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미세먼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T.M.I.] 미세 먼지, 넌 누구니?

하나. 미세 먼지는 코털에서 걸러질까? 정답은 ‘아니오’다. 대부분의 먼지는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을 통해 걸러지거나 배출됩니다. 그러나 미세 먼지는 걸러지지 않고 몸속까지 스며들죠. 특히 입자가 작을수록 건강에는 더 해로운데요. 입자가 작으면 혈관 속으로 유입될 수 있어 전신에 영향을 끼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둘. KF80, KF94? 어떤 마스크를 써야 할까? 정부가 허가한 제품에는 ‘KF 마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KF란 코리아 필터(Korea Filter)의 약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건용 마스크의 성능을 인증하는 것이죠. KF 마크는 KF80, KF94, KF99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차단률도 큰데요. 단, 차단률이 높으면 그만큼 호흡이 더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미세 먼지 상황에 따라 본인에..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초)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요즘. 이제 친환경은 정부, 기업, 일반 개개인 모두의 ‘그룹과제’죠. 직장인, 프리랜서, 학부모, 초중고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전부 이 그룹의 일원입니다. 효성 또한 ‘그룹장’을 자처하며 전사적 그린 경영 정책 활성화 등 환경 문제 해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7년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도 시작했는데요. 대학생·대학원생 여러분과 매년 친환경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보는 프로젝트죠. 올해는 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어집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히 이번엔 영상 부문도 신설됐다는 사실! 공모 주제 키워드는 「기후변화」·「수소경제」·「효성」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곳] ‘빼앗긴 숨에도 봄은 오니까’ 미세먼지를 피해 떠나는 여행

연일 울려대는 안전 안내 문자와 매일 새로 뜯는 마스크, 항상 뿌연 하늘과 탁한 공기에 지쳐가는 가운데, 빼앗긴 숨에도 봄은 왔습니다. 마냥 떠나고 싶은 봄이지만, 목숨 걸고 떠나야 하는 요즘이기에, 미세먼지 탈출 여행을 계획해볼까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습니다만, 지금 우리는 즐길 수 없다면 피해야 할 때니까요. 지친 몸도 마음도 숨 쉬기 위해 미세먼지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안 나가면 되겠지, 여행은 이 안에 있다 아무리 마스크를 썼어도 바깥을 잠깐 돌아다니다 보면 얼굴은 근질근질, 코는 답답, 목은 칼칼, 눈은 침침해지곤 합니다.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임에도, 여행하기 참 힘든 요즘인데요. 그렇다고 집콕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여행을 꼭 밖에서 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

[한 달에 한 권] 환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환경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요. 환경이 파괴되면 인간의 미래도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은 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을 얼마나 하고 있나요?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의 미래를 위해 자연과 환경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환경과 관련된 도서’를 소개합니다. ‘자연에 살어리랏다’ 효성씨 솔직평: 제주살이의 장점을 나열한 꿈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본격적인 실전을 위한 책 몇 년 전부터 제주살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제주살이에 관한 책도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도 그런 책 중 하..

황사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직장인의 자세

매년 봄이 되면 대기를 뿌옇게 흐리는 불청객이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황사와 미세먼지가 화창한 봄날의 외출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몸 속에 들어가면 폐에 흡착돼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은 어렵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시기, 직장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대처 방법을 소개합니다. 황사와 미세먼지, 집에서도 안심할 수 없어요!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집안을 환기 시키는 것이 염려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환기를 시키지 않은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는 외부 미세먼지 농도보다 높기 때문에 외부 미세먼지 ..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 한방차가 답이로다!

봄이 왔습니다. 하.지.만! 황사와 중국발 미세먼지도 함께 왔죠? 마스크 없이 외출하기가 힘들 정도로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인데요. 대부분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들어가 호흡기에 염증을 일으켜 천식, 비염, 만성기관지염 등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킵니다. 최근에는 심근경색, 뇌졸중 등과 같은 심혈관계질환의 중요한 위험요인으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요. 중국 사막지대에서 날아오는 황사 역시 눈과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지만 무엇보다 호흡기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죠. 봄철 급성기관지염 주의보 최근 심평원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자료를 확인 한 결과, 외래 다발생 순위 1위는 급성 기관지염으로 연간 1,508만 4천명이 진료 받아 전년 대비 23..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예방법과 대처법!

My Friend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도 황사 때문에 고생하신 기억 있으실 겁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봄을 알리는 불청객은 ‘황사’뿐이었습니다. 뿌연 모래바람이 한반도를 뒤덮어 황갈색으로 물든 하늘을 종종 보곤 했죠. 그런 황사도 중앙아시아대륙 중심부의 건기가 지나가면 발생빈도는 감소하고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에는 사라졌는데요. 이제는 황사에 더해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미세먼지까지 걱정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황사는 자연적 현상일 뿐 공업화로 인한 대기오염이 없다면 그저 스쳐 지나가는 모래바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자동차 매연과 공장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학물질이 모래 입자에 스며들어 사람에게는 큰 유해물질로 변하는 것이죠. 문제는, 황사가 없어도 중국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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