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

'호국보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효성, 북한 지뢰도발 피해 장병을 위한 기념공원 조성 후원

지난달, 광복절을 앞두고 있던 시점에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죠. 북한의 지뢰 매설 도발로 우리 군이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된 것인데요. 나라를 지키려다 큰 피해를 입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효성은 피해를 입은 김정원 하사와 하재헌 하사 등 1군단 수색대대 장병들의 전공을 기리는 기념공원 조성을 후원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1군단은 DMZ 수색작업 상황을 재현한 조형물을 제작하고,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육군 1군단에 기념공원 조성 비용 2억원 쾌척 효성은 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육군 1군단에서 이상운 부회장, 1군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투영웅 기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효성은 장병들이 DMZ 수색작전에 참여했던 ..

광개토부대! 효성이 응원합니다~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참전용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이나,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정화 및 현충탑 참배 등을 하는 활동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2일에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다녀왔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로? 효성과 광개토부대와의 인연은 2010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것인데요. 그 이후로 매해 효성은 군부대 발전을 위해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죠. 올해도 어김없이 광개토부대를 응원하기 위해 위문금 1천만원과 축구공 등의 위문품을 들고 광개토부대로 향했는데..

호국 보훈의 달 6월, 호국 보훈과 효성 이야기

호국 보훈의 달 6월입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은 호국 보훈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호국 보훈이라고 하면 막상 잘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적으로는 ‘국방의 의무’가 있겠지요. 하지만 국방의 의무도 아무나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적, 정신적 자격이 갖춰져야만 수행할 수 있지요. 효성의 창업주 조홍제 회장은 ‘산업입국’의 정신으로 효성을 세웠습니다. 산업입국은 ‘산업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뜻입니다. 기업이 할 수 있는 호국 보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넓게 보면 건실한 기업의 존재 자체가 호국 보훈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안정시켜 나라를 튼튼하게 만드니까요. 효성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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