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나눔

'효성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9건)

‘마음으로 마음을 보듬다’ 효성의 비장애형제 지원사업 이야기

- 드러나지 않는 마음을 보다 장애 없이 태어난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축복이 때로는 소외가 되기도 합니다. 참는 것, 양보하는 것에 익숙해진 이 아이들을 바라보면, 너무 일찍 철이 들었음에 대견하다가도 안쓰러운 마음이 한편에 자리 잡게 됩니다.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그 안에 든 마음은 보듬음이 필요한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들을 바라봅니다. “왜 비장애형제를 지원해요? 형제보다는 장애인을 지원하는 게 맞지 않나요?” 누군가가 물었습니다. 당연한 의문처럼 보이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습니다.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에 대한 문제는 그들의 마음처럼 외면받아오고 있습니다.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활발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형제들에 대한 지원은 고려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

[따뜻해횻] 효성, 급여 나눠 베트남에 ‘학교’ 선물

효성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를 선물했습니다. 지난 4월 23일, 베트남 중부 꼰뚬 성 내에 있는 꼰플롱 현 꼰촛 마을에서 초등학교 리모델링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효성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영진을 포함해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급여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후원금은 꼰플롱 현 내에 있는 700여명의 유∙초∙중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 환경 개선 및 도서관 지원 등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해 8월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코리아와 ‘임직원과 함께 하는 해외아동 결연 및 지역개발 사업’ 협약을 맺고 베트남 어린이들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난 한해 동안 임직원이 모은 4천 8백여만원 등 총 9천 7백..

[당첨자 발표] 응원에 감사드리며, 효성 이에우♥ 여러분!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한창 뛰어 놀고, 넓은 세상을 배우며, 꿈을 키워가야 할 아이들. 하지만 절대적 빈곤을 겪고 있는 베트남 꼰뚬성 꼰플롱현 아이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효성 임직원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후원하여 생계와 건강 개선,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효성 역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임직원이 후원하는 만큼 지원금을 마련하여 꼰플롱현 지역 학생들과 지역주민을 위해 학교 환경 개선, 도서관 지원 등 지역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였습니다. 여러분도 효성의 나눔에 동참하여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꿈과 희망, 그리고 따뜻한 사랑을 모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이에우♥ 베트남 아이들! 효성은 여러분의 응원 메시지를 스티커로 제작하..

[이벤트 종료] 효성도 여러분도 이에우♥ 베트남 EVENT

베트남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효성은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베트남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의료봉사, 시력이 낮은 아이들에게 안경을 보급하기도 하고, 학용품과 컴퓨터, 미니 도서관 등을 지원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효성 SNS 이벤트로 모은 응원 메시지를 스티커로 제작하여 학용품과 함께 선물했던 2017년 , 2018년 는 효성 SNS 친구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더욱 특별한 나눔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효성은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으는 나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효성 임직원은 매달 급여의 일부를 나누며 베트남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고, 효성은 지역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우리의 나눔에 여러분도 함께 마음을 더해주세요. 효성 임직원이 후원하는..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 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 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 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 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 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새어 나..

‘연탄나눔으로 배워가는 효성다움’ 효성 53기 신입사원 첫 봉사

이제 막 효성인이 되었지만, 조금은 낯설기만 한 이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효성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될 그들은 하나씩 배워가고 익숙해지며 어엿한 효성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효성인으로서의 첫 봉사활동도 진정한 효성인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200여명과 임원 13명은 지난 1월 8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일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죠.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총괄사장)을 비롯한 경인지역 임원들이 함께해 신입사원들과 나눔을 함께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훈훈한 연말 맞이 훈훈한 이웃 사랑’ 효성, 이웃돕기 성금 10억 원 전달

효성(회장 조현준)은 12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효성은 지난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을 시작해 16년 연속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올해 성금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5개사가 함께 마련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영범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여성 취업지원 ▲사회 취약..

효성, 연우무대와 함께하는 '효성 컬처 나잇' 개최

지난 12월 13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바로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이 개최되어, 200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관람했죠. 효성 컬처 나잇은 연말을 맞아 일년간 수고한 효성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요. 지난 해 연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죠. 효성은 2015년부터 문화예술후원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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