시(장어 초밥) 먼저 가까운 일본으로 가볼까요? 일본의 일부 지역에서는 우나기 스시(장어 초밥)을 먹는 풍습이 있다는데요, 일본에서 오랫동안 스태미너의 원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

그녀를 만나면 하루키의 감수성과 교토의 풍경이 그려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빛나는 효성 직원 이야기 2편을 소개합니다.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알게 되고 효성에 입사하게 된 다륙 유니스 사원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화학PG 필름PU의 미녀! 팔방미인, 따뜻한 도시 여자! 유상희 대리편입니다. 장마 사이로 해가 쨍~한날, 반포 효성 빌딩에서 유상희 대리를 만났습니다. 효성과 함께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한국인이 한국 대학을 나와 한국 기업에 취직한다는 것” Q. 안녕하세요, 대리님~ 우선 효성 가족 여러분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효성그룹 화학PG 필름PU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상희입니다. ^^ 반갑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미국과 일본에서 생활..

건설PG 김준범 사원이 들려주는 여행을 내 경쟁력으로 만드는 방법

건설 PG 전략기획팀 김준범 사원과 함께 하는 여행이야기 재밌게 즐기고 계신가요? 해외 생활이 길었던 만큼 김준범 사원의 여행에 대한 철학은 조금 남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배우는 여행의 중요성입니다. 여행의 가장 중요한 테마 중 하나는 휴식이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배움과 글로벌한 시야를 넓히는 것도 빠질 수가 없습니다. 준비하는 여행의 중요성~ 함께 알아볼까요? 여행의 발견 Q. 안녕하세요~ 블로그 독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인사 부탁드려요^^ A. 네 안녕하세요. 건설PU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준범입니다. Q. 어릴 때부터 타지 생활을 오래 하셨다고 들었어요. A. 네. 한중 외교 초창기이던 시절에 7년을 중국에서 생활했고 첫 직장 파견근무로 일본에서 2년을 생활했습니다. Q. 타지에..

효성,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성금 2억 1천만원

효성, 일본 지진 피해 돕기 성금 1억 1천만원 회사 1천만엔, 임직원은 자발적 성금 7천만원 모아 기탁 세계 각국 효성 사업장서도 성금과 응원메시지 전해 [효성 이상철 상무(왼쪽)가 22일 굿네이버스를 방문해 양진옥 나눔사업본부장(오른쪽)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 약 7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효성이 22일 일본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회사 성금 1천만엔(약 1억4천만원)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7천만원 등 2억1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효성 이상운 부회장은 “이웃나라 일본이 대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입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아픔을 극복하고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회사 성금1천만엔은 효성재팬을 통해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했고 임직원이 직접 나서 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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