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효성적 일상] 4.0으로 버전업, 효성티앤에스㈜

정보통신과 통하는 일상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한 다채로운 날들이 이어지는 달이죠. 4월 21일 ‘과학의 날’, 22일 ‘정보통신의 날’이 대표적입니다. 과학의 달은 1934년 지정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았죠. 정보통신기술(IC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슈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정보통신의 가치와 발전 현황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과학의 달 공식 포스터 | 출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정보통신’ 내지 ‘ICT’라 하면, 왠지 관련업계 종사자나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날이 다달이 생업(생활)에 집중하는 우리네 일상과는 다소 먼 분야 같기도 하고요. 현재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

효성 조현준 회장, ‘스마트팩토리’로 초일류 도약 노린다

효성티앤씨의 글로벌 스판덱스 생산기지가 인더스트리4.0 시대에 대비해 스마트팩토리로 탈바꿈합니다. 중국∙베트남 5개 글로벌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효성티앤씨는 최근 중국 취저우∙자싱∙광둥∙주하이와 베트남 동나이 등에 소재한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공정모니터링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 스마트 IoT(사물인터넷) 등인데요. 이로써 효성티앤씨는 글로벌 공장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생산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원료수입부터 생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 부문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 제어 관리 등을 통해 공장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제조 경쟁력을 한 층 더 ..

효성중공업,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기술 개발’ MOU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이 스마트 변전소 건설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포스코건설과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 구축 및 EP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스마트 변전소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변전소 통합 관리 시스템인데요. 전력 설비를 포함해 변전소 방재, 방호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효성중공업과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까지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1곳의 변전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변전소를 구축할 계획이죠. 효성중공업은 40여년의 전력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 건설되는 변전소의 설비 관리 시스..

[열정 탐구생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발 더 앞서갑니다

(왼쪽부터) 김준환 과장, 정재훈 부장, 정창식 부장, 탁정미 상무(센터장), 정상헌 전문위원, 남형우 과장, 장형삼 대리, 홍정우 과장, 김동욱 대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업계 역시 기존 생산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사활을 걸고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효성은 선제적으로 스마트 팩토리 전환 태세를 갖추고 검증된 제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지요. 그 초석 한가운데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효성ITX R&D센터가 있습니다. 경쟁력 고도화 위한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장으로, 안정적인 품질 제어와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 제조업..

[TECH ESSAY] 웨어러블 기기 보고서 ‘IT시대, 기술을 입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술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기기(Device)들은 점차 작고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기기의 크기와 무게 감소는 기기를 신체에 부착하려는 시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기기라도 몸에 고정할 수 있다면 훨씬 안정적이고 기동성 있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웨어러블(Wearable) 기기. 옷이나 장신구처럼 입고 몸에 부착하는 기기들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IT 기술, 몸의 일부가 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또는 웨어러블 컴퓨터는 안경, 시계, 의복 등과 같이 착용할 수 있는 형태로 된 IT 기기를 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하고 보기 좋은 특성이 요구되죠.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24시간 사람의 몸에 밀착돼 신..

[Tech essay]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힘, 코딩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교육으로 부상한 코딩, 그 핵심과 미래 전망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컴퓨터의 언어, 코딩이란 코딩(Coding)이란 Code(컴퓨터 언어) + ing(동작),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기초 작업을 말합니다. 국적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 것처럼 인간과 컴퓨터의 언어 역시 다른데요. 즉 인간이 1+1이란 계산을 풀 때, 이 작업을 컴퓨터에게 시키기 위해서는 컴퓨터 언어로 바꿔줘야 하는 것처럼 컴퓨터 언어를 이해하고, 이 언어로 규칙이나 식을 세우는 것이 코딩이랍니다. 게임, 애플리케이션 등의 소프트웨어 모두가 코딩을 통해 이루어진답니다. 코딩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은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입니다. 알고리즘이란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순차적 단계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빵을 만..

[위클리 효성] 효성 4.0

Weekly HYOSUNG | November ②

[효성 중공업] 스마트그리드 시대, 무(無)의 전력을 제어하는 스태콤

우리 몸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으로부터 에너지원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걷지도 움직일 수도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죠.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몸이 이 세 가지 핵심 영양소만 필요로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비록 에너지원이 되지는 않지만, 우리 몸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물, 무기염류, 비타민 등 부가적인 영양소도 반드시 필요하죠. 이 같은 원리는 비단 생명체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닌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전등, TV, 컴퓨터 등 전자기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꿈쩍도 하지 않는 녀석들이지만,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들은 유효전력이 공급되어야 움직입니다. 이 유효전력이 전자기기에는 탄수화물 등과 같은 핵심 영양소이자 에너지원인 것이죠. 하지만..

[효성 정보통신] 효성ITX과 화웨이 손잡고 토털IT서비스 시장 공략 가속화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이 2차, 3차를 넘어 4차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T 산업이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이른바 ICT라 불리는 정보통신기술이 그 핵심이죠. 효성 역시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분석·관리해주는 솔루션인 '익스트림VOC', 빅데이터 기반 변전소 자산관리솔루션(AHMS: Asset Health Management Solution) 등 제조 IT 분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이를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특히 효성의 IT 전문계열사 효성ITX는 최근 중국의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HUAWEI)와 판매 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IT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효성ITX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버, 스토리..

[효성 포커스] 4차 산업혁명 시대, 효성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GREEN ENERGY LEADER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 4차 산업혁명이 눈앞에서 역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효성은 에너지 효율과 환경보호를 극대화화기 위해 빅데이터 산업을 활용해왔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효성의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수소 전기차와 충전소 정부는 지난해 12월 ‘제3차 환경 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기본 계획’과 올해 6월 ‘미세 먼지 관리 특별 대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수소 전기차 1만 대, 수소 충전소 100개 소를 전국에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중공업PG는 지난해 서울시에 최초로 700바(bar, 기체 압축 정도를 표시하는 단위)급 수소 충전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전국에 압축 천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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