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

'호국보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0건)

국군의 날 앞두고 현충원을 찾은 효성 임직원, 묘역정화활동 실시

오는 10월 1일은 제 70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매년 국군의 날이면, 수많은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는데요. 이에 효성은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습니다. 효성 임직원 20여명은 1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호국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효성이 찾은 현충원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2014년부터 계속되어온 효성 임직원들의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활동을 해왔는데요. 효성의 충청지역(세종•옥산 •대전공장..

‘문화가 있는 군대를 위해’ 효성, 독서카페 기증 및 군장병 뮤지컬 초청

문화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동시에 휴식이 됩니다. 그런 문화를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기에, 효성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이번엔 군장병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나섰습니다. 군부대 내에 독서카페를 기증하고, 군장병들을 뮤지컬 공연에 초청한 것이죠. 효성은 지난 8월 28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백학대대 외 2개 대대에 총 3곳의 독서카페를 기증했습는데요. 2016년부터 육군본부와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을 함께 해오며, 2년간 4곳의 독서카페를 설치하는 등 그 동안 총 7곳의 독서카페를 지원했습니다. 효성이 지원한 독서카페는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최대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합니다.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해 장병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효성, 육군1군단 광개토부대에 9년째 아낌없는 지원

효성이 지난 1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 독서카페 구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10년 수도 서울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는데요. 이후 효성은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제반 지원을 지속하고 있어요. 효성 조현준 회장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효성이 광개토부대에 전달한 지원금품은 위문금 1,000만 원과 위문품 400만 원, 독서카페 지원금 2,600만 원 등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라고 해..

효성,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올해도 어김없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 임직원 20여 명은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이에요.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를 하고 있는데요. 서울뿐만 아니라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구미공장 임직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5월 말 1사 1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

‘책 읽는 병영’을 만들자, 효성 독서카페 후원

보통의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 시기가 2년 정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2년은 아마 독서를 하기에 가장 좋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이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3일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818대대에 독서 카페를 기증하고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중 추가로 독서카페 1채를 더 기증할 예정입니다. 사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육군본부의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광개토부대에 두 채의 독서카페를 지원하였는데요. 이처럼 효성은 2010년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효성이 이번에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서 도서 ..

효성의 나라사랑 지원 -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애국심을 고취시키기에 적당한 6월, 효성 역시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습니다.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효성이 후원하고 서울남부보훈지청이 주최하는 ‘뻔뻔한 (fun fun) 프로젝트, 최고의 여행’인데요. 한국 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초청해 격려함으로써 그분들이 존경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가족 30명을 모시고 충혼 묘지, 제주 해군기지, 제주국제평화센터 등을 둘러보는 일정인데요. 8월 경기 파주 DMZ, 9월 강원도 DMZ, 10월에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총 4차에 걸쳐 계속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편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참치..

[효성인 탐구생활] “잊지 않겠습니다” 호국보훈으로 하나 되는 효성인

효성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호국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호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사우, 그리고 보훈 가족이자 효성인인 사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화학PU 화학2팀 이주영 사원 호국은 과거가 아닌 ‘나의 현실’이라는 깨달음 유난히도 청명한 하늘이 열린 날, 효성나눔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1사 1묘역 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충혼을 기렸습니다. 현충문을 지나 현충탑 앞에 도열한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한 후, 본격적인 묘비 정화 활동을 위해 자매결연한 9묘역으로 향했어요.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과 경찰관의 영령이 잠든 9묘역 가까이 다가가자 수많은 ..

[테마스토리] 단단한 뿌리, 찬란한 열매! 효성의 나라사랑 이야기

반세기를 이어온 나라사랑 정신, 효성의 호국보훈 발자취 6월은 현충일과 한국전쟁이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효성은 애국 장병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간 효성이 실천해온 호국보훈 활동을 한눈에 살펴봅니다. 국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기업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 덕분입니다. 이에 효성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지난 2010년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임직원과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은 ‘1사 1묘역 활동’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국립서울현충원,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결연 묘역을 답사..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