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영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Reward] ‘글로벌 효성’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주인공

- 2019년 1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품질 수준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고객의 품질 니즈를 몰라 테스트가 지연되거나, 거래 기회를 상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학영업팀장과 TAC FILM, PP 영업 담당을 아우르고 있는 김용만 부장은 사전에 철저한 시장조사를 진행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영업 실적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TAC FILM의 경우 2018년 실적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으며, PP 제품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죠. “일본으로 수출하는 제품은 모니터, 노트북용과 같은 범용품 위주였으나, 고수익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본사에 코팅용 TV용도 개발을 제안했습니다. 고객의 주요 품질 니즈(100μ 이상 ..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 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 해외 업체를 상대로..

[승리하는 효성인] 2017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GST CBO 호스트 장

한번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기란 처음 쌓기보다 더 어려운 법입니다. 그런데 고객의 핵심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려는 노력과 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신뢰 재구축에 성공한 효성인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영업 활동으로 ‘2017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GST Global GmbH의 CBO(Chief Business Officer) 호스트 장(Horst Zang), 포기를 모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고객의 신뢰 재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다 효성이 독일 에어백 직물 제조업체 GST(Global Safety Textiles)를 인수하기 전, GST는 3년째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GST 미국 공장의 OPW(One Piece Woven) 제품 품질 불량과 이로 인한 공급 지연 문제로 주요 고객이 ..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이게 진짜 업무다!" 효성의 직무소개

2017년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가장 궁금했나요? 궁금한 점이야 너무나 많겠지만, 직무에 대한 부분이 특히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경력직이라면 모를까, 아직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겪어보지도 않은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모호한 부분이 있을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효성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선배들이 나섰습니다. 이름하여 '취준생을 위한 선배찬스'! 오늘은 그 첫 번째 순서로 효성의 직무를 소개해준다고 합니다. 어떤 직무는 어떤 일을 하는지, '진.짜.업.무'에 대해서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생산∙기술 직무 생산∙기술 직무에서는 제품 및 시스템의 개발, 품질관리, 시공, 전산개발, 기술 지원 업무까지 포괄하는 직무를 말합니다. 우선 영업팀을 통해 제품의 종류, 수량,..

[효성인의 하루] 효성의 효자 상품을 세계에 알리다, 섬유영업팀 김효정 사원

“띠링” 아침 7시 40분, 오늘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이메일이 도착합니다. 출근 길에 밤새 수신된 이메일을 확인하는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김효정 사원. 그는 효성의 효자상품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타이어코드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알린다’는 것에는 참 많은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시장조사를 하고, 고객을 만나고, 판매하고,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생산 관리 등을 하는 모든 과정이 김효정 사원에게 주어진 업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김효정 사원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김 사원의 하루를 동행해봤습니다. “띠링, 메일이 왔습니다” 해외 거래선을 담당하다 보니 고객과 시차가 있어서 밤새 새로 수신된 이메일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CEO 레터] 보쉬와 벤츠의 ABS 공동개발 사례에서 영업을 배웁시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효성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경영진과의 대화’나 ‘임원간담회’ 등에서 영업이 첨병이 되어 회사의 성장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는데, 오늘은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효성은 주로 최종소비재가 아닌 산업소재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 나름대로는 잘 만들었다고 해도 고객이 스스로 ‘써야겠다’는 니즈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효성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고객의 품질이 개선돼 수익성이 좋아진다거나,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비용을 절감하게 해서 경쟁력을 제고시킬 때 고객은 기꺼이 효성 제품을 구매하려 ..

[CEO 레터] 영업이 앞장서 신뢰의 기업 효성을 만들어 나갑시다

지난 2월 24일, 소치 동계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최고의 경기를 보여줬지만 아쉽게 은메달에 머문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의 말이 생각납니다. “메달은 원래 중요하지 않았고, 스스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만족한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게 120점을 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올림픽의 감동은 바로 이처럼 스스로가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을 때 전해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4년 뒤 평창에서 열리는 다음 대회를 잘 준비해서 세계인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는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제주도의 옛집을 보면 대문 대신 돌기둥에 통나무 세 개를 걸쳐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만 걸쳐 있으면 집주인이 집에 있다는 뜻이고, 두 개만 걸쳐 놓으면 곧 돌아오니 기다려라는..

[공감 인터뷰] 21세기 영업, 패러다임을 바꿔라!

아무리 강한 기업이라도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영업력 하나로 승승장구할 수도 몰락할 수도 있다. 허병상 바른고객개발 전략연구소 대표가 이를 정밀한 데이터를 근거로 증명하며 개인과 조직의 운명을 재정립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기업의 혁신과 내부역량 강화 등 쉽지만은 않은 도전에 많은 시사점을 줄 비책이 귀를 솔깃하게 한다. 학창시절부터 영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가장 해보고 싶은 일이 영업이었다는 허병상 바른고객개발 전략연구소 대표는 영업 예찬론자다. 한국존슨앤드존슨에서 영업, 인사담당 부사장을 역임하고 변화관리경영인(Change Leader)을 지낸 그는 1974년 영업사원으로 출발해 11년 만에 임원이 된 인물로 국내외 기업에서 25년간 영업에 몸담았다. 거래선은 추가 지원을 얻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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