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채용] 2018 효성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채용 정보

효성+/효성 채용 2018.09.13 10:45



매년 이맘때면 돌아오는 효성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9월 1일부터 27일 18시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를 하고 있는데요. 과연 효성그룹의 입사 관문을 뚫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취준생 여러분께 그 해답을 전하기 위해 9월 초부터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채용박람회를 비롯해 채용설명회, 채용상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효성의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 가지 못한 분들을 위해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합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2018 효성 채용 꿀팁을 전하다





효성은 올해 6월, 지주사 전환이라는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지주회사인 ㈜효성과 4개의 사업회사가 분할되면서 회사별로 많은 인력 충원을 할 계획인데요. 올해 채용 규모는 500여 명으로, 서류 접수 시 입사를 원하는 회사와 사업부, 직무를 선택하여 지원 가능하며,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인적성검사-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됩니다.



서류전형


효성에 입사하기 위한 첫 관문은 바로 서류전형입니다. 지원서와 자기소개서에서 자신을 어필해야 서류전형을 통과할 수 있는데요. 효성은 스펙보다는 실력을 갖춘 인재를 원하고 있기에,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내는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죠.


채용설명회에 효성의 인사담당자가 전한 팁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효성그룹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회사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효성이 가진 미션 중 하나가 조직의 전략과 목표를 개인의 목표와 연계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쓰고 지원자 자신의 목표와 효성의 목표가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고려하면서 쓴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효성이 추구하는 핵심가치 4가지 (최고, 혁신, 책임, 신뢰)에 관한 이야기가 자신의 경험, 직무 역량과 같이 어우러지면 좋겠죠? 그 중 특히 ‘최고’와 ‘신뢰’의 경우 최근에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니 참고하세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을 통과했다면, 2018년 10월 20일에 실시 예정인 인적성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인적성검사는 효성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과정인데요. 효성 인적성검사에서는 인성검사를 통해 자기관리 능력,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 감정관리, 대인관계, 스트레스 관리 능력 등을 보고, 적성검사를 통해 언어, 수리, 창의력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특히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유형별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인성검사는 소신대로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풀고, 적성검사에서는 모르는 문제의 답은 찍기보다 아예 풀지 않고 남겨두는 것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크게 어렵진 않으나 시간 분배에 신경을 써서 좋은 점수를 받길 바랍니다.



면접전형


이제 마지막 관문이자 가장 중요한 면접전형입니다. 면접은 11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사이에 실시될 예정인데요. 핵심가치역량면접, 직무PT면접, 집단토론면접, 이렇게 총 3가지의 면접을 하루 안에 모두 치르게 됩니다.


첫 번째 핵심가치역량면접은 최고, 혁신, 책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효성웨이(Hyosung Way)'에 적합한 인물을 뽑는 인성면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때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많은 질문을 받게 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는 솔직하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효성웨이'에 대한 질문과 최근 회사 이슈에 대해 미리 숙지하고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 직무PT면접은 실무진과 임원 앞에서 20분간 직무역량을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핵심가치역량면접을 보기 전에 미리 주어진 주제에 대해 준비하는 시간을 30분 정도 주어 충분히 자신의 의견을 생각한 다음, 발표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 질의응답까지 마친 후 바로 핵심가치역량면접을 같은 면접관과 같은 면접실에서 보게 된다는 것도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집단토론면접에서는 의사소통과 문제해결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6~8인씩 1조를 이루어 토론을 통해 답을 구하게 됩니다. 토론 주제 및 이와 관련된 자료를 주면 지원자는 조원들과 함께 자료를 파악한 후, 결론을 도출해내야 하는데요. 여기서는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동심,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함께 평가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대화에 많이 참여하기보다는 논의의 범위를 좁혀 다음 논의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근거 있는 논리를 제시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잘 취합하는 능력을 보여준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2018 효성 채용을 묻고 답하다

캠퍼스 리크루팅 현장에서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효성의 선배들이 직접 이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효성 채용을 이미 경험해본, 그리고 합격을 했던 선배들이기에 200% 리얼한 정보를 전할 수 있었죠.



Q. 저는 어문계열 전공자인데요. 주로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을까요?


A. 상경, 어문계열은 대표적으로 경영지원, 영업 등이 해당되고, 이외에 인사, 채용, 홍보, 교육 업무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자재를 발주하거나 재고를 관리하는 구매 등도 있어요. 하지만 이들은 꼭 상경, 어문계열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지원 가능한 직무들입니다. 이공계열은 생산, 기술, 전산개발, 기술지원 등이 해당되며, 해당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Q. 직무별 필수 전공과 우대 전공은 무엇인가요?


A. 필수 전공의 경우 R&D 직무에서는 화학/화공, 신소재/재료, 전기, 전자/전산 등이 있고 생산•기술 직무에서는 섬유, 화학/화공, 전기, 기계, 전자, 전산, 신소재/재료, 산업공학 등이 있습니다. 건설 사업부의 영업 직무에서는 건축공학, 도시공학, 부동산학 등이며, 시공•기술 직무에서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안전 등의 전공을 필수로 두고 있습니다.


직무별 필수 전공


경영지원:  전공무관

영업, 마케팅:  전공무관

생산•기술(섬유, 산업자재, 화학): 섬유, 화학/화공, 고분자공학, 전기, 기계, 신소재/재료, 안전공학

생산•기술(중공업): 전기, 기계, 전자, 전산, 신소재/재료, 산업공학

시공•기술(건설): 건축, 토목, 전기, 기계, 안전

전산개발: 전자/전산, 컴퓨터공학


우대전공은 지원하시는 계열사, 직무에 따라 다른데, 예를 들어 재무 직무에서 상경 전공을 우대하거나, 섬유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효성티엔씨㈜ 영업 직무에서 섬유, 화공, 어문 전공을 우대하는 식입니다.



Q. 서류전형을 통과하는 데에 자격증의 영향이 큰가요?


A. 자격증은 우대사항일 뿐입니다. 본인의 역량이 뛰어나다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습니다.



Q. 우대하는 언어가 있나요? 면접 시 외국어 면접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영업, 마케팅 직무의 경우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중공업), 스페인어(섬유) 등의 언어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따로 준비된 외국어 면접은 없지만, 무역이나 영업 업무에 지원하시는 경우 면접장에서 돌발적으로 물어보는 경우는 있습니다.



Q. 섬유사업부문 영업에 관심 있는 상경계 전공자입니다. 섬유 관련 전공자와 비교해 어떤 부분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A. 두 전공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전공을 우대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섬유에 있어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입사 후 교육 기간에 배우게 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신의 전공과 자신이 지닌 역량 안에서 강조할 수 있는 점을 최대한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필하면 되겠습니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2018 효성 채용을 응원하다


많은 학생이 참여했던 Q&A 시간이 끝나고 나서 간단한 경품 추첨이 진행됐는데요. 커피 상품권, 세빛섬 채빛퀴진 외식상품권, 에어팟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전달했어요. 유익한 취업 정보에 기분 좋은 상품까지 얻어가서 무척 기분 좋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성의 선배들은 취업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후회 없이 준비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채용설명회와 함께 1:1 채용상담회도 진행되었는데요. 누구보다 절실하고 누구보다 열정이 가득한 취업준비생들이 끊임없이 효성그룹의 취업상담 테이블을 찾았고, 최대한 많은 답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선배들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얻어갈 수 있었답니다.



효성 캠퍼스 리크루팅 참여 소감





“효성그룹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효성그룹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탄하고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채용설명회에 참석해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특히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자소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통과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 4학년 문의명 님 -


 



“오늘 채용설명회에 와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유익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관심 있는 토목 분야에서 어떤 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돼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경희대학교 사회개발시스템공학과 4학년 김승찬 님 -








  ✔ [효성 채용] 2018 하반기 효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 ‘취업 전략부터 마음의 위로까지’ 취준생을 위한 도서







Posted by 효성b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