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애완동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빠져든다 멍뭉미"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2탄

효성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반려동물로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은 강아지입니다. 주인을 잘 따르는 충성심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애교와 장난기, 척하면 척 말도 잘 알아듣는 영리함까지 갖춘 강아지니 빠져들 수밖에요. 이렇듯 멍뭉미에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넘쳐나기에,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강아지 편’ 2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귀여운 멍뭉이들, 함께 만나보시죠! “나의 작은 아들, 포비” QC팀 김대진 님 처음 집에 왔을 당시의 포비 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 올해로 여섯 살이 되는 우리 아들의 허물없는 친구인 우리 포비는 이제 겨우 만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푸들이랍니다. Q2.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형제 없는 우리 부부의 유일한 아들이 유치원 하원 후 혼자 역할 놀이..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앵무새 편

효성인들에게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생처럼 때론 자식처럼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시간!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가 돌아왔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는 바로 앵무새를 키우는 효성인들을 만나보았는데요. 다소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앵무새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인데요. 키워본 사람만 안다는 새의 특별한 매력! 그럼 지금부터 '세.젤.예'가 아닌 ‘새.젤.예!’를 외치는 효성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라임이와 밀당하는 재미가 삶의 활력!” 사무국 김준모 님 Q1.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해주세요. 이름은 라임이라고 해요. 몸 색깔이 라임색이라고 해서 딸아이가 지은 이름입니다. 종은 시나몬코뉴어라는 앵무인데요. 이제 1살이 되었습니다. 까칠하고 식탐이 많은데, 목욕은 또 ..

효성인 동물사전 인터뷰 – 강아지 편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면 가장 격하게 반겨주는 존재. 쫑긋한 귀와 살랑이는 꼬리, 애절한 눈빛과 요동치는 몸짓으로 애타게 기다렸다고 반가움을 표현해주는 존재. ‘타닥타닥’ 사랑스러운 발소리는 덤. 정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얼굴 한번 내비쳐주지 않는다는 반전. 가장 오랫동안 사람들의 옆 자리를 지켜온 반려동물, 강아지. 애교 가득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특유의 충성심을 발휘할 때는 또 한없이 듬직한 모습에 고마운 마음이 드는데요. 다른 반려동물보다 살가움과 친근함이 남다르기에, 출구 없는 ‘멍뭉미’에 한번 빠졌다 하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지난번 ‘효성인 설문(http://blog.hyosung.com/3165)’을 통해 이러한 강아지의 멍뭉미에 푹 빠져 사는 효성인들이 참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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