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

'항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세균부터 바이러스까지 100% 박멸? 항균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항균 제품의 가공 방법과 항균의 원리 항균 가공의 방법은 항균제를 갈아서 넣거나 소재 표면에 코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플라스틱에는 항균제를 갈아 넣는 방법 등이 사용되는데, 가공 후의 플라스틱 제품을 전자 현미경으로 확대해 보면 표면 곳곳에 항균제의 작은 알갱이가 날아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표면에 날아다니는 항균제가 세균의 기능을 정지시켜 증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항균제인 은의 경우, 항균제에서 은 이온이 미세하게 녹아 나와 표면의 세균을 공격하죠. 단, 이 효과는 항균제와 아주 가까운 범위에 있는 세균에게만 미칩니다. - 항균의 정체 YES or NO 항균 제품은 모든 균을 막는다? NO‘항균’이란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질이나 기능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균은 대장균..

[소재 이야기] 언제나 새 옷 같은 숨은 비밀! 세균 잡는 항균사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더니, 갑자기 찾아온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하루입니다. 사무실 앞에는 아주 약한 눈이 날리고 있네요. 이런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제일 먼저 빨래를 걱정하게 돼요. 맨손으로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손빨래하자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다, 건조한 겨울에는 수건을 한 번 사용하고 걸어놓으면 금세 바짝 말라버리니 자연스레 빨래를 미루기도 합니다. 또한 젖은 빨래를 빨래통에 넣어둔 채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각종 미생물이 번식해 색이 변하거나 악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 섬유인 항균 섬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항균 섬유는 매번 빨래를 하거나 햇볕에 말리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쾌적..

악취와 질병의 원인 미생물, 항균사에게 맡겨라!

최근 드라마 ‘미생’에 이어 패러디 ‘미생물’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주연 배우 장수원 씨의 초심을 잃지 않은(?) 연기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었죠. 어찌 보면 현대 사회에서 작고 작은 존재인 직장인을 미생물에 비유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미생물! 인간에게 무해한 미생물이 있는 반면에 유해한 미생물도 있다고 합니다. 작게는 불쾌함을 느끼는 선에서 그치지만 때로는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데요. 땀과 같은 인체의 분비물 중 유기물은 피부에 존재하는 미생물에 의해 유기산을 생성합니다. 이 유기산 때문에 인간이 사용하는 의복, 신발, 침구 등 신체와 접촉된 부위에는 각종 미생물이 번식하여 변색, 악취발생 등의 불쾌한 환경이 조성되기 쉽다고 하네요. 효성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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