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후원

'문화예술후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효성의 후원, 연우무대의 지원’ 연극 <극적인 하룻밤> 예매권 증정 이벤트

‘다시 사랑하지 않겠어’라고 다짐했다. 옛 애인의 결혼식, 상대는 나 아닌 친했던 선배. 나한테 사랑한다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는 구나. 그런데 결혼식에서 누군가를 우연히 만났다. 하룻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나와 잘 맞는 느낌이다. 두근거린다. 다시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사랑일까 아닐까 혼란스럽고, 이제 막 마주한 사랑 앞에 설레고,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 끝난 사랑에 상처받으며 또 다른 사랑을 꿈꾸는 누구나의 이야기. 연극 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3월부터 현재까지 오픈런으로 인기리에 공연 중인 은 극단 연우무대의 작품인데요. 효성과 연우무대는 2015년부터..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연우..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게, 예술로 세상을 빛낼 수 있게” 효성의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

효성그룹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도 차별 없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재능 또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인증받기도 했죠. 그럼, 지금부터 효성의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문화재를 지키고 역사를 잇다지난 10월 31일, 효성은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문화재 지킴이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으로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해 1억3,500만 원을 후원하게 되는데요.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 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모습을 재현하는 데 활용됩니다.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은..

‘문화재 지킴이’ 효성, 창덕궁의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皇室)’ 재현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 제2의 궁궐이었던 창덕궁.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는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요. 여러 차례 화재를 겪기도 했고, 일제 강점기에 건물이 철거되는 등의 고초를 겪기도 했으며, 특히 대조전에서는 조선의 마지막 어전 회의가 열려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한일병합’이 결정되기도 했습니다.이렇듯 우리에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창덕궁의 본모습을 찾기 위해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효성이 나섰습니다.효성은 10월 31일 창덕궁 가정당에서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1억3천5백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창덕궁 대조전·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모습..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공연..

효성인 140명, <여신님이 보고 계셔> 보러 간 까닭은?

'대학로'를 쓰거나 발음할 때, '대학로'라는 이름은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어떤 고유한 명사처럼 느껴집니다. 대학로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연극인들과, 그들의 연극과, 그들의 극장과, 그들의 아지트와(학림다방 같은 찻집들), ···. '대학로'를 쓰거나 발음할 때 떠오르는 이러한 이미지들이, '대학로'를 고유명사화시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홍대앞'이라는 이름처럼 말입니다.효성이 대학로 극단 연우무대를 후원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이자, 한 달의 첫날이었던 지난 12월 1일, 효성은 대학로 유니플렉스 극장에서 연우무대에 후원금 2,4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기업이기보다는 연극을 사랑하는 관객의 입장에서, 신인배우 발굴, 희곡 창작, 무대 설치 등 창작극 제작 과정 전반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

효성, 장애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에 1억 후원

음악에는 국적도 없고, 나이도 없고, 장애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음악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기에 음악이 가진 힘은 참으로 대단한데요. 비록 장애가 있어도,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보다 큰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발달∙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입니다. 효성은 음악에 대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온누리 사랑 챔버’에 1억원을 후원했습니다. 2014년부터 후원을 하며 3년째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온누리 사랑 챔버 후원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해온 효성나눔봉사단장 조현상 부사장님이 제안한 것으로, 조 부사장님은 후원식이 열린 27일 온누리 사랑 챔버의 연습에도 동참해 단원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답니다. 조 부사장님은 “음악으로 ..

공연기획자 양성을 위한 창업 공간 마련

지난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습니다. 후원 금액은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 수료생들이 공연기획을 할 수 있는 창업 공간을 1년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1년부터 ‘대학로, 일(JOB)내다!’라는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료생들이 마음껏 공연을 기획할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효성은 자사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기획자들의 작업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후원을 결정했습니다.효성은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다.한편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티칭 클래스’를 6년..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