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납량특집] ‘괴담 혹은 사연’ 세계의 호러 플레이스 5곳

어떤 장소나 공간에서, 아무 이유 없이 등골이 서늘해져본 적 있나요? 원인 모를 한기 때문에 몸서리를 쳐본 적은요? 신빙성 있는 근거를 들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상하게 기피하게 되는 곳이 한 군데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이런 장소나 공간에 얽힌 기기묘묘한 이슈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점차 이야기의 형태로 구전되기도 하는데요. 이른바 ‘괴담’입니다. 보통은 ‘믿거나 말거나’로 허무하게 귀결되기는 하지만, 귀를 기울이게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죠. 오싹함은 곧 스릴일 테니 말입니다. 우리가 풍문으로 들어 알고 있는 대부분의 ‘호러 플레이스’들은, 본래는 일상적이고 사회적인 곳이었을 겁니다. 귀신이 나온다는 집은 오래전 사람들이 살던 공간이었을 테고, 심령사진이 찍힌다는 병원 터는 환자와 의사와 간호사 들..

대형 마트에서 수입 맥주 고를 때 참고하세요~ 유럽산 캔맥주 7종 음용기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형 마트의 수입 맥주 코너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텐데요. 이름도 생소하고 캔 디자인도 낯설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 캔 또는 한 팩 정도는 카트에 담고 싶어집니다. 그런가 하면, 괜스레 망설여지기도 하죠. 국산 맥주에 익숙해진 입맛이 외산 맥주와도 잘 맞을까 하는 걱정, 다소 높은 가격대 등의 이유입니다. 수입 맥주 진열대 앞에서 고민하시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국내 대형 마트에 유통되는 유럽산 캔맥주 7종에 대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물론, 직접 마셔보기도 했답니다. 주관적이겠습니다만, 맥주 맛 평가도 간략히 덧붙여드릴게요. 대형 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는 유럽산 수입 캔맥주 7종 색깔의 차이와 거품의 차이, 탁함의 정도를 확인하세요! 데..

영화로 미리 떠나는 유럽여행!

안녕하세요 여러분 :D 혹시 배낭여행을 떠나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제 곧 대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직장인분들의 휴가철도 가까워오니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여행은 계획을 세울 때부터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여행을 실제로 떠나지 않아도 그 상상만으로 기분 좋은 긴장감을 가져다 주기도 하고 말이에요^^ 가끔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답답해지면 “아! 떠나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잖아요~ 그럴 때 여러분들은 어떤 곳으로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나요? ^^ 저는 영화 속에서 자주 보던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유럽여행을 생각한답니다. (따뜻한 햇볕 아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의 테라스에 앉아 그윽한 향이 가득한 커피 한잔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