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효성티앤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3건)

[효성적 일상] 효성의 친환경 섬유 소재

친환경은 친혁신이다 효성그룹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 응모가 가능합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느덧 십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마감일이라니요! 마지막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효성은 ‘그린경영 Vision 2020’이라는 정책을 시행하며 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등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친환경 이슈를 고민해보는 시도를 지속 중이고, 대내적으로는 친환경 섬유 같은 신소재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은 ‘효성이 그린 지구’ 공..

효성 조현준 회장,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소재로 유럽 아웃도어 시장 공략

효성 조현준 회장이 효성티앤씨㈜의 기능성 소재를 내세워 유럽 아웃도어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효성티앤씨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기능성 소재 섬유전시회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에 참가하였습니다. 2008년 처음 개최된 퍼포먼스 데이즈는 운동복, 아웃도어의류, 작업복 등에 적용되는 기능성 소재를 소개하는 자리인데요. 올해는 29개국에서 라이크라(Lycra), 유니파이(Unifi), 렌징(Lenzing), 쓰리엠(3M) 등 297개사가 참가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아웃도어의류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퍼포먼스 데이즈’에 부스를 마련했죠. 효성티앤씨는 전시회 테마인 ‘기능성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Function)’에 ..

[효성학개론] 3화. 1분 효성 자기소개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3화는 ‘1분 효성 자기소개’입니다. 정상을 향한 비상 1분은 너무 짧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우리가 이뤄낸 것,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하지만 1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우리가 이 세상에, 당신의 일상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짧지만 짙은 1분의 시간으로 효성의 비상을 지켜봐 주세요. 효성의 역사는 1966년 화학섬유회사, 동양나이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석유에서 TPA, PP 등 화학원..

[효성적 일상] 봄날의 열정을 움틔우는 스판덱스의 디테일, 효성티앤씨㈜ 크레오라(creora®)

시작이 움트는 계절 ‘움트다’란 말은 사람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꽃봉오리가 움트는 시기, 우리 일상에서도 뭔가가 새로 돋습니다. 유치원생들의 개원,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 대학생들의 개강, 취준생들의 신년 첫 공채 지원, 직장인들의 크고 작은 업무 개편, ···. 우리네 이러저러한 ‘시작’들이 주로 새싹과 함께 움트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팔다리도 덩달아 산뜻해집니다. 더 움직여보고 싶고, 움직이는 게 몸과 마음에 잘 맞는 계절, 바로 봄이니까요. 나를 잘 따라해주고 따라와주는 섬유 고무줄보다 약 3배 튼튼하고 가벼운, 본래 길이보다 5~8배 늘어나면서도 원형 손상은 없는, ‘섬유의 반도체’라 불리는 것. 스판덱스(Spandex)에 대한 짧은 소개입니다. 너무 짧은가요? 그러면 좀 더 부연 설명을 해드려..

[효성학개론] 2화. 두유노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2화는 '두유노 효성?'입니다. 생각보다 괜찮고, 상상보다 놀라운 겉으로만 비춰지는 이미지와 선입견, 오해들은 진짜 효성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뛰어난 성과를 이뤄내고, 세계 속에서 인정받고 있는지. 당신의 생각보다 괜찮은 효성은 상상보다 놀라운 기술로 세상의 이상을 실현해내고 있습니다. B2B 기업으로 조금 낯설겠지만, 생활 속에서 마주치게 되는 효성은 세계 1위의 타이어코드(타이어 보강재), 스판덱스 크레오라(creor..

[Jump] 디테일하게, 나처럼 해봐요

효성티앤씨 스판덱스PU 해외영업팀은 구미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차별화 제품을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을 선도하는 이곳에서 이지은 사원은 효성인 3년 차로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일본을 담당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중이죠. 최근에는 하반기 PU별 업적 우수 포상자 선정이라는 뜻깊은 소식도 있었는데요. 평소 즐겨 찾는다는 회사 근처 ‘맛집’에서 그의 달달한 효성 생활 Q&A를 들어봅니다. Q. 주니어 직급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올렸어요.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현장 소통이 주효했다고 생각해요. 업무를 하다 보면 문서 작업이 중심이 되기 쉬운데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야 진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든요. 이번에 효성의 소취 원사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고..

효성티앤씨㈜, 18년 연속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참가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18년째 빠짐없이 참석하여 섬유산업을 선도해온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티앤씨㈜가 그 주인공이죠.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효성티앤씨가 11개 고객사와 공동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며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섰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기능성, 고감성 섬유를 대거 선보이는데요. 세계 스판덱스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크레오라(creora®)는 일반 스판덱스 대비 낮은 온도에서 제작이 가능해 촉감이 부드럽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선명한 색상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

[효성학개론] 1화. 당신을 빛내는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당신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1화는 바로 우리, 효성입니다. 당신을 빛내는 별 ‘샛별’을 의미하는 효성은 저 하늘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별처럼, 당신의 일상에서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나, 당신이 사용하는 에너지나, 당신이 타는 자동차에 효성의 기술이 당신을 편리하게, 당신을 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는 효성을 당신이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며, 그렇게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효성을 입고 있을..

효성티앤씨,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과 첫 콜라보

효성티앤씨가 2월 3일부터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전시회 ‘ISPO 2019’에 참가해 효성의 기능성 섬유를 적용한 원단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ISPO는 120여 개국에서 약 2,8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시회로 효성티앤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합니다. 효성티앤씨는 기후변화, 오염 등으로부터의 신체 보호(Protect the Body),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ility),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작업복(Urban Life), 최근 패션트렌드를 응축한 아이템(Spotlight) 등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효성티앤씨 스판덱스,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를 적용해 자체 개발한 원단, 의류 등을 소개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섬유..

[진지한 티타임] 11화. ‘반짝이는 효성인이 만들어가는’ 세빛섬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1화의 주인공은 세빛섬사업단입니다. 효성티앤씨㈜는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을 2014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은 다양한 맛집과 다채로운 이벤트,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런 세빛섬의 세 효성인! 바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과 이효준 주임, 김설화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3월 3일까지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은 효성이라는 자부심보다 더 큰 세빛섬이라는 자긍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세빛섬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인 그의 열정은 오늘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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