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승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톡톡] 효성 신임 대리들, 승진을 말하다

조혜수 대리(철강1PU 냉연팀) 반갑습니다. 저는 냉연/도금강판 판매를 담당하는 ‘상사맨’입니다. 철강제조사로부터 물건을 사와서 해외 고객에게 파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담당 제품을 제조사와 계약하고 일정 마진을 붙여 고객에게 수출하는 일입니다. 서지원 대리(인테리어PU 생산팀)저는 인테리어PU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최종 공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원단을 라텍스로 코팅한 후 열처리하는 일이지요. 자동차용 카매트, 보조매트, 바닥재 카펫 등 여러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강한 책임감 아래 일하고 있습니다. 김가회 대리(직물염색PU 마케팅팀)제가 담당하는 업무는 직물염색PU에서 생산하는 원단을 판매할 신규 시장을 발굴하는 일입니다. 그중에서도 일본 지역을 중점적으로 담당합니다. 지난해 경력..

캘리그라피와 함께 새로운 업무에 도전! 윤소겸 과장, 최예경 대리 인터뷰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얼마 전 진달래 축제가 열렸던 효성 안양공장을 찾았습니다. 아쉽게도 진달래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대신 진달래만큼이나 화사한 두 분이 블로그지기를 맞아 주셨는데요. 캘리그라피라는 새로운 분야를 직무에 적용하고 있는 효성인력개발원 윤소겸 과장, 최예경 대리를 만나 보았습니다. Q. 윤소겸 과장님, 최예경 대리님 안녕하세요. 블로그 독자 분들께 간단한 자기 소개 및 업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윤소겸(이하 윤) : 안녕하세요. 윤소겸 입니다. ‘순.수.소.겸’이라는 저의 좌우명으로 소개를 드리고 싶네요. ‘순수한 열정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소신 있고, 겸손하게 살자’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2008년 효성인력개발원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은 2..

직장인의 봄 승진. 승진하는 법은 따로 있다?

직장인들에게 한 번 물어볼까요? ‘내년에 가장 이루게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돌아오는 대답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승진이요!’. 그렇습니다. 우리 시대의 직장인들 대부분이 항상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발에 불이 나도록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승진만큼 막연한 것도 없죠. 승진이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때 되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성과가 좋아도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직장인으로서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승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My Friend 효성과 같이 고민해 볼까요? 하나. 기본에 충실 하라. 승진하기 위한 기본조건은 뭐니뭐니해도 일을 ‘잘’ 하는 것입니다. 맡은 일을 꼼꼼히 처리하고 실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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