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6건)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최고를 향해 한 걸음 더! 울산공장 효성티앤씨 NY중합팀

(왼쪽부터) 박은규 사원, 양경일 반장, 송일석 부장, 나성일 팀장, 노서윤 사원, 김언관 대리, 강한별 사원 - 최고의 소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소재는 특정 기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질을 말한다. 금속, 화학, 세라믹, 섬유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산업 측면에서 소재 부품은 그 무엇보다 완성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나일론 칩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NY중합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NY중합팀이 생산한 나일론 칩은 원사,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지니어플라스틱, 카펫과 카매트 등의 핵심 소재로 재탄생합니다. 7명의 사무직 직원과 77명의 생산직 직원이 하나 되어 이뤄내는 강력한 ‘맨파워’는 NY중합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이들은 ‘최고만이 최선이다’라는 모..

[효성적 일상] 뺏기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에어로히트

뺏기는 것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쉽게 얻은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얻은 것을 꼭 움켜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팔이 저릴 만큼 주먹에 힘을 더 세게 주어야 하니까요. 주먹을 펴고 가진 것을 내놓으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뺏긴 걸 다시 얻기는 더 힘들다는 것, 다 알아요.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성인(聖人)이 아니라 그냥 알 건 다 아는 성인(成人)이거든요. - 그래서 우리는 뺏기지 않으려고 보온내의를 입었다 출처: Youtube @大鳥智博 1980년대, 그때는 빠져나가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보온메리 또는 에어메리라고 불리는 보온내의를 입었어요. 기존의 얇은 내복과는 달리 원단을 2중, 3중으로 두껍게 누벼서 ..

효성 조현준 회장, 섬유산업의 메카 부활 이끄나

효성티앤씨㈜가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 섬유업계 대표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월 8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년 대구 신년하례식에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이사, 이천규 나이론폴리에스터PU장,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51곳, 나이론 원사 업체 30곳, 스판덱스 원사 업체 15곳 등 100여곳이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효성티앤씨가 2000년부터 20년째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소재 개발과 출시된 신제품 등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함이죠. 올해는 특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요.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과 패션디자인팀이 새로운 원단과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고, 고객사들의 질의를 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구는 1970~..

[이벤트 종료] 11월 11일 섬유의 날 기념 <이젠, 리젠!> 효성 재활용 섬유 QUIZ

막대과자로 마음을 전하기도 하지만, 뽀얀 가래떡으로 정을 나누기도 하지만, 당신에게도 우리에게도 소중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한 11월 11일은 섬유의 날입니다. 섬유 사업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업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세계 무대로 영향력을 넓혀온 효성에게도 참 특별한 이날. 지나온 영광만큼이나 빛날 내일의 섬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위해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 퀴즈를 풀어보면서 말이죠. 참여 방법1.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힌트 게시물(▶바로가기)을 읽어본다.2.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정답을 여기(▶바로가기)에 남긴다. 이벤트 경품1등. 에어팟 (1명)2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참여 기간2019년 11월 1..

‘글로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9

-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글로벌 행보 효성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Intertextile Shanghai) 2019’에 참가해 효성만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조현준 회장 역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방문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류 브랜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마케팅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죠. 2017년부터 3년 연속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찾은 조현준 회장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강조해왔는데요. 특히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

[효성적 일상] ‘기능성은 아름다워야 한다’ 효성티앤씨의 애슬레저 소재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평일 저녁, 일주일에 3번,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인 거죠. 수강권도 끊었으니 세상 편한 운동복을 골라 보려고 합니다. 너무 튀지 않지만 세련되고, 몸을 꽉 잡아줘서 움직이는 데 거침이 없는 옷이요. 땀을 많이 흘려도 금방 말라야 하고, 땀냄새도 잡아줘야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복이라는 티를 내선 안 됩니다. 평소에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일상복에 가까워야 하죠. 운동복 한 벌 찾는 데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고 생각하세요? - 등산 말고 아웃도어 말고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은 생각보다 평온하지 않아요. 오히려 격렬합니다. 지각을 면하기 위해서 5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해야 할 때도 있죠? 팀장님 앞에서 식은땀을 흘릴 때도 있고요. 무거운 노트북..

[효성적 일상] 이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리젠(regen)

일주일 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집에 와서 장바구니를 열어보니 내가 산 것이 식재료인지 플라스틱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마트에서는 환경을 위해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고 있지만,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 내 아이가 그린 고래 그림은 플라스틱 먹은 고래 그림 카페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규제,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몰에서의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금지 등 환경을 위한 마련한 제도를 떠나 내 아이에게 좀 더 살기 좋은 지구를 남겨주기 위해서 우리는 텀블러와 에코백을 무척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입하고 재활용 쓰레기 분류도 꼼꼼하게 합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잠든 아이를 바라보..

효성 조현준 회장, 인도 스판덱스 공장 본격 가동

- 연 1만 8천 톤 스판덱스를 생산하는 효성의 인도 스판덱스 공장 조현준 회장 “인도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 효성의 첫 인도 스판덱스 공장이 20일 본격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아우랑가바드시(市) 인근 아우릭 공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1만 8천 톤의 스판덱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이 약 40만㎡(약 12만 평)에 이릅니다. 인도는 인구가 약 13억 7천만 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며, GDP는 약 2조 7,200억 달러로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인데요. 효성은 신설 공장을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주춧돌로 삼아 현재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향후 수요와 성장 전망에 맞춰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현준 회장은 “13억 인구의 ..

[효성적 일상] 물 안에서 입는 옷, 래쉬가드 소재 ‘크레오라 하이클로’

물속이라고 꼭 수영복을 입으란 법은 없습니다. 물 빠짐이 용이하고 쉽게 마르는 옷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더 적합하겠지만 청바지나 정장을 입고도 물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장소가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이면 말이 달라지죠.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스윔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요즘은 수영복 대신 래쉬가드를 검색합니다. 부담스러운 노출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온 조절에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의 경우 물놀이 중 입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상처도 방지할 수 있죠. 여기까지는 모두 아는 상식이고요. 몇 가지 괜찮은 디자인을 찾았다 싶으면 제품 리뷰를 살펴 보시겠죠? ‘짱짱하게 잘 잡아주지만 답답하지 않아요.’‘핏이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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