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식목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식목일, 나무와 함께 걸어요 - 걷기 좋은 숲길

4월 5일은 나무 심는 날, 식목일입니다. 우리나라 24절기 중 가장 나무 심기 적합한 계절이 이맘때라는데요. 1910년 4월 5일 ‘순종’이 직접 밭을 갈고 나무를 심으면서 식목일이 유래됐다고 해요. 나무가 인간에게 주는 이로움이 아주 많다는 사실은 다들 아시죠? 그중에서도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피로도 풀어준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사람에게 흡수되어 인체의 해로운 균을 살균해주고,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심폐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이 밖에도 신체 리듬을 회복시켜주고 기관지 천식 및 폐결핵 치료에도 탁월하다고 하니 부지런히 나무를 심어야겠죠? 식목일을 맞아, 나무도 심고 자연도 느낄 수 있는 숲길을 걸으며 삼림욕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나라 최대 자작나무 군락지,..

우리는 꽃으로 싸운다. 게릴라 가드닝을 아시나요?

성큼 봄이 피었습니다. 팝콘처럼 활짝 핀 벚꽃과 다들 마주치셨나요? 일상은 똑같이 굴러가지만 만개한 꽃을 보면 특별한 일이 없어도 괜히 마음이 설레죠. 서서 그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한껏 담아보기도 하고요. 작정하고 꽃놀이를 가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형형색색의 눈부신 꽃들과 흐드러지는 벚꽃비는 오직 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식목일 또한 봄에 있나 봅니다. 나무가 자라기 딱 좋은 시기잖아요~!그런데, 식목일에 나무를 심어본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나무 심을 계획인 사람은요? ‘나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해 보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심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심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은 변변한 마당도 없는데 산으로 가자니 귀찮기도 하죠. 나무를 심어야 하는 뚜렷..

책상 위에 두면 도움이 되는 화분들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어린 시절, 식목일이면 아빠, 엄마의 손을 잡고 뒷산으로 묘목을 심으러 갔더랬지요. 뒷산까지는 아니더라도 화단이나 화분에 작은 나무를 심은 아름다운 기억 하나 둘쯤은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2006년 청천벽력 같은 공휴일 제외로 여유있게 우리 손으로 언덕이며 산이며 예쁘게 초록색 옷을 입혀주는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컴백한 것을 계기로 식목일도 정든 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래봅니다. 나무, 책상에 양보하세요 그래서 오늘은 뒷산이 없거나 뒷산에 갈 수 없는 여러분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사무실과 집안에 조그만 화분을 두는 것만으로도 심신안정, 명랑쾌활의 효과가 있다는 것 잘 알고 계시죠? 식목일에 어떤 철저한 사명감을 느끼셔서 퇴근 후 삽과 묘목..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4월달이 되면서 따뜻한 햇살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죠^^ 알록달록한 꽃과 싱그러운 나무들이 봄을 더 실감나게 하는데요, 봄을 알려주는 이 싱그러운 나무들을 심는 날이 바로 '식목일'이죠!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식목일의 유래 식목일은 애림 의식 고취와 국토 미화, 산지 자원화를 위해 범국민적으로 나무를 심는날이죠,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식목 행사가 시작된 것은 1911년 조선총독부가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하면서부터이지만, 이보다 앞서 신학기를 맞은 학교에서는 식목 방학이라 하여 1주일 정도 나무를 심는 기간을 학생들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1946년 미 군정청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해 오늘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