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2건)

[효성적 일상] 시원함의 기준, 무신사 쿨탠다드에 적용된 효성의 여름용 쿨 소재

시원한 상황을 만드는 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에어컨과 냉장고가 있거든요. 피부 온도를 32℃로 유지할 수 있게 버튼을 눌러 실내 온도를 20℃ 전후로 조절하면 쉽게 쾌적해질 수 있어요. 게다가 얼음을 넣은 음료를 마시면 더 빠르게 시원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실내에 있을 때 이야기이고요, 우리는 뜨거운 여름이라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어쩔 수 없이 외부 활동을 해야만 하죠. 산책이나 운동, 여행 등은 물론이고, 집에서 회사로, 회사에서 식당으로, 식당에서 카페로 이동할 때 뜨거움과 마주할 수밖에 없어요. 단 5분이라도 여름의 햇볕에 노출되면 땀은 쏟아지고 피부는 찐득거리고, 옷은 땀에 젖어 상쾌함을 잃어버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빠르게 상쾌함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효성적 일상] 생수병과 가방의 연결고리, 리젠제주(regen®jeju)

많은 기업이 컬래버레이션을 합니다. 더 많이 팔기 위해서, 또는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기 위해서,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 함께 만듭니다. 전혀 관련 없는 제품군이나 서비스를 결합하면 할수록 더 큰 기대와 효과를 얻게 되죠. 그리고 제품 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서 대부분은 디자인을 활용해요. 우리는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제품의 색과 로고(logo) 등을 활용해 잘 만들어진 디자인 제품이나 굿즈에 지갑을 열기도 하는데요, 이 썩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사실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던지는 첫 번째 질문, ‘우리라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와 두 번째 질문, ‘두 제품이나 서비스는 어떤 연관성 또는 연결성을 갖는가’의 답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사유한 결과물입니다. - 전혀 연관성 없는 두 개..

착한 소비를 이끄는 착한 기술: 지구를 지키는 글로벌 친환경 제품

- 자연 친화적 섬유의 탄생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은 국내 최초로 버려진 페트병의 유용 성분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기술을 적용한 섬유입니다. 100% 리사이클 소재로 생산해 쓰레기 매립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주삼다수와 함께 제주도 내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인 ‘리젠제주(regenⓇjeju)’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는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체결한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의 일환인데요. 특히 ‘리젠제주’로 친환경 가방 제조 스타트업 플리츠마마가 최종 제품을 만들어 6월 5일에 첫 출시할 예정이죠.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재활용 플라스틱 수입 대체 효과는..

효성, 제주삼다수 페트병 16개로 친환경 가방 만든다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브랜드인 리젠(regen®)이 환경부, 제주도개발공사 등과 손잡고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섰습니다. - 환경부·제주도·효성티앤씨㈜,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효성티앤씨는 13일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지역의 자원순환 시스템(Recycle Eco-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인데요. 제주삼다수를 만드는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도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고, 리사이클 섬유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효성티앤씨가 이 페트병을 재활용한 칩을 이용해 리사이클 섬유인 ‘리젠제주(regen®jeju)’를 만..

효성과 애슬레저의 운명적 만남!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소재

- 스포츠웨어, 패션을 입다 편한데 ‘힙’하기까지 하다?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최근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애슬레저 룩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애슬레저 룩이란 ‘운동’이라는 애슬레틱(Athletic)과 ‘여가’를 뜻하는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운동하기에 적합하면서도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세련된 옷차림을 말합니다. 그야말로 멋과 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것이죠. 결코 쉽지 않은 이 일을 글로벌 섬유 강자인 효성티앤씨가 해내고 있습니다. -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섬유, 애슬레저 룩을 만나다 2018년 베트남의 로컬 패션 기업인 ‘패션스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라임오렌지’ 브랜드의 스포츠웨어 라인을 함께 론칭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8월에 열린 ‘프리뷰인 서울..

강한 책임감으로 빛나는 협업!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다이아퍼 영업팀 & 테크니컬 서비스팀

(왼쪽부터)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 - 불확실성을 낮추는 환상의 컬래버레이션 시장의 니즈가 연구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고, 연구소의 신기술이 시장을 선도하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영업팀과 연구소, 생산팀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죠. 그전에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평소 업무적 연결 고리로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다이아퍼 영업팀 최원준 사원과 테크니컬 서비스팀 윤용준·김민식 사원을 만나 맛있는 식사와 함께 그들의 협업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다이아퍼 영업팀은 기저귀에 사용되는 스판덱스 원사를 판매합니다. 유아용 기저귀의 경우 다리와 허리 부분에 적용되는데, 샘 방지를 위해 탄성이 ..

효성티앤씨, 기술력으로 Winner!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 마이판 로빅

- 세계에 기술과 품질을 입증하다 효성티앤씨가 ‘ISPO 뮌헨 2020’(이하 ISPO) 전시에서 아시아 기업 최초로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Winner)’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습니다. ISPO는 1월 26일부터 나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아웃도어 전시회로, 120여 개국 약 2,9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는 물론 다양한 관련 용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했는데요. 효성티앤씨는 ISPO에 3년 연속 참가해 친환경 원사를 선보인 동시에 제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13개국의 전문가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430개가 넘는 출품작 중에서 기술력과 혁신성, 시상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ISPO 아웃도어 부문 제품상을 수상한..

최고를 향해 한 걸음 더! 울산공장 효성티앤씨 NY중합팀

(왼쪽부터) 박은규 사원, 양경일 반장, 송일석 부장, 나성일 팀장, 노서윤 사원, 김언관 대리, 강한별 사원 - 최고의 소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소재는 특정 기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질을 말한다. 금속, 화학, 세라믹, 섬유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산업 측면에서 소재 부품은 그 무엇보다 완성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나일론 칩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NY중합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NY중합팀이 생산한 나일론 칩은 원사,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지니어플라스틱, 카펫과 카매트 등의 핵심 소재로 재탄생합니다. 7명의 사무직 직원과 77명의 생산직 직원이 하나 되어 이뤄내는 강력한 ‘맨파워’는 NY중합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이들은 ‘최고만이 최선이다’라는 모..

[효성적 일상] 뺏기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에어로히트

뺏기는 것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쉽게 얻은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얻은 것을 꼭 움켜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팔이 저릴 만큼 주먹에 힘을 더 세게 주어야 하니까요. 주먹을 펴고 가진 것을 내놓으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뺏긴 걸 다시 얻기는 더 힘들다는 것, 다 알아요.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성인(聖人)이 아니라 그냥 알 건 다 아는 성인(成人)이거든요. - 그래서 우리는 뺏기지 않으려고 보온내의를 입었다 출처: Youtube @大鳥智博 1980년대, 그때는 빠져나가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보온메리 또는 에어메리라고 불리는 보온내의를 입었어요. 기존의 얇은 내복과는 달리 원단을 2중, 3중으로 두껍게 누벼서 ..

효성 조현준 회장, 섬유산업의 메카 부활 이끄나

효성티앤씨㈜가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 섬유업계 대표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월 8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년 대구 신년하례식에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이사, 이천규 나이론폴리에스터PU장,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51곳, 나이론 원사 업체 30곳, 스판덱스 원사 업체 15곳 등 100여곳이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효성티앤씨가 2000년부터 20년째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소재 개발과 출시된 신제품 등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함이죠. 올해는 특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요.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과 패션디자인팀이 새로운 원단과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고, 고객사들의 질의를 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구는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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