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5건)

'효성과 고객사가 함께 뽐낸 우리들의 기술!'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효성이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에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국내 화섬 기업의 선두주자다운 기술력을 내세우면서도 보광, 동화텍스타일 등 11개 고객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차리고 고객사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Performance Unit)는 원사의 독특한 구조와 특수미네랄 함유를 통해 피부로부터 열을 흡수하는 냉감소재 아쿠아엑스(aqua-X)와 아스킨(askin)을 선보였습니다. 냉감소재는 사람의 피부에 가장 많이 접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이 소재는 시원함을 배가시키고, 자외선 차단과 흡한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됨) 기능도 갖추고 있어 여름철..

[테마 인터뷰] 효성의 원천 기술로 세상의 컬러를 바꾸다

여러 국가가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CD PET 연속 중합 공정 기술을 오승택 차장이 세계 최초로 성공하며, 지난해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의 주역이 됐습니다. 그의 발견 덕분에 우리는 일상에서 보다 선명하고 아름다움이 극대화된 컬러를 사용할 수 있게 됐지요. 세계 섬유 역사의 새 장을 연 그를 연구 현장에서 만났습니다. CD PET의 비밀을 풀다 이 모든 건 위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의 대표적 차별화 제품인 CD(Cation Dyeable) PET가 생산 부족 위기에 놓이게 되었거든요. 기존 배치(Batch)형 공정을 통한 연간 생산량이 7,000톤 가량이었지만, 당시 판매량은 8,000톤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CD PET는 일반 PET와 다르게 염색성이 화려하고 선명해 고객..

[효성섬유] 글로벌 시장에서 협업과 상생으로 만들어내는 2+α

‘1+1=2’라는 공식은 어쩌면 틀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1과 1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2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닐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이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부서와 부서 간의 협업으로, 효성과 고객사와의 협업으로 말이죠. 아웃도어/스포츠와 관련한 섬유, 의류 및 패션과 각종 레저 용품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스포츠 산업 전시회인 ‘ISPO’는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립니다. 효성 역시 ‘ISPO’에 참가하여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에서 증가하는 친환경 섬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개발한 ‘마이판 리젠 아쿠아엑스(MIPAN regen aqua-x)’와 ‘리젠 코트나(regen cotna)’로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이 두 가지의 원사는 효성 섬유사업부 내 3..

[퍼포먼스 7] 제2부. ‘섬유는 과학입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첫 순서였던 섬유 사업(섬유PG) 이야기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순서에서는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에 대해 알아봅니다. ‘효성의 나일론, 효성의 폴리에스터’ 왜 세계적일까 PU란 ‘Performance Unit’의 준말입니다.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은 각각의 PU들로 조직돼 있어요. PU는 마치 하나의 작은 사업체처럼 자체적인 R&D, 전략적 마케팅 등을 통해 해당 사업 부문의 역량을 다각화,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섬유 사업 부문에는 스판덱스PU,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직물염색PU가 있는데요. 그중 섬유 사업 부문의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퍼포먼스 7] 제1부. 피부에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첫 순서는 ‘피부에 와 닿는 혁신, 효성 섬유 사업 이야기’입니다. 터키,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지에 섬유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 글로벌 고객 니즈에 혁신으로 응답하는 효성 섬유, 내 몸에 가장 가까운 ‘입다’와 ‘신다’는 우리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동사들이죠. 그런 만큼, 입는 것과 신는 것은 하루 중 가장 오랫동안 우리 몸과 밀착해 있습니다. 입고 신는 것 외에도, 모자나 장갑 같은 착용하는 것, 침구류 같은 덮고 까는 것 역시 우리의 살갗과 접촉하는 것들이죠. 이처럼 몸과 밀착하고 살갗과 접촉하는 제품들 대부분은 ‘섬유’..

[효성 섬유]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효성, 세계 유명 데님 원단업체와 유럽 시장 공략

효성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님 원단업체인 터키의 ‘보사(Bossa)’와 함께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Denim Première Vision)’에 참가해 유럽 프리미엄 데님 시장을 공략합니다. 지난 14일부터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데님 프레미에르 비죵’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인에게 최신 데님 스타일과 우수한 소재를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보사와 함께 자사의 데님용 신축성 섬유인 크레오라 핏 스퀘어(creora® Fit2)를 적용한 ‘X-play 스트레치 콜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크레오라 핏 스퀘어를 사용한 데님은 기존의 가로 방향으로만 늘어나던 데님과는 달리 가로와 세로방향 모두 늘어나 착용자의 아름다운 체형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높은 활동성과 편안함을 줍니..

[효성 섬유]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훌륭한 리더의 자질로서 ‘소통’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효성의 리더 역시 소통을 위해 현장에 나섰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 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천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

[효성 섬유] 프리뷰 인 서울 2017, 효성 5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

효성의 섬유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1위로 익히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규모가 규모인 만큼 다양한 협력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효성은 5개 협력사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및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는 신축성 소재 스판덱스 크레오라(creora®)부터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와 직물, 염색 가공품 등 자사의 고기능성 제품들을 방문객들에게 적극 적으로 알렸습니다. 위의 고기능성 제품은 효성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olor+)는 산성 염료에 염색할 수 있어서 선명한 색상을 낼 수 있으며, 크레오라 하이클로(highclo)는 염소 성분에 강해 수영복에 주로 사용됩니다..

[효성 섬유] “트렌드 세터는 나야 나!” 넬리로디 2018 F/W 섬유 트렌드 설명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죠.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의 양상을 예의주시하며 항상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트렌드’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한 발 더 앞서가야 합니다. 즉,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효성 역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패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섬유 산업은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이에 섬유PG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인 넬리로디(Nelly Rodi)와 손을 잡았습니다. 효성 섬유..

[GLOBAL+] 브라질법인, 산업 한류의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중남미 최대 섬유 시장으로 손꼽히는 브라질은 인구 2억 명 규모의 신흥 경제 대국입니다. 효성은 이곳에서도 ‘산업 한류’의 생산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브라질을 넘어 끊임없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브라질법인을 소개합니다. 효성의 일곱 번째 스판덱스 공장, 브라질법인 열대, 아열대, 온대 기후가 공존하는 브라질. 브라질법인은 산림이 우거져 건조하지 않으며 맑은 날이 많아 푸른 하늘을 자주 볼 수 있는 산타카타리나 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브라질법인은 효성의 일곱 번째 스판덱스 공장으로 2011년부터 크레오라 생산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습니다. 브라질 시장은 물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시장 개척에 도전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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