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SOME

'TANSOME'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9건)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 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

[효성 첨단소재] 탄소섬유, 우리의 삶에 파고들다

저녁 8시 뉴스, 앵커의 멘트에서 ‘경제성장률 하락세’, ‘성장 동력 감퇴’와 같은 단어가 언급됩니다. 오늘 자 신문 경제면에서도 등장하네요. 이와 같은 현상은 경제 불확실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장기적인 경기침체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향후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되자,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 같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IT 정보기술, 복합소재 등이 대표적이죠. 그중에서도 자체적인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였는데요. 그 주인공이 바로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입니다. 효성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동력..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 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

[인사이드 효성] 기술 효성으로 진화하다

세계 1위 자리에 올라선 우리회사의 세계일류 상품은 우리나라를 선진 기술 국가로 이끌고자 한 경영 철학과 집념이 일구어낸 성과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리회사는 이제 미래 전략형 첨단 기술 분야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술 효성’으로 한층 더 진화해나가는 모습을 만나보았습니다. 차세대 성장 사업을 선도하는 미래 성장 전략 효성은 첨단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전략본부 내 미래전략실을 신설하고, 세부 조직에 ICT 기반의 에너지 솔루션 플래너 전략 실현을 주도하는 신사업팀을 포함시킨 것도 그 노력 중 하나인데요. ‘효성이 첨단 기술 분야를 선도한다’는 의지를 굳건히 하고 섬유, 중공업, 화학 등 제조업 분야에서 키워온 자..

효성, 중국 최대 규모 복합재료 전시회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 제품 홍보

중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상해에서 ‘2016 Shanghai CCE’가 열렸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복합재료 전시회인데요. 주요 복합재료 및 설비 업체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효성 역시 이곳에서 중국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참가한 효성은 중국 고객들을 만나 자체 기술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CNG(압축천연가스) 용기, 자동차(오토바이)용 드라이브 벨트 등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제품 홍보 활동에 주력했는데요. 참가 기업의 70% 이상이 중국 기업인 만큼, 중국 고객들을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 발굴뿐만 아니라 탄소섬유를 적용한 제품,..

[소재 이야기] 자동차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초경량 자동차를 만드는 공식, 탄소섬유

다이어트 전성시대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각종 피트니스 센터가 성행하고, 각종 다이어트 식품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입니다. 분기별로 한 번씩 연예인들이 마신다는 다이어트 음료 레시피가 유행하고,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고자 하는 시도는 끊임 없이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여름에 집중해서 다이어트가 이뤄졌다면, 겨울에도 노출이 빈번해지는 요즘은 4계절 내내 다이어트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던데요… 이처럼 남녀노소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요즘, 차량에도 다이어트 바람이 심상찮게 불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가벼울수록 차체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낮아져 연비가 개선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차량 경량화’는 올해 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화두였다고 해요. 그런데, 자동차가 가벼워질 수 있을까요? 자동차를..

철보다 강한 탄소섬유 ‘탄섬’, 중국과 유럽으로 뻗어나가다

철보다 4분의 1 정도로 가볍고, 강도는 10배나 높으며, 탄성은 7배나 높은 미래형 소재, 강도는 높으면서도 무게는 줄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것은 무엇일까요? 효블가족 여러분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 이것은 바로 탄소섬유 ‘탄섬(TANSOME®)’입니다. 탄소섬유는 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레저, 의료, 예술 분야 등에서 쓰임새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탄소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혁신적인 상품인데요. 효성은 9월부터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탄섬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 참가, 아시아 중심으로 탄섬 인지도 높여 지난 4~6일 효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복합재료 전시회 ’2015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China Composi..

2014년 효성 뉴스 BEST 10!

다사다난했던 2014년의 마지막 날! 2014년 하면 어떤 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효성에도 2014년 한 해 동안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요. 효성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했습니다. 2014년 효성 뉴스 BEST 10! 함께 보실까요~? 8월 21일, 드디어 효성이 TV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다 하는 광고인데, 뭐가 그리 큰일이냐고요? 그 동안 효성은 그림자처럼 눈에 띄지 않게 소비자 생활의 편의를 도와왔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없었죠. 하지만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효성이 되었다는 점에서 효성과 효성 임직원 모두는 2014년 가장 큰 사건으로 손에 꼽았습니다. TV 광고가 방영된 이후 “엄마, 아빠가 다니는 회사 광고야!..

섬유 이상의 섬유, 탄소섬유를 활용한 제품들

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소재. 인장강도와 내열성이 좋아 높은 열과 큰 외부 압력을 버텨야 할 모든 제품의 원료가 될 수 있는 소재. 이 소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탄소섬유입니다. 이렇게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 탄소섬유. 하지만 일상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 걸까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탄소섬유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탄소섬유를 활용한 제품들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시작해 볼까요? 탄소섬유로 만든 의자와 벤치, 가구를 넘어 예술의 영역으로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예술품 경매 ‘타잔’(Tajan) 옥션에서 모두가 처음 보는 형태의 의자가 전시되었습니다. 바로 한국의 디자이너 노일훈 씨가 만든 의자인데요. 이 의자의 형태가..

탄소섬유의 친구,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소개합니다

1분 1초가 다른 세상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신기술이 개발되고 새로운 발명품이 생활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작은 변화들을 모두 뒤집을 만큼 거대한 변화가 곧 일어날 것 같습니다.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이면서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신소재가 있습니다. 바로 ‘그래핀(Graphene)’이라는 탄소화합물인데요. 그래핀은 첫 출현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개 노벨 물리학상은 그 성과가 확인된 이후 시상됩니다. 그런데 그래핀은 본격 상용화를 앞둔 단계에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미래를 더욱 미래답게 만드는 기술의 중심에 이 그래핀이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핀은 연필심의 흑연인 ‘그래파이트(Graphite)’와 탄소 분자를 뜻하는 접미사 ‘ene’를 합친 것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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