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트렌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효성 섬유] “트렌드 세터는 나야 나!” 넬리로디 2018 F/W 섬유 트렌드 설명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죠.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의 양상을 예의주시하며 항상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트렌드’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한 발 더 앞서가야 합니다. 즉,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효성 역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패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섬유 산업은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이에 섬유PG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인 넬리로디(Nelly Rodi)와 손을 잡았습니다. 효성 섬유..

[소재 이야기] 2016 봄 패션 트렌드를 앞장서는 효성의 착한 원사 소재

한동안 계속되던 추위가 한풀 누그러지고 봄 기운이 만연해진 오늘입니다. 철 지난 겨울옷은 정리하고 가볍고 얇은 봄 옷을 꺼낼 때가 된 것 같은데요, 하지만 옷장 속에 있는 옷들이라고는 몇 년 전에 큰 맘 먹고 구입한 화려하고 로고가 큼직하게 들어간, 눈에 띄는 옷들뿐. 2016년에는 심심한(?) 패션이 대세라는데 말이에요. 그렇다면 올해 봄 패션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봄 패션을 구성하는 효성의 원사 소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016년 패션 트렌드, ‘꾸몄다고 꾸몄을 때가 제일 별로야’ 종영한 속 노을이의 명대사가 하나 있죠. 정환이의 생일을 앞두고 잔뜩 꾸민 덕선이에게 “꾸민다고 꾸밀 때가 제일 구려” 라는 일침을 놓는데요, 비록 우스갯소리지만 올해의 패션 트렌드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이 시대를 사는 방법, ‘놈코어’ 하게!

지난 여름,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가방에 하나씩 ‘마이 보틀’을 넣고 다니며 물을 마셨던 일 기억하시죠? 투명한 물통에 ‘MY BOTTLE’이라는 심플한 글씨가 적힌 게 전부인 이 물병이 3만원에서 7만원을 호가했지만, 인터넷 쇼핑몰에서 품절 현상을 불러일으킬 만큼 국내에서 유행했었는데요. 그 이유인 즉, 심플함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부터 뜨겁게 일기 시작한 ‘놈코어’ 열풍이 2015년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멀(Normal)과 하드코어(Hardcore)의 합성어인 놈코어(Normcore)는 평범함 속에서 자신만의 멋을 연출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조금 전 소개한 ‘마이 보틀’ 사례도 놈코어 현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죠. 평범함을 추구하지만 평범해..

2014년 유행할 패션트렌드! 봄맞이 비즈니스 캐주얼 공개

단언컨데 2013년 봄과 여름을 지배했던 패션 트렌드는 ’시스루’ 였습니다. 감추면서도 드러내는 시스루 룩은 옷이라는 개념 자체에 던지는 도발적인 질문이기도 했습니다. 트렌드는 돌고 도는 법인데요. 인터넷과 각종 매체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트렌드에 민감해지게 되었고, 트렌드의 주기는 더 짧아졌습니다. 2014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트렌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렌드도 세대와 옷 입는 장소에 따라서 달라지기 마련이지요. 시스루가 아무리 유행이라도 직장에 시스루 룩으로 출근할 수는 없는 일이죠.^^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산뜻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봄맞이 비즈니스 캐주얼을 공개합니다! 2014년을 강타할 새로운 트렌드 스웨그(SWAG) 트렌드 전문가 서울대 김난도 교수는 저서인 ..

세계적인 뷰티 디렉터, 오민코삽스 오민 원장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쌀쌀한 가을, 감기 없이 잘 지내고 계세요? 오늘은 지난번 2014년 뷰티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던 오민 원장의 인터뷰, 그 두 번째입니다. 현재 오민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패션쇼에서 헤어 연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가 그런 뷰티 디렉터로 거듭나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뷰티 디렉터로 또 트렌드 세터로 활약하고 있는 오민 원장의 열정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 직장인들이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죠~ Q. 안녕하세요, 오민 원장님 이번에는 원장님 뷰티 디렉터로 성공하기까지의 일들, 또 패션, 뷰티업계의 트렌드나 치열함이 청년, 직장인들에게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선 최근 뷰티..

[핫 트렌드] 섬유로 보는 2013/2014년 패션 트렌드

올 2013년 상반기는 패션 키워드는 클래식, 미니멀리즘, 화이트, 리조트 룩, 스포티 룩, 기하학 프린트, 타이포그래피, 패치워크, 레이스, 시스루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상반기 패션 트렌드는 ‘클래식’? 삼성패션연구소에서는 새해 스타일 트렌드로 ‘클래식’과 ‘미니멀리즘’을 꼽았습니다. 절제의 미학이 담긴 미니멀리즘과 변하지 않는 기본 형태의 클래식 스타일은 옷장을 열면 누구나 한 두 벌 정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기본 스타일 중 하나인데요. 특히 상반기 패션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되는 클래식한 디자인들은 주목할만한 아이템 중 하나! 엘로우, 블랙, 화이트, 에메랄드 등의 올 유행 컬러와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이 심플함을 통해 패셔니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패션에도 클래..

[프리즈마] 럭셔리한 직장인, 상큼한 대학생이 되기 위해 미리 알아보는 2012 여름 패션 트렌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D 이젠 외출 준비를 할 때 반팔소매를 꺼내 입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물론 일교차가 크니 가벼운 가디건이나 자켓을 준비하는 것은 센스!) 아직 겨울 옷을 집어넣고 제대로 된 봄 옷을 꺼내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여름이 다가오니 옷장이 엉망진창 정신이 없는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그렇다고 패션의 트랜드를 잊고 지내시는건 아니겠죠? 그러면 정말 아니아니 아니되오~! ㅎㅎ 오늘은 우리 함께 2012년 여름 패션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올해의 패션 트렌드의 3가지 키워드는 비비드 컬러, 파스텔 컬러, 그리고 패턴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볼까요? 2012년 여름유행패션에 꼭 필요한 잇 아이템은 바로 비비드 컬러의 아이템들이라고 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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