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보

'효성사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변정민, 다재다능한 그녀의 이유 있는 성장

16년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엔웍스를 운영하며 모델에서 연기자, MC까지 종횡무진 내달리는 변정민. 해가 지날 때마다 타이틀을 하나씩 늘려가는 그녀의 지난 시간은 어땠을까요. 1인 다역 변정민의 이야기를 통해 효성인들도 자신의 가능성을 꿈꿔봅니다. 좋아하는 길을 용기 있게 걷다 성공으로 가는 좁은 길목에선 불안과 어깨를 부딪히기 쉽다. 그 불안과 시비가 붙지 않으려면 여유가 필요하다. ‘호기심’을 주머니에 넣고 두리번거리는 즐거움도 함께. 그것은 A가 B라고 정의돼 있어도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부추기는 동력이다. 목적을 위해 살지 않고 ‘목적을 사는 것’. 모델로 알려진 변정민이 CEO로 거듭난 배경이다. “1년 동안 함께한 스태프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

효성 사보(社報),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편집대상 사보협회장상 수상

효성이 매월 발행하는 사보(社報) 이 3일 한국사보협회에서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사내보 부문 편집대상 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은 차별화된 컨텐츠와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조직문화 활성화 및 대내외 소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1980년 창간된 은 국내외 100여개 사업장에 배포되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채널로, 임직원 가정과 고객사∙협력사∙관공서에도 배포돼 효성을 알리는 소통 창구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월 초 약 1만부가 발행되는 은 작년 10월 통권 400호를 돌파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발행부수는 약 430만부,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3만5백여 명이며 2010년부터 시작한 명사(名士) 인터뷰 참여자도 50여 명에 이릅니다. 김성근(야구감독)∙엄홍..

[숫자로 보는 효성 이야기] 400호에 담긴 효성인 3만 명의 이야기

은 1980년 12월 창간 당시 2만 6,000부를 발행했으며, 1983년 9월부터 1만 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발행한 인쇄 부수는 무려 420만 부에 달하는데요. 현재 매월 평균 1만 부를 발행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사보 콘텐츠를 블로그와 사내게시판을 통해 PDF로도 배포하므로 실제 독자 수는 훨씬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보 은 효성인들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월 평균 80명에 달하는데요. 총 400권의 효성 사보에 3만 명이 넘는 효성인이 참여한 셈입니다. 사보 명사 인터뷰 코너에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명인들이 참여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명사 인터뷰 코너를 시작한 2010년 10월 이래로 이 칼럼에 참여한 명사는 총 50여 명에 달하는..

[통권 400호] 34년의 역사 400번의 만남

그룹 사보 (당시 제호 ‘曉星’)은 1980년 12월 창간되었습니다. 효성 전 가족의 단결과 참여 의식을 강화하는 촉진제로서, 조직 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는 취지 아래 힘찬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당시 제7호까지 발간된 동명의 타블로이드판 사보 이 전신으로 4×6배판형, 60쪽, 흑백 활판인쇄로 2만 6,000부를 제작해 효성 전 임직원이 한 권씩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1980년 창간 당시 국내외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제2차 오일쇼크의 여파로 유가 인상이 계속되고 있었고, 그에 따른 소비 억제와 수입 규제 등으로 불황의 찬바람이 우리 경제를 휘청거리게 했습니다. 고도성장을 추구하던 우리 경제는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할 정도로 경제불황이 심화되었고, 이..

[공감인터뷰_김광수] 다가오는 2013년, 지식경영 시대의 인재를 육성하라.

- 김광수 김광수경제연구소 소장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걸어왔던 길을 제대로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를 예측해야 합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여파로 국내 경제 또한 활력을 잃었던 2012년. 날카로운 눈으로 국내 경제를 꿰뚫어보는 김광수 소장은 다가오는 한 해, 지식경영 패러다임에 기반한 인재 육성을 강조합니다. 2012년은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계속된 세계 경제 침체로 경영 안팎의 환경이 좋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국내 경제 또한 기업의 다양한 내부적 요인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라 성장이 저조한 상인데요, 이런 상황으로 볼 때 2013년도 어려운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바가 큽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국내 경제와 관련된 각종 평가 보고서와 강연 등으로 바쁜 나날을 ..

[효성 웹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효성 사보와 웹진 효성타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효성 사보와 웹진 효성타운 신년을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효성의 사보와 웹진 효성타운도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기업의 사보는 회사 소개부터 생활, 문화소식에서 회사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담아 내부적으로 공유, 소통하기도 하고, 외부에서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기업을 엿볼 수 있는 매체인데요. 효성 가족들에게는 우체부 아저씨와도 같았던 사보가 신년부터 개편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1월호에는 시즌과 어울리는 '긍정'을 주제로 한 사보가 발행되었는데요. 하얀 색 바탕에 검정 폰트로만 포인트를 준 표지가 깔끔하지요?^^ -'긍정'을 주제로한 2011년 1월호 사보- 기존 메뉴들을 보완, 추가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효성의 사보는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담고 있는데요,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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