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경제

'수소경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효성중공업의 수소 충전소 A to Z

- 수소 사회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 불과 1,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수소에너지는 먼 미래의 에너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최근 범국가적으로 수소에너지, 나아가 수소 경제 정책을 펴면서 수소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이 주목받기 시작했죠. 지구 환경 보존과 인류 미래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수소에너지. 지난 6월 19~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를 통해 효성중공업 수소 충전소의 특징과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 수소 충전소 운영 현황 효성은 국내 수소 충전소 시스템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1위 사업자입니다. 최근 수소 경제 흐름을 타고 수소 충전소 설비 구축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는데요. 2008년 경기도 화성의 남양기술연구소에 수소 충전소 건립을 제안받..

[효성학개론] 4화. 수소경제와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4화는 ‘수소경제와 효성’입니다. - 함께 성장하고, 힘껏 이끕니다 수소는 지구상 가장 가벼운 원소지만, 그 가벼움과는 달리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연료가 되었습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인 동시에, 친환경성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로 평가 받는 수소, 그 수소로 달리는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이하 수소차), 그리고 수소경제로 달라질 미래. 그렇다면 효성과는 대체 어떤 관계일까요?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40년에는 52..

조현준 회장의 ‘그린경영 Vision 2020’의 의미

환경친화적인 사회의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는 효성의 친환경 행보가 눈에 띕니다.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7월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플리츠마마가 만든 친환경 가방에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사용되죠. 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시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드는 제..

지난 당선작들로 알아보는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팁&힌트

효성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름 하야 ! 4월 1일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이 제3회인 만큼,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지난 1~2회 당선작(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을 참고해 창작의 방향성을 설정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1회, 제2회 대상 수상작의 공통점! 제1회 공모전 간략 리뷰 공모 주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효성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아이디어 대상「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created by 한양대학교 김범경 최우수상「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 created by 한동대학교 이동영·한정현 우수상「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crea..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초)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요즘. 이제 친환경은 정부, 기업, 일반 개개인 모두의 ‘그룹과제’죠. 직장인, 프리랜서, 학부모, 초중고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전부 이 그룹의 일원입니다. 효성 또한 ‘그룹장’을 자처하며 전사적 그린 경영 정책 활성화 등 환경 문제 해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7년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도 시작했는데요. 대학생·대학원생 여러분과 매년 친환경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보는 프로젝트죠. 올해는 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어집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히 이번엔 영상 부문도 신설됐다는 사실! 공모 주제 키워드는 「기후변화」·「수소경제」·「효성」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 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

[The Number] 온 지구의 기운을 담아 바야흐로 수소의 시대

75% 수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가벼운 원소로 무색·무미·무취의 기체입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이죠. 40배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22년에는 47만t, 2030년에는 194만t, 2040년에는 526만t으로 약 40배 이상 보급해 수소 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620만 대 우리나라는 2040년까지 수소 승용차, 버스, 택시 등 수소 차를 620만 대 생산할 계획입니다. 현재 국내 수소 승용차는 889대이며 수소 버스 2대가 서울과 울산 두 도시에서 한 대씩 운행 중이죠. (2018년 12월 기준) 400mg 수소 전기 버스 1대는 중형 디젤 승용차 40대가 내뿜는 미세 먼지 400㎎을 정화시킬 수 있어 ‘움직이는 ..

[Life to Come] 수소 경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개척하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수소 경제 지난 1월 정부는 오는 2040년까지 수소 차를 누적 기준으로 620만 대(내수 290만 대·수출 330만 대)까지 생산·판매하고 현재 14개뿐인 수소충전소를 1,200개로 확대하겠다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수소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수소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수소 차는 말 그대로 수소를 연료로 이동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의 힘을 동력으로 삼는데요. 전기 차에 비해 충전 시간이 5분 이하로 짧을 뿐 아니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500㎞ 이상에 달합니다. 또 기존의 자동차와는 달리 대기 오염 물질이 나오지 않으며 연료 전지 작동 중 흡입되는 공기를 정화해 미세 먼지 문제를 ..

[효성적 일상] ‘마음껏 밟아도 한껏 맑아지게’ 효성중공업㈜ 수소충전소

뿌옇게 변한 일상 이제는 익숙해진 안전 안내 문자. 오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총 중량 2.5톤 이상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서울 진입과 운행이 제한되어 단속을 받게 되고, 위반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 또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시행되며, 일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죠. 행정·공공기관 직원이 아닌 직장인이라면 차량 2부제 적용을 받지는 않지만,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한다는 것에 죄책감이 들면서 마음도 뿌옇게 변하곤 합니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미세먼지로 뿌옇게 변한 이 도시에서 자동차를 몰고 출근을 하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그리고 뿌듯하게 차의 시동을 거는 이가 있습니다. 자동차 엑셀을 밟으면 밟을수록 마음도 거..

효성첨단소재㈜, 수소차 핵심소재인 탄소섬유 공장 증설

최근 친환경차, 특히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2018년 약 1,800대 수준의 수소차를 2022년까지 약 8만 1천대, 2040년에는 약 6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로드맵도 발표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효성도 함께합니다. 바로 탄소섬유로 말이죠. 효성첨단소재㈜는 468억원을 투자해 전북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기존 부지에 라인을 추가해 현재 연산 2,000톤에서 4,000톤 규모로 증설하며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받고 있는 수소차뿐만 아니라 CNG차와 전선 심재(고압전선을 지지하기 위해 안에 넣은 강철)의 경량화를 위한 핵심소재이며, 산업∙항공용 미래첨단소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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