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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sungwebzine'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1건)

[11월 효성뉴스] 재무본부, 외국환거래법 교육 실시 외

그룹뉴스 [전사 공통] 재무본부, 외국환거래법 교육 실시 우리회사는 10월 18일 마포 본사에서 ‘외국환거래법 교육’을 실시했다. 해외 영업을 비롯해 유관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들은 이번 특강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외환거래법상 제도, 의무 사항, 지급 등의 절차, 자본 거래 신고 등을 점검하고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사 공통] 마포 본사, 비상 대피 훈련 실시 우리회사는 일분일초를 다투는 재난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사별로 비상 훈련에 돌입했다. 9월 28일에는 마포 본사가 화재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하기 위해 비상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본사 임직원 1,200여 명은 매뉴얼에 따라 비상계단을 이용해 지정된 대피 장소로 신속하게 이동했다. 지방 사업장도 사업장별로 계획에 따라 훈련을 실시하고..

[FOCUS] 조석래 회장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⑤ -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

조석래 회장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5편 ‘견현사제(見賢思齊)’, 에서는 ‘어진 이의 행동을 보면 그와 같게 되기를 생각하라’며 이르고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님은 오늘을 사는 많은 후배들에게 훌륭한 멘토이자 롤모델이 되어오신 분입니다. 특히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경제계의 리더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존경 받는 기업가의 모습을 보여주셨죠. 한일포럼 활동을 통해 인연이 시작된 이래로 멀리서 혹은 가까이에서 조 회장님을 뵈며 매 순간 정말 크고 귀한 분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선 조 회장님은 한일 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한일 관계는 일제 36년 역사로 인해 쉽게 풀리지 않는 애증이 교차하는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관계에서는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

[51st Anniversary] 효성그룹 51주년 창립기념사

전 세계 효성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월 그룹 회장이란 중책을 이어받아, 국내외 현장을 다니며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을 직접 보고, 들으며, 공감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회사 발전을 위해 뜨거운 땀을 흘리고 있을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효성 가족 여러분, 오늘은 우리회사가 51번째로 맞는 창립기념일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는 수많은 영광과 고난의 순간들을 함께해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20년 전, IMF 외환 위기 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쓰러지고 국민들 또한 큰 절망에 빠진 상황에서 우리 효성은 고뇌에 찬 결단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해냈습니다. 이처럼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를 이겨내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

[효성 명견만리] IMF 20주년, 어떠한 위기도 기회로 만드는 효성의 역사

1997년 갑작스레 찾아온 외환 위기로 국가 경제 전체에 가해진 충격은 실로 어마어마했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위기에 빠졌고 국가 부도까지 거론될 지경이었으니까요. 결국 11월 21일 우리나라는 국제통화기금(이하 IMF)에 지원을 요청하기에 이르렀고, IMF는 구제금융 조건으로 긴축 재정, 기업 구조 조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IMF 외환 위기가 닥치자 우리회사도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종합상사들과 마찬가지로 효성물산이 대규모 적자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다른 계열사들까지 그 피해가 번지기 전에 효성물산을 정리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부 입장은 달랐습니다. 공적 비용의 과도한 투여로 인해 국가 경제가 더욱 어려워지자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을 통해 기업들의 자구책을..

[효성인+]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 이노베이션 기획팀

지난 9월,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이노베이션기획팀’이 신설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우리회사의 디지털 혁신 활동을 담당하는 조직이 꾸려진 것이죠. 이들이 만들어갈 혁신 이야기를 미리 만나봤습니다.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 경쟁력을 키우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제조업 분야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의 중심에 우리회사 타이어보강재PU 디지털이노베이션기획팀(이하 DI기획팀)이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공정 기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주목해 이미 여러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단순히 IT 기술 접근이 아닌 현장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한 ..

[HYOSUNG INSIDE] 장기근속자의 효성 이야기

자그마치 51년이라는 세월입니다. 세월이 성실하게 흐르는 사이 청춘의 사내들은 머리카락에 흰서리가 내려앉았고, 우리회사는 그들의 공로에 힘입어 견고해졌습니다. 우리회사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장기근속자를 만나 그들의 꿈과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30년 근속] 고객 신뢰에 보답하는 세계 1등 제품을 위해 김희수 팀장|전력PU 신재생에너지생산팀 ● 회사가 성장했다고 느끼는 때는? 고객에게 우리 사업과 회사를 소개할 때 고객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우리회사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면 훌륭한 회사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고객의 반응에서 회사를 향한 무한 신뢰를 볼 수 있지요. 우리회사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1등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이 부분을 고객들도 잘 알고 있다고 ..

[10월 효성뉴스] 주주가치 제고 위해 투명경영 강화 외

그룹뉴스 [전사 공통] 주주가치 제고 위해 투명경영 강화 효성은 9월 25일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의 대표위원을 사외이사로 변경했다. 이번 지배구조개선안의 핵심은 투명경영 강화, 사외이사의 독립성 확보, 내부 감시 강화 등 세 가지다. 이는 조현준 회장이 지난 7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시장과의 소통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투명경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또한 ‘내부 회계 관리 제도’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위원회 평가를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실질적인 평가 절차를 수행해 내부 회계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사 공통] KAIST서 화학 전문 인재 육성 위한 강좌 개설 효성은 올 2학기에 KAIST 화학과의 석·박사 대학원생..

[FOCUS] 조석래 회장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 국제 친선 활동으로 외교를 하다

조석래 회장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4편 조석래 회장님과 저는 경기중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입니다. 제가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아직 중고등학교가 분리되지 않을 때였는데요. 따라서 조 회장님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시기 전에 같은 교정에서 1년간 학교를 함께 다닌 셈입니다. 하지만 그때 조 회장님을 만난 기억은 없습니다. 히비야고등학교는 영국의 이튼(Eaton) 스쿨에 비교되는 수준 높은 학교로 알려졌습니다. 나의 장인어른(남운 이홍직 박사)께서도 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셨다고 늘 자랑하시는 것을 들었다. 조 회장님을 처음 만난 시기는 1978년 미국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귀국해 고려대학교에 부임한 이후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협력 및 한미 관계와 관련한 회의에 활발히 참여했는데요. 조 회장님은..

[효성인 포커스] 용연공장 PP생산팀 품질 BEST! 생산 BEST! 안전 BEST!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제 몫을 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최고의 품질, 우수한 생산력을 책임지는 현장의 주인 용연공장 PP생산팀입니다. 최근 성공적인 PP3 공정 증설로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그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을 든든히 지키고 있습니다. 또렷하게 빛나는 성장의 역사 “2008년 PP2 소형 펠리타이저(Pelletizer) 설치를 시작으로 새로운 공정과 운전을 도입하고 증설해나가며 끊임없이 디보틀넥(Debottleneck)을 시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2008년 27만 톤이었던 생산량을 2017년에는 60만 톤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는 현재 60여 명의 구성원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용연공장 PP생산팀의 이야기입니다. 생산 계획..

[ONE TEAM] 최고의 품질과 기술을 위한 효성의 소통 프로그램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 사람들에 의해 기적은 만들어지고 역사는 새로 기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효성의 현장에서는 어떤 소통이 이뤄지고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품질과 기술로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효성인들의 모습을 만나봤습니다. 시너지를 내기 위한 이해, HOT 프로그램 효성인력개발원은 조직 활성화를 위해 팀 단위의 HOT(HYOSUNG ONE TEAM : 팀워크로 하나 되는 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OT 프로그램은 ‘목표의식을 갖고 시너지를 내며 일하는 팀’으로 변화해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데 중점을 둡니다. 기본 과정에는 팀 내 이슈를 확인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며 심화 과정에서는 소통 활성화, 업무 비효율 개선, 협업 강화를 목적으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준비합니다. 특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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