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취미생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6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 출처: YES24 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 인기리에..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한 달에 한 번] “한 잔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 직장인 원데이 그림 클래스

취미(趣味)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을 뜻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취미가 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더 나아가 심적 안정도 찾을 수 있고, 취미 생활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꾸준히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일까요? 취미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데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취미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 직장인을 위해 취미를 원데이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들이 참 많이 있죠. 그 중 초보자도 근사한 그림 한 장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단조로운 직장생활 속 하루의 활력을 칠할 수 ..

여기가 바로 ‘핫덕’ 플레이스! 서울 지역 피규어샵 4곳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키덜트 & 하비 엑스포(Kidult & Hobby Expo) 2016’이 열립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키덜트들을 위한 축제인데요. 피규어, 페이퍼 토이, 미니어처, 레고, 디오라마, 드론, 프라모델, 웹툰 캐릭터, 구체 관절 인형,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키덜트 제품들이 선을 보입니다. 이 밖에도 타 전시회에서 만나기 힘든, 국내 최고 아트토이 작가들의 특별전도 마련되는데요. 벌써 두근두근하시죠? 이번 행사에서는 토이 리퍼블릭, 미니카, RC 레이싱 등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더불어, 현장 추첨 이벤트를 통해 드론, 피규어, 아트토이 등 눈이 번쩍 뜨이는 경품을 제공한다고 하니 가까운 곳에 계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재능을 부탁해] “태권도의 꽃은 발차기죠” 효성의 발차기왕, 배진성 대리

아마 남자 분들이라면 어릴 적 엄마 따라 태권도장 안 가본 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태권도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국민 무도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의외로 태권도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이야기 할 때 늘 ‘왕년에’ 라는 수식어가 붙곤 하죠. 하지만 여기, ‘왕년에’가 아닌 ‘지금 이 순간’ 태권도를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태권도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것은 어느덧 십여 년. 이제는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범 자격을 부여 받았는데요, 10년이 넘도록 열심히 갈고 닦은 여러 기술 중 그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바로 ‘발차기’. 그가 유독 발차기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발차기에 푹 빠진 배진성 대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배..

[재능을 부탁해] 춤바람 났다고요? 이게 제 활력소인걸요! 스윙댄스 홀릭 최소정 사원

“처음에 저희 엄마가 저보고 ‘춤바람 났다’ 그러셨어요. 제가 스윙댄스를 꾸준히 하는 것을 보고 지금은 많이 이해해주시지만요.” 올해로 5년째 스윙댄스를 춘다는 효성기술원 최소정 사원. 그는 마치 스윙댄스를 온 국민에게 홍보해야 한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에 지원한 것 같았습니다. 말을 하면 할수록 스윙댄스에 대한 무한 열정이 엿보였거든요. 그도 그럴 것이 최 사원은 이미 동호회 내에서 강사로 활동할 정도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는데요, 최 사원이 스윙댄스에 푹 빠진 이유,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그녀, 스윙댄스에 빠지다 어느 날 우연히 접한 가 이렇게 깊은 영향을 미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막연히 사회인 동호회를 찾던 중에 발견한 스윙댄스 동호회는 최 사원에게 심마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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