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사회공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4건)

편견 없는 소통으로 하나 된 우리! 효성과 함께하는 2019년 푸르메 작은 음악회

- 웃음이 끊이지 않은 풍성한 잔칫날 ‘효성과 함께하는 2019년 푸르메 작은 음악회’가 지난 12월 18일 푸르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인 재활 치료 지원 사업을 진행해온 효성은 이번 행사 역시 장애 아동 및 청소년과 그 가족, 지역 주민 등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참했습니다. 본격적인 음악회에 앞서 행사장에는 고소한 냄새가 진동했는데요. 효성나눔봉사단이 떡볶이, 어묵, 붕어빵, 팝콘 등 푸짐한 먹을거리를 직접 조리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동물 피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야광 타투, 염색 나비 만들기, 성탄 요요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체험도 준비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죠. 저마다 간식거리를 손에 ..

‘몸도 맘도 따스한 연말 되길’ 효성캐피탈, 소외계층 위한 연탄 기부

매서운 추위도 우리의 나눔을 얼릴 순 없습니다. 효성의 따뜻한 연말 나눔활동에 계열사들도 함께 동참하고 있죠.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은 12월 30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을 방문해 연탄 5,000장을 기부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효성캐피탈은 2014년부터 6년째 연탄나눔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올해 전달된 연탄은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나눔과 매칭그랜트(임직원이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으로 동참)를 통해 마련됐었는데요. 연탄은 서울시 도봉구 무수마을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날 효성캐피탈 김용덕 대표이사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활동들이 지역주민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고했어, 올해도! 효성나눔봉사단의 베풂과 배움 사이

- 의미 있는 시작에 반, 성실한 내 자신에게 반 효성기술원 기획관리팀 최성훈 사원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어린이집으로 놀러 갑니다! 효성나눔봉사단이 나눔 봉사로 인연을 맺은 곳으로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이라 몸이나 마음이 불편한 친구들이 있거든요. 마트에서 장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하고, 공원에서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박물관이나 놀이공원에 가기도 해요. 예전에 도서관이나 동사무소, 박물관 같은 곳에서 봉사한 적이 있지만 이런 봉사는 해본 적이 없는데다가 육아 경험도 없어서 처음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런데 진심은 통하더라고요. 함께 논다는 생각으로 하다 보니 아이들과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원래 어린이집 나눔 봉사는 팀원 20명이 2명씩 조..

함께 오래오래! 지속 가능 경영

- 올겨울, 당신의 온정으로 체감온도 상승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기부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부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이는 84.7%로 10명 중 8명 이상이 나눔 정신을 실천한 셈인데요.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한 기부 활동의 증가입니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여 현황]*자료 출처: 트렌드모니터, 만 19~59세 남녀 1,000명, 2018 - 왜 지속 가능 경영인가? 지속 가능 경영이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재무적, 환경적,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고 공개..

‘따뜻함을 나눕니다’ 효성, 마포구 저소득층 위한 긴급구호비 지원

효성은 지난 12월 11일 마포지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한 지원금은 마포구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 긴급구호비로 사용되며,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웅래 의원(마포구갑), 박인길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5일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0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나눔 페스티벌’에 후원금 4천만원과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등 본사 소재지인 마포구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 맺길’ 효성, 연말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쌀쌀한 날씨에도 뿌연 미세먼지에도 우리는 사랑의 열매가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나누며 보내는 연말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습니다. 효성은 지난 12월 1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마련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효성은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구 주민에게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해외의료봉사단 ‘효성 미소원정대’, 임직원이 동참하는 해외아동 결연사업 등 국내외에서 더불어 살..

‘효성이 나라 사랑 뜻을 기립니다’ 함께 나누는 호국보훈 정신

-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기업 효성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벌였습니다. 참전 용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식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물품 전달식을 가졌고,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국립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 정화와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 국가유공자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흘렀지만 참전 용사 10명 중 8명이 생활고를 겪을 정도로 여전히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효성은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국가를 위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마음으로 마음을 보듬다’ 효성의 비장애형제 지원사업 이야기

- 드러나지 않는 마음을 보다 장애 없이 태어난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축복이 때로는 소외가 되기도 합니다. 참는 것, 양보하는 것에 익숙해진 이 아이들을 바라보면, 너무 일찍 철이 들었음에 대견하다가도 안쓰러운 마음이 한편에 자리 잡게 됩니다.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그 안에 든 마음은 보듬음이 필요한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들을 바라봅니다. “왜 비장애형제를 지원해요? 형제보다는 장애인을 지원하는 게 맞지 않나요?” 누군가가 물었습니다. 당연한 의문처럼 보이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습니다.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에 대한 문제는 그들의 마음처럼 외면받아오고 있습니다.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활발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형제들에 대한 지원은 고려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

효성, 7년째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

효성은 7년째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여성가장, 중장년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후원합니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종로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실무자, 돌봄교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도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는데요. 그 동안 이 프로그램으로 약 200명의 여성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올해는 6월부터 약 3개월간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ERP물류사무관리원과 돌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ERP 활용법 등 전문성을 키워주는 수업은 물론 전문가 특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문서작성법 등이 포함됩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

효성,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기탁

효성은 7월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효성은 이 사업에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달 17일에는 효성 등 12개 기업이 후원한 기금으로 건립한 나라사랑보금자리 주택 준공식을 가지기도 했죠. 이날 전달식에서 효성 최영범 부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 용사들의 노고에 작게 나마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오는 5일에는 육군 1군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인데요. 지난 2010년 1사1병영으로 1군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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