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와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3건)

[세빛섬] 한강 가기 딱 좋은 6월, 맛있는 음식의 치명적 유혹!

아직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벌써 낮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덥습니다. 게다가 올 6월은 작년보다 더 더울 거라는 일기예보도 발표되었는데요. 더워지면 입맛도 없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더 지치기 전에,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세빛섬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시켜드릴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게 맛있고 대게 건강한, 채빛퀴진 밥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채빛퀴진의 생각도 역시 같습니다. 정성 가득 담아 차린 맛있는 밥 한 끼가 바로 보약이죠. 그래서 6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대게를 채빛퀴진에서는 6월 내내 주중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에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데요...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한여름 밤의 먹방! 효성인이 꼽은 야식 메뉴 BEST

음식은 배고파서 먹기도 하지만 심심해서 먹기도 합니다. 심심풀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요즘 같은 열대야엔 평소보다 긴 밤을 보낼 수밖에 없으니, 심심함을 느낄 겨를 또한 연장되게 마련입니다. 심야에 제일 심심한 곳은 다름 아닌 입이죠. 뭐가 됐든 입에 넣기 전에는 도통 잠을 못 이룰 것 같은 희한스러운 기분. 그렇게 냉장고 문을 열어보고, 배달 어플을 실행하고···. 밤참도 엄연히 음식인지라 이왕에 야식할 것 제대로 된 요리를 즐긴다면 만족감은 배가될 거예요. 우리의 효성인들은 과연 어떤 메뉴들로 이 밤을 맛있게 보내고 있을까요? 궁금한 건 못 참는 효블지기, 기어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효성인이 꼽은 야식 메뉴 Best! 한여름 밤의 먹방을 준비 중인 여러분께 살짝 공개합니다. 부동의 1..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때이른 무더위에는 도심 속 파라다이스로 샤샤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함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 봐도, 실내에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 봐도 시원함은 그때뿐. 어머니는 ‘가만히 있으면 안 덥다’며 매번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는 하였지만, 이 여름에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이런 무더위가 계속될 때는 시원한 그늘 아래 자연바람을 맞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죠. 특히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 좋다~’하는 탄성을 내게 됩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땀이 송글송글 맺힌 이마를 스치면 그 시원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맥주 한 캔으로 한강의 시원함을 안주 삼아 목마름을 해소하는 분들도 있고. 강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계십..

180여종 와인 할인 판매하는 ‘세빛섬 와인마켓’ 연다

한강의 새로운 수변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18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세빛섬 와인 마켓’이 열립니다. 세빛섬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은 세빛섬 내 채빛섬에서 오는 12월 6~7일, 13~14일 두 차례에 걸쳐, 총 8개 국내 와인 수입사를 초청해 2만원대부터 30만원대에 이르는 다양한 와인을 판매하는 와인 마켓을 열 예정입니다. 이번 와인 마켓은 세빛섬이 연말연시 모임에 어울리는 와인부터 희귀한 와인까지 선보여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와인 마켓에서는 호주의 최고급 와인인 투 핸즈 에리즈(정가 56만원)를 31만원에, 세계 4대 샴페인 그룹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의 로랑 페리에 퀴베 로제브룻(정..

와인, 아는 만큼 즐긴다

안녕하세요~ 노는 남자 최과장입니다. (좀 지나긴 했지만) 추석연휴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자주 못 보던 친척들도 만나고 여유롭게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왔답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 마시는 와인,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 넘어가지 않으시나요? 저 최과장도 명절음식과 와인은 어떤 궁합일까 궁금해서 한 잔 마셔봤습니다. 기름진 음식에는 진~~한 레드 와인이 궁합이 좋더군요. 뜨거운 햇살에 잘 익은 포도가 주는 달콤함과 스모키 향, 그리고 묵직한 여운까지… 이래서 제가 나파밸리 와인들을 좋아한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제가 이야기할 것은 ‘와인, 아는 만큼 즐긴다’ 입니다. '와인'하면 어려운 용어들이 먼저 떠오르면서 친해지기 어렵다고 하는 분이 많은데요. 와인을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즐기..

응답하라 와인 속 숨은 이야기, 그것을 알려주마!

안녕하세요~ 노는 남자 최과장입니다. 요즘 더워도 너무 덥네요! 모두들 무더위 잘 피해 다니고 계시죠? 최과장은 요즘 주말이면 공기 좋은 곳에 가서 힐링 타임을 가진답니다. 자동차보다는 두 다리 또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가는 캠핑은 조금은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만큼 뿌듯함도 많이 남거든요. 얼마 전에는 강화도 마니산 자락에 있는 ‘함허동천’에 지인들과 함께 1박 2일간의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와인을 준비해 지인들과 맛있게 나눠 마셨는데요. 평소에 즐겨 마시던 ‘로버트 몬다비’(까베르네소비뇽)이였지만 자연에서 마셔서 인지 맛의 풍미가 훨~~~~~씬 좋았답니다. 한 병으론 살짝 부족하긴 했지만 분위기를 돋우고 여유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휴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이..

와인, 이제는 일상을 품다. 와인과 함께 하는 라이프 스타일

안녕하세요~ 노는남자 최과장입니다. 7월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멋진 휴가계획들 잡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거창한 휴가보다는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 가서 푹 쉬다 올 생각입니다. 제가 요즘 회사일로 바쁜 나머지 두통이 가끔 찾아오고 있어 뜨거워진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이번 포스팅의 주제로 넘어가야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주제를 다룰까 고민하다 와인과 궁합으로 잡았습니다. 갑자기 궁합이란 단어가 떠오르는걸 보니 노총각 최과장도 결혼해야 할 때가 다가온 것 같네요~^^ 갑자기 궁합(宮合)이란 단어가 궁금해서 뜻을 찾아봤습니다. “혼인할 때 음양오행설에 입각하여 신랑 될 사람과 신부 될 사람의 사주를 보아 배우자로서 두 사람의 적격 여부를 점치는 방법”이라고..

봄날의 샤방샤방 피크닉과 와인

안녕하세요~ 노는남자 최과장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와인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좀 공감이 되셨나요? 이번 포스팅에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과 함께하는 피크닉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음… 뭐 대단한건 아니구요, 다들 가시는 공원이나 한강에 돗자리 깔고 소풍 가는 겁니다. 일상을 벗어나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쉬다 오는 거지요. 요즘 힐링 힐링 하는데 멀리서 찾지 않아도 이런 것이 힐링 아닐까요~ 저는 한강을 좋아합니다. 강 근처(?)에 사는 것이 대단한 축복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주말이면 자주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돗자리 깔고 놀다 오곤 합니다. 와인을 마시면서부터는 더 자주 가게 되는데요, 와인을 마시기에는 최적의 장소(?)인 듯 해서 웬만하면 친구들과도 한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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