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

'호국보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효성이 나라 사랑 뜻을 기립니다’ 함께 나누는 호국보훈 정신

-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기업 효성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벌였습니다. 참전 용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식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물품 전달식을 가졌고,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국립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 정화와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 국가유공자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흘렀지만 참전 용사 10명 중 8명이 생활고를 겪을 정도로 여전히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효성은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국가를 위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효성,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기탁

효성은 7월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효성은 이 사업에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달 17일에는 효성 등 12개 기업이 후원한 기금으로 건립한 나라사랑보금자리 주택 준공식을 가지기도 했죠. 이날 전달식에서 효성 최영범 부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 용사들의 노고에 작게 나마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오는 5일에는 육군 1군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인데요. 지난 2010년 1사1병영으로 1군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후원..

나눔의 숲을 비롯해 따뜻함을 전한 효성의 6월

- 노을공원 ‘나눔의 숲’ 생태 보존 위해 1천만원 전달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컴브릿지’ 사업도 후원 지난 6월 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

국군의 날 앞두고 현충원을 찾은 효성 임직원, 묘역정화활동 실시

오는 10월 1일은 제 70주년 ‘국군의 날’입니다. 매년 국군의 날이면, 수많은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는데요. 이에 효성은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습니다. 효성 임직원 20여명은 1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호국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효성이 찾은 현충원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2014년부터 계속되어온 효성 임직원들의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활동을 해왔는데요. 효성의 충청지역(세종•옥산 •대전공장..

‘문화가 있는 군대를 위해’ 효성, 독서카페 기증 및 군장병 뮤지컬 초청

문화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동시에 휴식이 됩니다. 그런 문화를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기에, 효성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요. 이번엔 군장병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나섰습니다. 군부대 내에 독서카페를 기증하고, 군장병들을 뮤지컬 공연에 초청한 것이죠. 효성은 지난 8월 28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백학대대 외 2개 대대에 총 3곳의 독서카페를 기증했습는데요. 2016년부터 육군본부와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을 함께 해오며, 2년간 4곳의 독서카페를 설치하는 등 그 동안 총 7곳의 독서카페를 지원했습니다. 효성이 지원한 독서카페는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최대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합니다.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해 장병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효성, 육군1군단 광개토부대에 9년째 아낌없는 지원

효성이 지난 1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 독서카페 구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10년 수도 서울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는데요. 이후 효성은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제반 지원을 지속하고 있어요. 효성 조현준 회장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효성이 광개토부대에 전달한 지원금품은 위문금 1,000만 원과 위문품 400만 원, 독서카페 지원금 2,600만 원 등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4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라고 해..

효성,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올해도 어김없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 임직원 20여 명은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태극기 교체, 헌화, 묘비 닦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효성과 자매결연 협약이 되어있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이에요. 효성은 2014년부터 사업장 인근 국립묘지와 1사1묘역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묘역정화를 하고 있는데요. 서울뿐만 아니라 효성의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 임직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구미공장 임직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5월 말 1사 1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

‘책 읽는 병영’을 만들자, 효성 독서카페 후원

보통의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 시기가 2년 정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2년은 아마 독서를 하기에 가장 좋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이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3일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818대대에 독서 카페를 기증하고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중 추가로 독서카페 1채를 더 기증할 예정입니다. 사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육군본부의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광개토부대에 두 채의 독서카페를 지원하였는데요. 이처럼 효성은 2010년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효성이 이번에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서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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