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효성+/효성 문화 2018.09.10 12:57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난 <효라밸 이벤트>를 통해 효성인이 공개한 즐거운 저녁을 여러분에게도 소개해드립니다.










 노는 것이 힘!


뛰어 놉니다. 땀도 흘리고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와 좋은 구경도 함께 합니다. 하고 싶었던 것을 즐기며, 효성인으로서가 아닌 또 다른 꿈도 마음 속에 품어 봅니다. 우린 직장인이기 전에 한 사람이니까요. 일보다 중요한 삶이 있고, 효성보다 중요한 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또 다시 출근할 내일을 위해,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노는 것이 힘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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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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