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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사업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적 일상] 식품 포장용 필름과 신소재 포칼(POKAL)

포장은 언제나 불필요한 걸까요? 우리가 무심하게 뜯어서 버리는 것, 우리는 포장을 가볍게 생각합니다. 계륵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단지 제품을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 포장의 대상이 식품이라면, 약이라면 결코 불필요하지 않습니다. - 방부제 없이도 오래 보존되는 포장의 비밀 우리가 흔히 즉석식품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공기와 세균을 완전히 제거한 후 단층 플라스틱 필름, 금속박 또는 이를 여러 층으로 접착하여 제작한 용기에 담아 만드는데요. 이런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게 된 것은 1980년대부터입니다. 손쉽게 먹을 수 있는 3분 요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즉석밥, 죽 그리고 현재의 가정간편식까지 모두 다층 식품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런 다층 식품 포장재가 사용되는..

[퍼포먼스 7] 제7부. ‘효성의 기술로 돋아나는 세계적 케미스트리’ 화학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일곱 번째로 효성의 화학 사업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일상에서 효성의 케미가 돋아납니다 흔히, 환상의 호흡으로 서로가 서로를 돋보이게 만드는 관계를 빗대어 ‘케미 돋다’, ‘케미 폭발’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 기업, 기업과 기업, 산업과 기업, 국가와 기업 등의 관계에서도 케미가 돋아날 수도 있어요. 바로 효성처럼 말이죠. 효성은 다양한 화학제품을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하며, 다양한 국가와 산업과 기업, 그리고 당신과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

[패밀리가 떴다] 용연공장, 산업자재 PG에 효성 패밀리가 떴다

"아빠 회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축하 선물로 학용품을 선물해주셨어요. 선물 받은 스케치북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요." POK사업단 상용공장건설 담당 용연공장 관리팀 김동규 팀장의 딸 민채는 올해 용현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 법도 한데, 학교에서 만난 민채의 얼굴엔 밝은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알록달록 색색깔로 그림을 그리던 민채는 교실 뒤쪽 책장에서 그동안 그린 그림이 든 파일을 꺼내 보여주었습니다. 웃고 있는 가족들 모습, 밝게 떠오르는 태양, 즐겁게 뛰어노는 동물들, 민채가 그린 그림에는 동심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용연공장은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취학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임직원들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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