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행복한 동행] <흐르는 흐름>展 ‘함께, 예술과 거닐다’

지난 9월, 서울 강남미술관에서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예술가 12인의 작품 전시회 展이 열렸습니다. 참여 작가와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이 있었는데요. 그곳에서 초가을 청명했던 하늘만큼이나 맑은 얼굴들을 만났습니다. 장애 예술가 창작 활동, 전시회로 꽃피우다 서울문화재단 공모를 통해 2017년 3월부터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매진해온 장애 예술가 12인이 효성과 함께 또 하나의 결실을 거뒀습니다. 잠실창작스튜디오의 대표 프로그램인 ‘굿모닝 스튜디오’를 통해 작가적 역량을 키워온 예술인들이 지난 9월 1일부터 6일까지 강남미술관에서 회화, 설치, 도예,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작품으로 기획전을 개최한 것이죠. 김경아, 김현우, 박주영, 이동엽, 정도운..

[행복 클래스] ‘사랑해’ 한마디에 우리 가족 행복을 담아요

효성인 가족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이 DDP 크레아 북세미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90분 동안 미술과 연극 그리고 음악을 활용해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는데요.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효성 가족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예술적 체험을 통해 배우는 사랑 표현 효성은 올해부터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를 후원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30일에는 업무와 일상에 바쁜 임직원이 문화 예술을 통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효성 가족만을 위한 창의 예술 교육을 열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내 생각, 타인의 생각을 예술적 체험과 함께 나누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직접 표현하는 시간을 만들어볼까요?” 이날은 서울문화재단 예술가 교사로 배우 윤채연 씨가 나서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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