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44번째 생일, 효성人들의 생생한 표정을 만나다!

효성/사람

 

 효성의 44번째 생일,
효성人들의 생생한 표정을 만나다!


지난 11월 3일은 효성의 44번째 생일, 바로 창립기념일이었습니다.

한국 경제의 성장과 함께 해오며 중간재, 기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효성!
이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창립기념일을 맞아
각 사업부에서는 봉사활동, 산행, 영화관람 등 직원들이 함께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우리 효성인들의 행복한 표정들, 함께 만나보세요!^^


중공업PG
 - 마포구 겨울나기는 우리가 책임진다

중공업PG는 이날 전체 임직원들이 마포구청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했습니다.
900여명의 임직원들이 마포구 내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 130여 세대에 5만 장이 넘는 연탄을 나눴습니다.
"우리는 겨우 하루 수고하는 거지만, 이 분들은 겨울 내내 따뜻하게 나실 수 있는 일이기에 보람된다"는
효성 식구들의 말과 표정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답니다.






산업자재PG - '부당거래'는 영화 속에서만. Global No.1은 다르니까

타이어코드부터 카페트와 카매트까지 생활 곳곳을 책임지고 있는 산업자재PG의 효성인들은
이날 영화관에서 "Global No.1"을 외치며 임직원 모두가 재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부당거래> 영화를 관람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사업부에서는 스피드퀴즈 같은 아기자기한 게임을 통해
두둑한 상품도 받기도 했다고 하네요^^







지원본부 - '북악산 둘레길'을 둘레둘레 걷다

효성의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있는 지원본부는 이날 북악산 둘레길로 향했습니다.
높지 않은 경사에도 평소 사무실에만 앉아 있어서인지 무릎에 통증이 오고, 숨소리도 가빠지기도 했지만,
곱게 물든 단풍과 멋드러진 산자락에 감탄하면서 본부 식구들이 마음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유PG - 북한산에서 만나는 가을, 그리고 미소.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원사와 직물을 다루는 섬유PG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북한산 둘레길을 찾았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가장 가을을 맞기에 좋은 장소가 바로 북한산이 아닐까요?
이날 뛰어가고, 걸어가고, 쉬어가면서 서로에게 건넨 미소와 함께 섬유PG 식구들의 가을도 붉게 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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