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1건)

[퍼포먼스 7] 제1부. 피부에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순서는 ‘피부에 와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입니다. 터키,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지에 섬유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 글로벌 고객 니즈에 혁신으로 응답하는 효성 섬유, 내 몸에 가장 가까운 ‘입다’와 ‘신다’는 우리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동사들이죠. 그런 만큼, 입는 것과 신는 것은 하루 중 가장 오랫동안 우리 몸과 밀착해 있습니다. 입고 신는 것 외에도, 모자나 장갑 같은 착용하는 것, 침구류 같은 덮고 까는 것 역시 우리의 살갗과 접촉하는 것들이죠. 이처럼 몸과 밀착하고 살갗과 접촉하는 제품들 대부분은 ‘섬유’..

[효성 섬유]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효성, 세계 유명 데님 원단업체와 유럽 시장 공략

효성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님 원단업체인 터키의 ‘보사(Bossa)’와 함께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Denim Première Vision)’에 참가해 유럽 프리미엄 데님 시장을 공략합니다.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인에게 최신 데님 스타일과 우수한 소재를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보사와 함께 자사의 데님용 신축성 섬유인 크레오라 핏 스퀘어(creora® Fit2)를 적용한 ‘X-play 스트레치 콜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사용한 데님은 기존의 가로 방향으로만 늘어나던 데님과는 달리 가로와 세로방향 모두 늘어나 착용자의 아름다운 체형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높은 활동성과 편안함을 줍니..

[효성 섬유]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훌륭한 리더의 자질로서 ‘소통’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효성의 리더 역시 소통을 위해 현장에 나섰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 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천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

[효성 섬유] 프리뷰 인 서울 2017, 효성 5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

효성의 섬유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1위로 익히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규모가 규모인 만큼 다양한 협력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효성은 5개 협력사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및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는 신축성 소재 스판덱스 크레오라(creora®)부터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와 직물, 염색 가공품 등 자사의 고기능성 제품들을 방문객들에게 적극 적으로 알렸습니다. 위의 고기능성 제품은 효성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olor+)는 산성 염료에 염색할 수 있어서 선명한 색상을 낼 수 있으며, 크레오라 하이클로(highclo)는 염소 성분에 강해 수영복에 주로 사용됩니다..

[효성 섬유] “트렌드 세터는 나야 나!” 넬리로디 2018 F/W 섬유 트렌드 설명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죠.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의 양상을 예의주시하며 항상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트렌드’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한 발 더 앞서가야 합니다. 즉,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효성 역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패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섬유 산업은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이에 섬유PG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인 넬리로디(Nelly Rodi)와 손을 잡았습니다. 효성 섬유..

[GLOBAL+] 브라질법인, 산업 한류의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중남미 최대 섬유 시장으로 손꼽히는 브라질은 인구 2억 명 규모의 신흥 경제 대국입니다. 효성은 이곳에서도 ‘산업 한류’의 생산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브라질을 넘어 끊임없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브라질법인을 소개합니다. 효성의 일곱 번째 스판덱스 공장, 브라질법인 열대, 아열대, 온대 기후가 공존하는 브라질. 브라질법인은 산림이 우거져 건조하지 않으며 맑은 날이 많아 푸른 하늘을 자주 볼 수 있는 산타카타리나 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브라질법인은 효성의 일곱 번째 스판덱스 공장으로 2011년부터 크레오라 생산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브라질 시장은 물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시장 개척에 도전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2017 봄철 아웃도어룩 트렌드 –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치지 마세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한마디로 ‘아웃도어(Outdoor)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볍게 나들이를 하거나, 경치 좋은 둘레길을 걷는 트래킹,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 봄의 산을 즐기는 등산까지. 봄은 가만히 집에만, 혹은 도시에만 머물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매서운 바람이 분다고, 옷장 속에만 꽁꽁 싸매놓았던 아웃도어룩을 꺼내본다 한들, 이미 지나버린 계절과는 어울리지 않죠. 2017년 새로운 봄을 맞아, 새로운 아웃도어룩을 장만해볼까 고민하셨다면, 먼저 올 봄 아웃도어룩 트렌드를 파악해봅시다.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칠 수 없으니까요. 2017년 봄에는 어떤 아웃도어룩이 인기? 몇 년 전부터 계..

[효성섬유] 냄새 잡는 섬유, 프레쉬기어 & 크레오라 프레쉬

새해부턴 지각하지 않기로 다짐을 했건만, 오늘도 전력질주한 끝에 아슬아슬하게 세이브! 겨울임에도 온통 땀 범벅이 되어버린 바람에 엘리베이터라는 밀실 안에는 스멀스멀 땀 냄새가 퍼져나갑니다. 오늘따라 엘리베이터는 왜 이렇게 느리게 올라가는 건지, 같이 탄 옆 팀 차장님이 왠지 킁킁 냄새를 맡는 것 같은 건 착각일까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우르르 내리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깊은 숨을 내쉽니다. 허나, 여기서 끝이 아니죠. 땀으로 젖은 옷이 말라도, 땀이 남기고 간 냄새는 어찌할 수가 없으니, 온종일 직장 동료들의 후각 능력에 신경을 곤두세울 수밖에. 땀 냄새 잡는 섬유, 프레쉬기어 & 크레오라 프레쉬 땀 냄새가 밴 옷에 각종 섬유탈취제를 써보기도 하고, 아예 땀 자체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데오드란트도..

몸도 마음도 시리지 않도록! 겨울철 고기능성 섬유 ‘에어로히트 & 에어로웜’

‘평일 인도어(weekday indoor), 주말 아웃도어(weekend outdoor)’ 생활 패턴을 가진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자전거 타기, 등산, 조깅 등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을 그저 취미 생활이 아닌 일상의 일부로 지속해나가는 분들일 텐데요.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밖으로 나가 찬 공기를 들이마시고, 팔다리를 힘껏 휘저으며, 순도 백퍼센트의 땀방울을 흘리는 운동가! 그런데 외부 활동이 장시간 이어질 경우, 땀에 젖은 옷 때문에 꿉꿉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겨울에는 땀이 식으면서 체온을 떨어뜨리기도 하고요. 운동으로 단련된 몸이라 해도 자칫하다가는 감기몸살에 걸리기 십상이죠.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효성의 ‘에어로히트(aeroheat)’와 ‘에어로웜(aerowarm)’은 추운 계절..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 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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