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 중국 최대 규모 복합재료 전시회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 제품 홍보

중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상해에서 ‘2016 Shanghai CCE’가 열렸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복합재료 전시회인데요. 주요 복합재료 및 설비 업체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효성 역시 이곳에서 중국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참가한 효성은 중국 고객들을 만나 자체 기술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CNG(압축천연가스) 용기, 자동차(오토바이)용 드라이브 벨트 등 자동차 부품을 중심으로 제품 홍보 활동에 주력했는데요. 참가 기업의 70% 이상이 중국 기업인 만큼, 중국 고객들을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 발굴뿐만 아니라 탄소섬유를 적용한 제품,..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출범, 전북 창조경제 꽃 피운다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본격화 합니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창조경제지원단’을 출범,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는데요. ‘창조경제지원단’은 효성그룹을 이끄는 이상운 부회장이 직접 지원단장을 맡아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업무 추진이 가능토록 했습니다. 이상운 부회장은 “효성과 전라북도가 함께 육성해 나갈 탄소산업은 ‘미래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단장으로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전문가인 전략본부 가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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