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둥둥섬

'세빛둥둥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8건)

꽃길만 걷자 우리, 세빛섬 속 벚꽃 데이트 명소

확실히 봄은 봄입니다. ‘언제쯤 피려나’ 했던 벚꽃이 어느덧 만개하여 팝콘같이 하얗고 몽글몽글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괜히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데요, 이렇게 봄꽃 화사한 봄날에 꽃 나들이 하지 않으면 섭하죠. 예쁜 벚꽃 데이트 명소를 찾아가 볼까요? 요즘은 어딜 가나 예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세빛섬은 조금 특별합니다. 멋진 야경과 화사한 벚꽃,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빼놓을 수 없는 강물이 함께 하니까요. 게다가 봄 내음 가득한 맛있는 먹거리가 있으니 봄철 데이트 명소로 제격이 아닐까요?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세빛섬에 설치된 벚꽃 터널, ‘널 위해 준비했어’ 세빛섬에 환하고 예쁜 꽃이 피었습니다. 아치형의 벚꽃 터널이 생긴 것인데요, 가빛섬 앞에 자리 잡은 벚꽃..

집에 바로 가기 싫은 날, 전철에서 즐기는 서울야경

우리는 직장인입니다. 아무리 시간을 내보려 해도 평일에는 도무지 시간이 나질 않아요. 그렇다고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곳도 별로 없습니다. 동료나 친구들과 만나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하는 게 전부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외로운 인생입니다. 퇴근 후에 가고 싶은 곳은 차가 있어야 하고, 집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오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고. 그렇다고 집에 그냥 들어가자니 씁쓸하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딱 30분만 돌아가면 서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곳! 전철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의 야경, 1분 30초의 위안입니다. 1호선 노량진역에서 용산역 사이, 한강철교 위에서 모두 아시다시피 1호선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지상으로 다니죠. 많은 분들이 출퇴근에 이용하고 있는 전철 노선입니..

고품격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 가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와 이색적인 분위기의 비스타펍에 이어서, 세빛섬에 또 하나의 외식 명소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가 다시 출동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난 7월 22일 오픈한 채빛퀴진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올라나 비스타펍이 입점되어 있는 가빛섬에서 반포대교 잠수교 쪽으로 있는 채빛섬의 2층에 바로 채빛퀴진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층고가 높고 깔끔한 화이트톤에 푸른색 조명의 심플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가 공간을 더 넓고 산뜻하게 보이게 하는 것 같네요~ 한강의 전망과도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겠죠? 별도로 분리된 룸 공간도 있어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등을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뷔페의 매력하면 역시나 다양한 음식!! 몇 가지가 있나 하나..

효성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서 ‘100년 기업’ 도약 다짐

올해 효성 48기 대졸신입사원 280여 명이 17~18일 이틀 간 ‘세빛섬’에서 개최된 하계수련대회에서 ‘100년 기업 효성’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고 합니다. 효성은 48기 신입사원이 하나의 꿈을 품고 효성 100년을 함께 열어 나간다는 의지를 담은 ‘함께(含-머금을 함, 開-열 개), Do Dream Hyosung 100!!’을 하계수련대회의 슬로건으로 정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분출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48기 신입사원들이 초일류기업을 열어가는 차세대 글로벌 효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인공섬 위의 건축물인 ‘세빛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빛섬(some sevit, 구 세빛둥둥..

세빛둥둥섬 새 이름 ‘some sevit(세빛섬)’ 달고 도약준비 끝!

오는 9월 전면 개장을 앞둔 세계 최초로 인공섬 위에 지어진 건축물 세빛둥둥섬의 새 이름이 ‘some sevit(세빛섬)’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some sevit(세빛섬)’의 건물 외관을 상징화한 로고(BI; Brand Identity)도 발표했습니다. ‘some sevit(세빛섬) (이하 세빛섬)’은 ‘awesome(경탄할 만한, 굉장한)’이라는 표현에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줄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을 더해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서 ‘some’은 한국어 발음 ‘섬’과 유사해 물 위에 떠 있는 섬의 이미지도 연상됩니다. 특히 세빛섬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 그 동안 세빛둥둥섬의 한글과 영문명이 외국인이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감안해 의미전달..

[Photo Story]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강을 만나다

신개념 문화공간 CNN Cafe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외국인 강사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Native Helpe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에 개장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Ola!’. 이곳에서는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주류를 맛볼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한 방도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문의 : 02-533-0077) 세빛둥둥섬 앞에 위치한 광장. 해 질 녁 청춘남녀, 노부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한강을 바라보며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모습에서 낭만이 느껴집니다. 세빛둥둥섬에 위치한 비스타 펍(VISTA PUB)에서는 다양한 세계 맥주와 간단한 브런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한강을 통유리를 통해 감상하는 것도 묘미입니다..

7월 22일, 세빛둥둥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 Cuisine’ 그랜드 오픈

7월 22일, 세빛섬에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이 오픈 한다는 소식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chavit cuisine’인데요. 한강의 경치를 배경으로 더위도 식히고 낭만적인 식사도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빛섬 2섬(채빛섬)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여는 chavit cuisine 지난 6월, 오랜 준비를 마치고 세빛섬이 마침내 시민들에게 다시 공개되었는데요. 1섬(가빛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CNN café, 비스타 펍에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후기도 자주 볼 수 있구요. 그 동안 살짝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2섬(채빛섬)이 단장의 시간을 갖느라 시민들에게 개방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인데요. 새롭게 오픈하는 수상 ..

세빛둥둥섬 탐방 제 3편, 느낌 있는 데이트 코스를 알려 드립니다

서울의 데이트 코스,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오래된 연인 혹은 부부라면 서울의 웬만한 장소들은 이제 모두 섭렵하셨을 겁니다. 영화관이 지겨운 분들,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찾는 분들을 위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세빛둥둥섬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릴께요. Step 1. 세빛둥둥섬 가는 법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먼저 세빛둥둥섬 가는 법부터 알아야 겠죠?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고속터미널 역 8-2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향하면 아파트 단지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횡단보도를 지나고… 신반포 2차 아파트 단지를 지나면… 짠! 세빛둥둥섬으로 향하는 굴다리가 보이네요~ 굴다리를 지나 왼쪽을 보면 세빛둥둥섬이 보인답니다. 지하철에서 세빛둥둥섬 까지의 거리는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입니다. 버스 및 택시를 이용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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