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연공장

'용연공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3건)

[효슐랭 가이드] 울산 보양식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일곱 번째 주제는 바로 ‘울산 보양식 맛집’입니다. 복날에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무더위를 이겨내는 것은 결국 맛이기에,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보양식이 됩니다.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 울산 보양식 맛집 복날만 되면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에도 삼계탕 집은 길게 줄이 늘어서 있습니다. 차례가 되어 안으로 들어가면 가득 찬 사람들과 삼계탕의 열기에 먹기도 전에 지치죠. 복날에 꼭 삼계탕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요? 무엇이든 맛있으면 그게 보양식이라는 직장인들은 저마다의 맛으로 이 더위를, 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강선연구소를..

[효성인 포커스] 용연공장 PP생산팀 품질 BEST! 생산 BEST! 안전 BEST!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제 몫을 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최고의 품질, 우수한 생산력을 책임지는 현장의 주인 용연공장 PP생산팀입니다. 최근 성공적인 PP3 공정 증설로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그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또렷하게 빛나는 성장의 역사 “2008년 PP2 소형 펠리타이저(Pelletizer) 설치를 시작으로 새로운 공정과 운전을 도입하고 증설해나가며 끊임없이 디보틀넥(Debottleneck)을 시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2008년 27만 톤이었던 생산량을 2017년에는 60만 톤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는 현재 60여 명의 구성원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용연공장 PP생산팀의 이야기입니다. 생산 계획..

가족과 함께 하는 5월, 효성이 준비한 가족 행사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가족의 화목은 대부분의 유교 경전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인데요. 예부터 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온 우리 선조들 역시 가족이 사회를 구성하는 근본이라 여기며 중요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옛 조상의 뜻처럼 효성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화학PG 용연공장과 더클래스 효성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들리는 후문으로는 가족의 사랑이 듬뿍 느껴졌다고 합니다.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인 5월, 가족 행사를 열기에는 정말 최적의 시기죠. 좋은 날씨와 타이밍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효성그룹의 가족 행사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화학PG 용연공장, 말로 하지 못한 이 마음을 <사랑하는 부모님께> 화학PG 용연공장에서..

[효성인+] 용연공장 박용철 상무

남들을 따라 하면 아류가 되지만 스스로 길을 찾아가면 일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일류를 향해 달려온 이들. 바로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박용철 상무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러 용연공장을 찾았습니다. 20년 장기근속자의 꿈학창 시절 매일 새로운 실험, 공식 속에 파묻혀 지내는 화학 학도로서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하루빨리 현장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도출하며 성장하기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다름 아닌 현장에 대한 갈망. 그것이 2016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라는 거대한 성과를 이룬 박용철 상무님의 효성인으로서의 작은 첫걸음이었습니다.“효성산학장학생으로 회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만큼 배운 것을 현장에..

[땀과 꿈] 용연공장,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다

150년 만에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플라스틱은 가볍고 강력한 내구성으로 일상용품은 물론 자동차와 항공기, 우주선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혁명, 바로 그 플라스틱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효성의 거점이 1991년에 완공된 용연공장이었습니다. 25년 동안 플라스틱의 재료인 ‘폴리프로필렌’과 그 원료 ‘프로필렌’까지 생산해온 용연공장은 현재 제3공장까지 확장하며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하우를 획득한 효성은 세계 최초로 친환경 신소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케톤을 개발했고 이의 상업적 생산으로 커다란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친환경성 등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폴리케톤은 국내외 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요. 이렇듯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소재 먹거리 개발은 효성이 글로..

[효성인의 하루] 용연공장의 슈퍼맨, 윤용선 사원

효성 용연공장은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프로필렌 수지(PP)를 비롯해 강철보다 강한 플라스틱 폴리케톤, 삼불화질소(NF3), 고순도 테레프탈산(TPA), TAC 필름, PET필름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특히 용연2공장은 울산 환경대상을 수상한 울산의 대표적인 친환경 공장이기도 하죠. 많은 제품을 생산하는 중요한 곳인 만큼, 어느 하나 신경 쓰지 않을 곳이 없습니다. 각각의 시설에 문제가 없이 잘 돌아가야 하고, 사람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현장의 각종 요청사항에도 대비하여야 하죠. 용연공장 관리팀에서는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애쓰는데요, 그 중에서도 윤용선 사원은 생산현장의 각종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 매일 바쁘게 발로 뛴다고 하네요. 윤용선 사원은 출근 후..

[패밀리가 떴다] 아빠가 딸들을 부탁해!

<아빠의 사랑을 담은 간식을 전달하고 있는 용연공장 관리팀 직원들>대학수학능력시험을 183일 남겨둔 날. 용연공장 관리팀이 문수고등학교 3학년 교실을 찾았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교실을 채운 들쩍지근한 공기와 책상 위 수북하게 쌓인 책들이 지친 학생들을 연상케 해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그 묵직한 침묵을 깨고 용연공장 관리팀 김종민 사원, 조현표 사원, 윤용선 사원과 원가관리팀 김종만 사원이 교실로 들어섰습니다. 깜짝 놀라는 학생들, 시선이 일제히 낯선 방문자들을 향합니다.<용연공장 관리팀 직원이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간식을 건내고 있다>“방해가 된 건 아니죠? 저희 회사 직원께서 열심히 공부하는 딸과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셔서 찾아뵙게 됐습니다. 과연 깜짝 선물을 보내..

[효성 인사이드] 미래 소재를 향한 도전

나일론은 공기, 물, 석탄 등을 합성해 만든 대표적인 신물질 상표이자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합성섬유입니다. 1938년 2월 등장하자마자 오랫동안 인류의 일상이었던 천연섬유를 대체하며 나일론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그로부터 75년이 지난 2013년 11월, 효성은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냈음을 공표했습니다. 폴리케톤입니다. 폴리케톤은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입니다. 나일론에 비해 충격강도가 2.3배 높고, 내화학성은 30% 이상 우수하며, 내마모성도 폴리아세탈에 비해 14배 이상 뛰어납니다. 기체차단성도 현존하는 소재 중에서 가장 우수하지요. 폴리케톤은 인체에 유해한 가스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하며, 대기 중의 유해가스를 줄이면서 고기능성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친환경•탄소저감형 소재로..

[패밀리가 떴다] 용연공장, 산업자재 PG에 효성 패밀리가 떴다

"아빠 회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로 학용품을 선물해주셨어요. 선물 받은 스케치북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요." POK사업단 상용공장건설 담당 용연공장 관리팀 김동규 팀장의 딸 민채는 올해 용현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 법도 한데, 학교에서 만난 민채의 얼굴엔 밝은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알록달록 색색깔로 그림을 그리던 민채는 교실 뒤쪽 책장에서 그동안 그린 그림이 든 파일을 꺼내 보여주었습니다. 웃고 있는 가족들 모습, 밝게 떠오르는 태양, 즐겁게 뛰어노는 동물들, 민채가 그린 그림에는 동심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효성이 초등학교 취학 자녀를 둔 용연공장 임직원들에게 선물한 학용품> 용연공장은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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