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오감만족! 가을날의 전시/축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청량한 하늘, 물들어가는 나뭇잎, 밤이 되면 들려오는 귀뚜라미의 노랫소리가 예술입니다. 세상이 예술이 되는 계절, 가을이니까요. 자꾸만 세상 속으로 나가고 싶은 가을, 어디든 발길 닿는 대로 계절의 향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을을 담은 다양한 문화행사가 가득한 요즘,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즐길 수 있겠어요? 좋은 날, 좋은 계절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전시와 축제를 소개합니다. - 가을이라는 예술 출처: 플랫폼엘 서울문화재단과 잠실창작스튜디오는 매년 공모를 통해 입주작가를 선정하여 장애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을 지원하는 굿모닝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효성도 이에 동참하여 이들의 창작 활동을 후원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10기 입주작가 12명이 이..

‘찰나의 계절’ 가을을 즐기는 방법

가을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절한 기온 때문에 활동하기도 좋고,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과 청명한 하늘은 가을이라는 계절의 매력지수를 한층 더 높여주죠.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갈수록 가을이 짧아지고 있다는 거에요. 갑자기 찾아와 갑자기 떠나버리는 이 찰나의 계절,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면 제대로 즐겨야만 합니다. 단 한 순간도 놓칠 새가 없어요. 지금부터 가을에 꼭 즐겨야만 하는 것들을 소개해드릴 테니, 다시 오지 않을 2018년의 가을을 그저 즐겨 봅시다. 가을의 맛! 전어 집 나간 며느리도 붙잡는다는 가을 전어의 맛은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전어는 봄에서 여름까지는 산란기이기 때문에 맛이 없지만, 산란을 마치고 여름에 충분한 먹이를 먹고 생장해 가을이 되면 몸에 영양분을..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가을 타는 직장인을 위한 우울증 체크리스트

오늘도 집과 회사를 반복적으로 오가는 직장인 여러분, 집에서는 멀쩡하던 몸이 출근만 했다 하면 왠지 아파지는 것 같고 눈에는 초점이 점점 사라지는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을 앓고(?) 있다 보니, 스트레스 정도로 가볍게 여기고는 했는데요. 가을이 되니 평소보다 더 싱숭생숭해지고 기운이 빠지기도 합니다. 직장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직장인 우울증, 단순한 스트레스로 치부하기에는 사회 곳곳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데요, 한 취업포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2%가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직장인 우울증은 직장에서 벗어나면 어느 정도 밝은 모습을 되찾게 되는데요, 미래에 대한 고민,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은 제때에 해소하지 ..

락페보다 재미있는 2015 북페스티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청명한 기후와 맛있는 음식에 효블지기도 점점 살이 찌는 것만 같은데요. 시원한 가을, 몸보다는 마음을 찌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의 향기에 푹~ 빠져버릴 가을날의 북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책, 삶을 살피다,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북페스티벌은 어제부터 시작된 서울와우북페스티벌입니다. ‘책, 삶을 살피다’ 라는 주제로 거리 도서전과 작가 북토크, 야외 공연, 어린이 책놀이터, 시 낭독회, 강연 등이 진행됩니다. 10월 2일인 오늘은 ‘옛 사람의 글 짓는 법 따라가 보기’ 글쓰기 특강을 비롯해 김수영 시 낭독회, DPPA와 함께 하는 ‘백인백책’ 릴레이 강연 등 다양한 강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북캐스터의 동..

낙엽으로 만드는 작품, 낙엽 아트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관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지난주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도 지났고 앙상하게 남은 나뭇가지들을 보니 이제 정말 추워질 일밖에 남지 않았나 봅니다. 쾌청한 날씨와 울긋불긋 고운 색으로 물든 단풍까지, 떠나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한데요. 하지만, 아쉬워하고만 있을 순 없죠? 가을의 끝자락을 더 낭만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낙엽 아트!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낙엽. 마지막까지 가을을 놓치지 않고 싶다면, 떨어지는 낙엽도 다시 보세요. 낙엽을 줍는 순간 가을은 다시 여러분의 손안에 머물러 있을 거예요. 낙엽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공예작품을 만드는 것을 낙엽 아트라고 합니다. ‘아트!’라고 하면 왠지 부담스..

가을맞이 간편 인테리어 방법 소개!

안녕하세요,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예년보다 더욱 일찍, 그리고 좀 더 찬 기운이 감도는 10월입니다. 이럴 때, 바깥은 쌀쌀하지만, 집안에 들어설 때는 편안하고 따뜻함을 주는 가을을 맞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집안의 인테리어에 살짝 변화를 주는 게 어떨까요? 계절의 변화에 맞춰 아늑한 가을맞이 간편 인테리어 방법을 공개합니다!^^ 1. 거실 분위기를 아늑하게, 커튼 인테리어! 커튼은 거실 인테리어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봄, 여름 동안 화사하고 시원한 컬러로 꾸며져 있었다면, 이제 가을에 맞는 컬러로 집을 꾸며 보세요! ‘가을’하면 뭐니 뭐니 해도 브라운 계열이죠? 집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커튼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톤 다운된 컬러로 바꿔볼까요? 톤 다운된 컬러로 집 안을 감싸면 한층 더..

전국 단풍놀이 명소를 소개합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을, 곡식이 여물고 온 세상이 노랗게 물들어 가는 계절입니다. 계절이 변하면 자연도 새로운 옷을 갈아입게 되죠? 바로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마술 ‘단풍’인데요.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면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합니다. 이 좋은 가을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끽하고자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전국 곳곳 단풍이 물들어가는 곳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가장 먼저 단풍이 물드는 설악산 (단풍절정시기: 10월 18일) 굽이굽이 높은 길을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산, 바로 강원도 인제에 있는 설악산입니다. 설악산 단풍은 깊은 산속으로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데요. 우거진 숲 속 곳곳, 노랗게 물들어 있는 단풍나무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랍니다. 하지만 높은 해발..

사랑이 솔솔 ~ 연인과 함께 떠나는 단풍축제 BEST3

안녕하세요 여러분 :-) 가을비가 지나고 나니 날씨가 정말 추워진 것 같아요@_@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이번 주부터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단풍놀이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저는 아직이에요ㅠㅠ 사실 함께 갈 연인도 없지만…. 곧 생길(?) 생겼으면 하는(?) 연인이 생긴다면 가을엔 단풍놀이 데이트를 하고 싶네요. 저는 역시나 가을 타는 여잔가봐요~ 라라리리라라리라♬ *_*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연인과의 멋진 데이트 코스가 될 단풍 축제 BEST3를 소개해드릴까해요.모두 준비 되셨으면 따~라왕~♥ 단풍놀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중 하나죠, 바로 설악산’ㅡ’b 설악산 국립공원은 1982년에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생물권 복전지역으로 청정 자연 명산으로써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답니다. 우리..

[Hyosung Blogger] 스마트한돌이의 사진이야기(8) 변화를 주는 가을을 보내며

안녕하십니까 다시 돌아온 스마트한 돌이의 사진이야기입니다. 얼마나 많으신 분들이 저의 글을 읽고 기다리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단 한명을 위해서라도 전 이번달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지난 가을 단풍은 많이들 구경하셨는지요? 창립 기념일은 잘들 쉬셨는지요? 전 단풍 구경을 다녀왔네요. 이번 주제는 가을을 보내는 입장에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은 변화를 주는 계절입니다. 저희 팀도 새로 오신 팀원과 파트 재조정으로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왁자지껄 자리이동은 되었지만 모두 새로운 기분으로 진행되는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자리 이동 후 회사에 단풍 구경을 가봅니다. 중공업 연구소 앞에는 단풍이 이쁘게 졌습니다. 점심 시간을 이용한 잠깐의 출사는 정신 건강에 이로우니 오수를 즐기지 마시고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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