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취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Synergy] 야구로 뜨겁게 뭉쳐라!

수서 본사 효성NBS와 구미공장 효성ATMs의 친선 야구 교류전 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김선우 사원 서울 수서 본사의 야구 동호회 효성NBS와 구미공장 효성ATMs는 정기 교류전을 통해 소통하며 단합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지난 4월 6일, 커뮤니케이션팀 김선우 사원이 삼국유사군위야구장에서 열린 정기 교류전에 다녀왔는데요, 함께 땀 흘리며 화합한 뜨거운 현장을 소개합니다. -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야구의 힘!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완연한 봄 날씨였던 지난 4월, 경북 군위에 위치한 삼국유사군위야구장에서 효성티앤에스㈜의 야구 동호회 효성NBS와 효성ATMs의 정기 교류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이는 각 팀원들의 모습 속에서 즐거움과 긴장감이 뒤섞인 현장 분위기가 느껴졌죠. 현재 29명이 활동하는 ..

[Refresh] 열정의 라이딩 메이트, 바이크라는 삶의 방식을 공유하다

하고 싶은 것을 과감히 시작할 시간 유유자적 흐르는 한강 옆으로 잠수교를 빠르게 달리는 두 대의 바이크. 바이크에 몸을 싣고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자유를 만끽하는 두 남자는 바로 효성굿스프링스㈜ C&I영업팀 장철웅 과장과 효성중공업㈜ 전력PU 전력영업팀 김지수 사원입니다. 일요일 오후 세빛섬이 자리한 한강공원에서 만난 이들은 라이딩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공격적이면서도 날렵한 외형에 감성적 디자인을 갖춘 두 대의 바이크가 먼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바이크에 입문한 지 4개월 정도 됐다는 장철웅 과장은 ‘바이크계의 페라리’라 불리는 두카티(DUCATI) 슈퍼스포츠S를 몰고 왔고, 바이크 경력 9년을 자랑하는 김지수 사원은 혼다(HONDA) 플래그십 바이크와 함께였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바이크에 대한 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 출처: YES24 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 인기리에..

퇴근 후, 효성인은 이러고 놉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합니다. 게다가 잘하기까지 하지요. 그렇다고 늦게까지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완성도가 언제나 시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는 칼퇴, 아니 정시퇴근을 합니다. 물론 때때로 초과근무도 하지요. 그렇다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니까요. 우리는 열심히 놉니다. 게다가 잘 놀지요. 그렇다고 그냥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놀이’는 삶에 플러스가 되니까요. 퇴근 후, 우린 이러고 놉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인해 효성은 유연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효성인의 삶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야근이 줄어들고, 퇴근이 빨라지면서 퇴근 후의 저녁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에 더 열심히 일하며, 퇴근 후 저녁을 기다리게 되었지요. 효성인의 저녁, ..

[진지한 티타임] 7화. “효성과 삶의 균형을 맞추다!” 저녁이 있는 효성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7화의 주인공은 저녁이 있는 효성인입니다.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면서 효성은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이로써 전보다 빨라진 퇴근 덕분에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고 있는 두 효성인! 바로 효성화학㈜ PP/DH PU 전략특화팀 박병윤 사원과 국내영업팀 임재민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퇴근 후 주짓수를 즐기는 박병윤 사원(위) 대학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다는 박병윤 사원은 이제 주짓수에 푹 빠져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로 유연근무제로 도입하기 전부터 종종 주짓수 도장을 찾았는데요. 하지만 일이 바빠 야근을 하게 되면 빼먹기 일쑤고, 지친 몸을 이끌고 밤 늦게 운동을 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을 하..

[한 달에 한 번] “띵동~ 취미 왔습니다” 택배로 받아 즐기는 직장인 취미생활

주 52시간 근로가 시작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당신이 하고 싶은 취미는 무엇인가요? 드로잉, 셀프 페인팅,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 뜨개질, 악기, 베이킹 등 유행처럼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취미를 구독해보시면 어떨까요? 취미도 이제 배송서비스로 즐길 수 있답니다. 취미를 찾고 싶어요 효성에도 취미를 찾고, 갖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취미를 택배로 받아 즐길 수 있는 취미 배달서비스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성향 진단을 통해 취미를 추천받고 그 취미를 택배로 받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

[효성인 설문] 2017년을 맞이하는 효성인의 다짐

아! 벌써 일 년이 또 지났습니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이제 2017년 정유년이 코앞에 왔네요. 한 해 동안 무엇을 했나 자문해보지만, 막상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없고, 올 초에 목표로 잡았던 일들도 흐지부지되어 버렸는데, 나이 먹는 건 까먹지도 않는지, 이렇게 또 한 살 꼬박꼬박 먹습니다. 하지만 새해, 새 마음으로 새로운 내가 되어보자 다짐할 기회가 또 찾아왔습니다. 2017년에는 정말, 진짜, 기필코! 이것만은 꼭 해보자고 효성인도 새해 목표를 잡아봅니다. 효성인의 새해목표를 이렇게 공유하니, 빼도 박도 못하고 꼭 지켜야겠죠? 역시, 건강이 재산! 새해 목표로 가장 손꼽는 것이 바로 건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효성인들도 건강에 관련된 새해목표를 가장 많이 남겨주셨는데요. 아무리 돈을..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잡동사니의 보물섬 뽈랄라수집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어릴 적 자주 갖고 놀던 장난감이 있나요? 80년대 즈음에 태어난 효블지기는 동그란 딱지나 핀볼, 무지개색 스프링 등을 자주 갖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 시절 갖고 놀던 장난감은 단순한 놀이 수단을 넘어 누군가에게는 향수가, 누군가에게는 시대를 읽는 거울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 그 시절의 소중한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장난감을 수집해놓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봤어요. 바로 홍대 인근에 위치한 ‘뽈랄라수집관’입니다. 뽈랄라수집관은 만화가이자 수집가인 현태준 씨가 10년이 훨씬 넘게 모아온 잡동사니와 장난감, 완구를 전시해 둔 곳인데요, 장난감부터 추억의 먹거리(패키지), 낡은 학용품까지 없는 게 없답니다. 장난감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그만, 이곳을 찬찬히 둘러 보다 보면, 부장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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