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세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1건)

[세빛섬] 설 선물세트로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세요

새해입니다. 새 빛이 떠오르는 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꿔보기를, 그리고 그 꿈들이 모두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여기, 세빛섬에서 말이죠.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이곳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세빛섬은 2020년의 첫 달, 새로운 프로모션으로 단장을 했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선물도 준비해보시고,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와 눈 부신 빛의 축제 으로 소중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 ‘푸짐한 새해맞이’ 세빛섬 설 선물세트 클릭하여 크게 보세요! 세빛섬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푸짐한 선물세트를 판매합니다. 한우를 비롯한 육류와 간장게장, 쿠키 및 베이커리, 차, 치즈, 올리브오일, 잼, 와인 등 다채로운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는데요. 소중한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시기에 안성맞..

[한 달에 한 곳] ‘머물지 말고, 머뭇거리지 말고’ 겨울 축제

차가운 공기에 몸도 마음도 잔뜩 움츠러드는 계절, 겨울입니다. 송년회가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종일 집에만 머무르고 싶기도 하죠. 포근한 이불 속에서 귤을 까먹는 즐거움이 쏠쏠하니까요. 그래도 겨우내 실내에만 있기엔 좀 아쉽습니다.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이렇게나 가득하거든요. 올해 겨울, 머물지 말고, 머뭇거리지 말고 어서 이 계절을, 이 축제를 즐겨보세요. - 겨울밤, 빛의 향연을 즐겨보자! 기간: 2019년 12월 1일 ~ 2020년 3월 14일 장소: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일대 이번 겨울에 꼭 방문하셔야 하는 장소로 한강의 프리미엄 문화공간인 ‘세빛섬’을 꼽고 싶습니다. 지난해 겨울에 이어 올해도 눈부신 빛의 향연이 펼쳐지거든요. 동화 같은 컨셉을 갖고 있는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도..

[세빛섬] 맛있는 식사와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로 눈부신 연말

12월 1일부터 시작된 로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세빛섬은 빛나고 있습니다. 쌀쌀한 바람에도 오색 찬란한 불빛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거기에 맛있고 푸짐한 식사까지 더해진다면 세빛섬의 하루는 더욱 눈부실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더 빛나는 이와 함께 2019년의 마지막을 세빛섬에서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스타메뉴로 빛나는 채빛퀴진 뷔페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채빛퀴진의 스타메뉴를 12월 내내 선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음식으로 풍성할 채빛퀴진에서의 특별한 한 끼, 어떠신가요? 그리고 연말 모임과 데이트가 많은 12월을 위해 주말/공휴일 저녁 2부(19:30~21:30)와 주말/공휴일 점심 2부(13:50~15:50)를 추가하여 운영합니다. ..

여기 세빛섬에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길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이곳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길. 이곳에서는 어떠한 꿈도 마음껏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갈 용기를 얻길. 끝내 이뤄질 당신의 꿈으로 눈부시게 빛날 여기 세빛섬에서. 105일간의 생생한 빛의 경험을 선사할 제2회 세빛섬 빛축제! 이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세빛섬에서 펼쳐집니다. 효성티앤씨㈜ 세빛섬이 준비한 이번 축제는 ‘VIVID DREAM – Come true’의 컨셉으로 당신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지는 한강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컨셉을 지닌 스토리텔링 축제라는 점에서 은 더욱 특별합니다. 세빛섬을 방문하는 누구나 매일 자정까지 별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는 점도 축제의 의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이번 축제의 ..

[세빛섬] 빛나는 11월엔 뭐든 이루어지세빛!

어느새 11월, 쌀쌀한 초겨울입니다. 2019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일까요,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짝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자’라는 각오를 다지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 해 마무리를 기원하며, 세빛섬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화려한 축제 소식도 전해드릴 텐데요. 반가운 지인들과 맛난 음식, 축제를 즐기며 한 해 마지막까지 달릴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랄게요! - 채빛퀴진에서 즐기는 풍성한 식탁! 11월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 여러분에게 중요한 달입니다. 긴 노력의 결실을 얻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수험생 여러분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세빛섬의 뷔페 채빛퀴진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수험생 응원 이벤트’인데요. ..

[세빛섬] 세빛섬 5주년 기념 10월 프로모션

2014년 10월, 한강의 랜드마크 세빛섬이 개장되었습니다. 그 이후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세빛섬과의 다채로운 추억을 남겨주셨어요. 연인과의 로맨틱한 추억, 가족들과의 따사로운 추억, 지인들과의 행복한 기억… 세빛섬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추억의 빛깔로 가득한 장소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5주년’을 맞게 되었는데요. 이 무척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세빛섬에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 따뜻한 추억, 채빛퀴진과 함께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한 달간 생맥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중 저녁, 마이셀 생맥주 한 잔을 드시면 한 잔을 더 드리는 1+1 이벤트죠. 이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맥주잔을 부딪치며 한강의 야경을 즐기는 특별한 추억..

[세빛섬] 9월, 세빛섬으로 떠나는 가을날의 감성 나들이!

쾌청한 하늘, 솔솔 불어오는 바람- 바야흐로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죠. 여름 내 뚝 떨어졌던 식욕은 왕성해지고, 감성도 왠지 모르게 풍부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나들이에 딱 좋은 계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만 계셨다면, 이제 안심하고 맘껏 나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성 충만한 가을, 세빛섬으로 떠나보시지 않을래요? 세빛섬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솔라’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고 행복한 나들이 추억을 만들고 싶으실 여러분을 위해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이 계절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혜택,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 9월엔 가족과 함께하길, Autumn in ..

[세빛섬] 컬러풀 세빛! 세빛섬에서 즐기는 도심 속 바캉스!

이번 휴가, 어디로 떠나야 할지 아직까지 고민 중인 분들도 계실 텐데요. 막상 멀리 바캉스를 떠나려고 하니 거쳐야 할 과정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여행 일정 계획에서부터 짐 꾸리기, 숙박, 맛집 검색까지… 하나하나 고민하고 챙겨야 할 것들이 참 많죠. 그러나 우리에겐 부담 없이, 고민 없이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바로 도심 속의 휴양지, ‘세빛섬’입니다! 한강에서 맛있고 행복한 바캉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빛섬에서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VACANCE in Chavit, 채빛퀴진과 함께하는 바캉스 푸드! 바캉스에는 모름지기 맛난 음식이 빠질 수 없죠. 더운 여름 고갈되었던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건 물론이고, 사랑하는 이들과 다채로운 음식을..

세빛섬, 소외계층 청소년 위해 신진작가와 미술 멘토링 교육 진행

㈜세빛섬은 지난 7월 13일부터 미술영재 학생들 40명과 신진작가 9명이 멘토단으로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제 1회 ‘신진작가&미술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빛섬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미술 교육에 임하기 어려운 미술 영재에게 정서적 교감 및 다채로운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멘토단에는 성립(회화)·노상호(일러스트)·이빈소연(일러스트/만화)·이하규(독립출판)·한만오(디자인)·보은(스톱모션애니메이션)·신혜미(스트리트아트)·박혜인(라이팅아트)·지원(미디어아트) 작가가 참여합니다. 지난 7월 13일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은 ㈜세빛섬 김관문 상무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멘토단 소개..

[세빛섬] 힐링이 필요한 7월, 세빛섬에서 도심 속 힐링여행 어때요?

후텁지근한 공기에 숨이 턱, 막힙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요. 기습적인 더위를 피해 선풍기를 트는 순간, 작년 이맘때쯤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도 더운데 앞으로 얼마나 더 더워질까!’ 어김없이 시작된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7월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를 피해 힐링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데요. 7월의 세빛섬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힐링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방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러 세빛섬으로 피크닉을 떠나볼까요? 슝슝! -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POWER-UP 컬러푸드! 채빛퀴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입맛도 떨어지고 기운도 없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보기에도 즐겁고, 맛보는 순간 더욱 행복해지는 음식들로 입맛도 기분도 UPUP 시켜야겠죠.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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